오홋~ 아이 유치원에 가서 책 읽혀 주시는 느무도 존 일을 하시네욤..^^
흐미~ 저 굶주린 애벌레..아니 배고픈 애벌레..ㅡ,.ㅡ;;
울 찬이두 엄청 열광했던 거였습져..^^;;
왕년에 노부영 200셋 산 게..하드로 된 빅북을 줘서리..장바구니 들듯 들고 나닐 때도 있었다는..^^;;
느무 오랜만에 다시 보니..옛날 생각 많이 나네욤..^^;;
햐~ 우리 쎄이치즈님은 동심 속의 우리 아이들을 자주 만날 수 있어 을매나 좋으실까나..^^;;
이거이거..어린 아이들 기를 받아..가실 때마다 파릇파릇~ 회춘하시겄고만요..^..^
근디..저 책이 스티커북으로도 있었네요..^^;; 오늘 첨 알았슴돠..^^;;
저게 훠얼~~~~~~~ 잼나겄는뎁셔?!^^ 진즉 알았더라믄...........ㅋ
아무쪼록 잘 보고 갑니당..^^ 아그들과 함께 한 야그..낭중에 또 올려주3~^.~
쎄이치즈님, 반가와요.
ㅋㅋ
혹시 요 아래 가은맘님이 소개하신 <쎄이치즈> 읽어보셨나요?
그 책이 좋아서 아이디를 그렇게 지으신건가요??
엄마가 자기 유치원에 와서 책 읽어주면
준서가 무척 자랑스러웠겠어요. ^^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ㅋㅋㅋ 스티커북 울집에두 몇권 있는디요..
요렇게 해서 줄껄.. 그럼 떼었다 붙였다 잘 놀텐데...
코팅기가 없어서 손코팅지로 만들다보니.. 자꾸 떨어져서 하기가 싫더라구요...
아이 나이가 어중간해서 코팅기를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네요...
쎄이치즈님의 유치원에 간 엄마.. 당분간은...ㅠㅠ
이제 도서관에 간 엄마 글만 기다리고 있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되셔요...^^
저도 스티커북은 처음 봐요~~
우리 토깽이도 애벌레책 무지 좋아하는데...
어린이집에 이 책을 들고 가서 선생님한테 읽어달라고 했답니다..ㅋㅋ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왜 유치원 간 엄마 시리즈가 안 올라왔나 했더니 방학이었군요.ㅋㅋ
제가 머리가 나빠서리 울 아그들 방학인데도 거기까지 생각도 못했네요.
요 책 스티커 북으로 있는 건 몰랐네요.
님 덕분에 아그덜 잼난 책 더 재미있었겠어요.
사실 요 책은 모르면 넘 섭섭한 베스트 셀러지요.(이 책은 분당 1권씩 팔려나가고 있다는군요.)
간만에 저도 추억의 책 봤네요.
담번에도 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