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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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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알리샤
  • |
  • 2009-08-20 13:06
답댓글

저....................

이사진 완전 맘에 들어요 ㅎㅎ

저 표정좀 봐..

젖가락 끝에서, 몇마리 다이 - 하신거 아닌가요?

완전 살벌(?)하면서도 섬세한 눈매신대 ㅋㅋ

 

흥.. 바다 보고싶었는데,

찬사랑님 완전 자랑쟁이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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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21 10:51
ㅋㅋㅋ..야..우리 알리샤님 짐작하신 대로..

울 찬 젖꾸락도 모자라 손꾸락까지 동원해서 만지작 만지작~

결국..몇 마리 이승을 등지구 다이다이~했다는..ㅡ,.ㅡ;;

ㅋㅋㅋ..우리 알리샤님두 바다를 좋아하시나 봄돠~^^;;

깜찍한 미모는 바다를 좋아하나뵤..ㅋㅋㅋ
(찬사랑..니가 글먼 깜찍하다는겨?..더위 묵었니?..--+ 끔찍한 게 아니궁?..ㅡ,.ㅡ^_)

학실한(정주영버전) 내용 전달을 위해..사진까지 저리 예쁘게 축소시켜

올려주시는 쎈쑤~ ^..^ 찐허게 감동임돠~~~~~~~~~~ ^^;;

댓글두 감사하궁..울 찬이의 살벌한 눈매까지 예쁘게 봐주신 우리 알리샤님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꾸바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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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8-20 12:22
답댓글

ㅎㅎㅎ

어제 퇴근시간에 걸려 슬쩍 열어보고

아껴뒀다가 지금 다시 봤어요. ^^

 

역시나 읽는 재미를 쏠쏠히 느끼게 해주시는 재밌는 글과

풍성한 사진들로 인해,

눈도 머리도 호강 잘 하고 갑니다요.

 

그나저나 요런 글 하나 올리려믄 시간도 많이 걸리실텐데

댓글도 원체 성의껏 달아주시는지라

(사실 찬사랑님 글은 댓글도 다 읽어요. 댓글도 넘 미있어서리.^^)

시간을 무자게 잡아먹을 것 같아 걱정이 쬐금 되네요.

뭐 저희야 좋지만서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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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21 11:29
아고..부끄랍게 우리 예림맘님 또..립싸비스 레이저로 쏴주셨고만요..^^;;

스크롤 압박에 짜증나실 지두 모를..찬사랑의 긴 글을 잼나게 봐주신 것도 황송한디..

댓글까지 꼼꼼하게 읽어주신다는 말씸에..찬사랑..이산가족 상봉한 것멘치로..

감동의 전율에..눈물 찍~ 콧물 팽~ 아주 홍수를 이룸돠..-,.-;;

울 예림맘님의 댓글에 찬사랑..뽀빠이 시금치 먹은 것멘치로 팔뚝에 힘줄 터짐서 불끈~

사실..글과 사진 정리로 시간 무쟈게 잡아묵긴 한디..쓸데없는 짓거리로 안 여겨 주시고..

그 노고를 높이 치하해 주시는 우리 예림맘님덕분에 힘나서..지 또 할 수도 있을 것 같은..ㅋㅋㅋ
(아마 예림맘님 지금..걍 한 말을 눈치없는 찬사랑이 넙죽~ 받아묵고..장황한 글을 또 올릴 것 같은 찬사랑의 기세에 떨고 있으실겨..-,.-;)

아무쪼록..존 말씀만 골라골라~ 찬사랑 입꼬리에 날개 달아주신 우리 예림맘님께 그저 감사할

뿐이어요~^^ 주말이 코앞인디요..우리 예림맘님..예쁜 공주 예림이와 낭군님과 존 추억 맹그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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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8-20 09:40
답댓글

ㅋㅋㅋㅋㅋ   찬사랑님 또 나들이 갔다 오셨구나....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부러운 가족입니다....

 

전 아직 운전도 못해요...ㅜㅜ

올해 안에 따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

 

제부도에 가면 저런것들 다 잡을 수 있는거에요??

울 아이들도 저런거 잡아보면 무지 좋아할텐데.......

 

근디 잡은 게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드셨나요??ㅋㅋ^^

 

정말 사는것 같이 사는 찬사랑님네 부러워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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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21 11:55
ㅋㅋㅋ..사는 것 같이 사는 걸 택했더만..벌어논 던이 없더만요..^^;;

근디..인자는 뭐..이 생활에 젖어..허리띠 졸라매는 거 감히 엄두도 못 냄돠..ㅡ,.ㅡ;;

개같이 버는 거..일찌감치 포기했고만요..걍~ 현세를 즐기믄서..노세노세~ 젊어서 노세~ㅡ,.ㅡ;;
(배알없는 찬사랑..니 그걸 자랑이라고..ㅡ,.ㅡ;; 이러니..언제 운동장같은 디서 살아볼끄나~ㅡ,.ㅡ;;)

참..글구 잡은 게들은..모조리 생을 마감했슴돠..ㅡ.ㅡ;;

울 찬..아빠가 잡아서 뭐 할거냐 물을 때..진심어린 말처럼.."키울 거예요~"했지만..

게가 물속에 노는 꼴을 못 보구..장난감 다루듯 손꾸락으로 깔짝거림서..곰발바닥같은 손위에

올려놓고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갸들이 을매나 공포에 떨었겄냐거~~~~~~~ -,.-;;

결국..울 찬의 손독에 하나씩..비실비실대는가 싶더만..결국엔..어여~ 디야~~~ㅡ,.ㅡ;;

글구..제부도 가믄..저런 게들이 지천에 널려있긴 한디..생각보다 날렵해서..

자칫..마음만 앞서 땡볕에서 잡으려고 용쓰다가..승질만 나빠진다는..ㅡ,.ㅡ;;
(찬사랑이 그랬다구 절대 말 못혀..ㅡ,.ㅡ;;)

우리 령돌맘님두 낭중에 령도령들과 낭군님이랑 꼭~ 가보셔욤~^-^

저희는 같은 경기도권이라 지리적으로 가깝다 보니..자주 가곤 하는디..

갈 때마다..물길 열렸을 때..횟집이나 등대보러 가는 게 다였구욤..

해수욕장에서 뻘게 잡는 건 이번이 첨이었슴돠..^^;;

찬사랑은 땡볕에 구워지는 느낌에 아주 뜨가죽는 줄 알았는디..

우리 찬이만 완죤 신났었죠 모..^^;;

참! 글구 령돌맘님..지두 엇그제 겅주소리 들었슴돠~음화하핫~!^^;;

흐흐흐..뭐..거의 얄팍한 수법으로다..ㅡ,.ㅡ;;

우리 령돌맘님..댓글 느무 고맙슴데이~^^ 우리 령돌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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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8-19 21:10
답댓글

아궁 빵게 너무너무 귀여워라...

이제 찬이파는 쑥쑥 공식 파파모델 다 되었슴다~

멋지삼

찬이가 쓴 모자에 집어준 조 눈에띠게 눈부신 하얀 수건

인상적임다.

찬사랑님의 드라마틱한 목소리도

이젠 느무 익숙하구요~

 

제부도라... 아고 부럽슴다.

이번주 친정엄마 생신 겸 바닷가

나들이 계획하고 있는데 될런지는 아직 미지수임다.

울딸래미 아직 태어나서 실제로 바다를 보여주지 못했어요.

가은이는 바다 가봤어?

하면 응 책에서 봤어... 하는 딸

아고 불쌍혀~~

푸르디 푸른 바다 넓디넓은 바다 꼭 보여줘야 할터인디...

멋진 제부도와 찬이네 가족의 단란한 모습에

푸욱 빠졌다 갑니다. ^^*  행복이 고저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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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21 12:59
ㅋㅋㅋ..빵게..저 게한티 딱! 맞는 이름이네욤..^^;;

울 가은맘님이 지어주신 걸까..아님 쟈들 이름이 진짜 빵게일까..고민해 보는 찬사랑..ㅋㅋㅋ

암튼..빵게..담에 또 제부도 가믄..요 빵게란 이름이 바로 떠오를 것 같슴돠..^^;;

글구..찬이가 두른 하얀 천쪼가리는 울 집 대빵머슴의 낚시용품으로..낚시할 때 땡볕에

그을리지 않게 모자 주위에 두르는 것임돠..^^;; 울 랑..기본적인 낚시용품을 늘 차안에 분신처럼

실고 다니는디..때마침 계획에 없던 제부도행에서 찬한티 아주 요긴하게 저리 쓰였네욤..^^;;

글구..드라마틱한 목소리라고라?!.....음.....돼지 멱따는 듯한 목소리도 드라마틱하긴 해욤..ㅡ,.ㅡ;;

그나저나..우리 가은이가 아직 바다를 못 가봤남요?..-,.-a

우리는 부부가 둘 다 바다를 좋아하는 지라..아주 뻔질나게 다녀서..우리 찬이도 덩달아..

못지않게 좋아하나봄돠..^^;;

햐~ 울 가은이 드넓은 바다에서 철썩대는 파도랑 끼룩끼룩~ 갈매기 보믄

을매나 신나할꼬~^-^ 근디..혹..계획이 성사되시믄..푸른 빛깔의 바다는 동해쪽이 아무래도 더..^^;;

글구..애아빠는 일케 쑥쑥에 올라오는 자신의 사진을..모델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찬사랑의 희생양으로 생각한다는..ㅡ,.ㅡ;;

아무쪼록 오늘도 일케 우리 가은맘님의 감사한 댓글에 헤벌쭉~ 웃어봄돠..^--------------^

우리 가은맘님..^^ 멋진 주말 보내시고..남은 오후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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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08-19 20:43
답댓글

한 15년 전에 가봤네요.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라고 .. 몇시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었는데..

그때는 식수가 너무 부족해서(사먹는 물도 없는 시대라 큰 플라스틱통에 물을 가득 채워갔었네요) 대충 쌀 씻어서 밥먹었는데 짭조롭해서 넘 맛있었던 기억이..

제가 기억하고 있는 제부도가 맞나요?

1. 그때는 발가락으로 꼬물거려도 모래에 조개가 무더기로 나왔었는데...

2. 밤에 렌턴들고 물빠진곳 나가면 부모님께서 낙지랑 게(랍스타처럼 생긴)을 가득 담아오셨었는데..

암튼..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이 나오는지 모르지만 그때는 염분이 덜 빠진 물로 밥먹고, 씻고 했더니 새카맣게 타고..온몸에는 짠내가...입속에도 짠내가...

그래도 매 시간마다 너무 재밌어서 그런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불과 10년전에 가봤다는 울 동서는 제부도에 조개가 그닥 없다고 하네요.

5년 사이에 많이 황폐해졌다는 말이죠...지금은 아예 모래밭에 조개가 없을듯 하네요.

아....울 제이가 더 크기전에 꼭 가봐야지..

게가 너무 귀여워요....살짝 기름두루고...간장 마늘넣고 볶으면 더 맛있겠당...(흐미..잔인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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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21 13:11
ㅋㅋㅋ..고것들이 지금까지 살아 남았겠슴까?..^^;;

지금은..갸들의 손주들만 지천에..아주 게반 뻘반이지만..

낙지는 아예 눈 씻구 봐두 없구욤..제부도 안으로 들어가믄..먹거리인 식당가로 쫘악~~~~~~~~~~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데다..숙박업소까지 군데군데 꽤 보인다는..^^;;

던만 들구 가믄..먹거리는 풍성하지만..해수욕이나 갯벌은 인간들의 무매한 흔적들로 많이

얼룩져 있네욤..ㅡㅡ;; 근디..울 제이맘님의 마지막 멘트..ㅋㅋㅋ..아고~ 배꼽이야~ 한참 웃었네욤..^^;

역쉬..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여~~~ ㅋㅋㅋ 우리 제이맘님의 댓글..감사히 잘 봤슴돠~^-^

주말 예쁜 제이와 낭군님이랑 즐겁게 보내시구..오늘 남은 오후도 행복 만땅이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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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8-19 17:05
답댓글

우리도 지난 주 토요일에 제부도 갔다왔는디요~~^^

가서 우리 토깽이 엄청 새까맣게 되서 돌아왔답니다..ㅡ.ㅡ

 

그 옆에 있는 쪽박섬인가에 가서 소라며 게며 조개며 캐면서 놀았는데..

그 곳은 어떤 아주머니께서 갯벌에서 아무 것도 못 캐게 하더라구요..ㅡ.ㅡ

왜 못 캐게하는건지..관광객들에게 욕까지 해가면서 나가라고 난리더군요..

기분좋게 제부도에서 놀고 쪽박섬 가서 마지막에 기분이 나빠졌더랬죠..

 

그래도 우리 토깽이는 무지 좋아라 했어요..

 

그나저나 저 게는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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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19 18:08
요일만 같았다믄..글구 인연이 닿았더라믄..서로 만날 뻔도 했겠네요..^^;;

엄마덜 얼굴 서로 몰라도..지는 따님 얼굴 알고..꽁이님은 울 찬이얼굴 격하신다믄 모..

만날 수도 있지않았을까요?..ㅋ 근디..멀리 보이던 그 쪽박섬..이름이 쫌 글치만..ㅡㅡ;;

아고..근디..기분좋게 가셔서 정말 맘 많이 상하셨겠네요..--;;

지라도 기분 많이 나빴을 것 같은..ㅡ,.ㅡ;; 근디 또 한편으로는..갯벌에서 조개잡이 같은 걸로

생계를 이어가시는 분들이라믄..우리같은 관광객이 썩 반갑지 않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드는 것이..

휴..글치만 욕하신 아줌마..넘 심하셨네요..관광객들은 그 재미로 찾는 건데..--;;

지두 1개월 전..장소는 다르지만..대포항 갔다가 직접 겪었던 거라..우리 꽁이님 기분을

더 이해할 것 같슴돠..ㅡ.ㅡ; 지두 그때..대포항에서 배 들어오는 것보구..기다렸다가..

그물에서 빠른 손놀림으로 꽁치 떼는 장면을 신기해 함서..

고 은빛깔 꽁치에 매료되어 밤인지라..허락없이 후레쉬 몇 방 터뜨렸더만..

아자씨 두 분은 암 말씸 안 하시는 데..함께 일하시던 아줌니 한 분이..

"거, 사진 찍지 말아여~ " 하시는디..기분이 무쟈게 안 좋았다는..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당신네들은 열심히 일하는데..옆에서 사진이나 눌러대는 것이

영~ 못마땅해 보였나 보더라구요..해서..군소리 않고 후딱~ 카메라는 넣었지만..기분은 꽝~ 이었네요..--;;

꽁이님..글두 토깽이가 무지 좋아라 했다니..그걸로 맘 푸셔용~ 토닥토닥~ ^^;;

글구 저 게..지두 정말 보믄 볼수록..신기했다는..^^;; 게는 겐디 몬 겐지는 지두 잘 몰갔슴돠..^^;;
(근디..혹..환경오염으로..신종으로 나온 돌연변이 변종은 아닌가 몰러~-..-;;)

아무쪼록..울 꽁이님의 댓글 감사히 잘 봤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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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8-19 15:03
답댓글

크하하하 찬사랑님 목소리들으면서 글을 읽어내려가니 너무너무 잼있어요^^*

찬이 완전 물만난 물고기 따로 없네요

찬이아빠의 센스~~@.@

찬사랑님의 여전히 극진한 추임새 역시 ^___________^

날씨가 너무 더워서 스물스물 했었는데 시원한 구경 잘했어요~^^*

그런데 저 게들은 안무나요? <=소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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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19 15:30
ㅋㅋㅋ..울 벨벳님은 뇨전히 처녀적 모습을 유지하고 계시는 것 같은..^^;;

지도 소싯적엔 움직이는 바다 생물들은 만지지도 몬했는디..인자는 뭐..

아들넘땜에 쟤네들이랑 친구먹슴돠..^^;; 글구 저 쪼꼬만 것도 꼴에 게라구..

사람이 해코지하믄..집게발 번쩍 듬서 뎀뵤들긴 함돠..^^;; 근디..물려도 피 한 방울 안 날정도로

살짝~ 따끔거리기만 하다는..ㅡ,.ㅡ;;

지금..우리 벨벳님이 게 보구 무샤하는 걸..지 멋대로 함 상상해봄서 히죽이는 찬사랑..ㅋㅋㅋ

(왕년엔 TV나 책에서 파충류만 나와도..못 보던 지가 우짜다 이리 대범해졌는지 몰갔슴돠..ㅡ,.ㅡ;;)

그나저나..이리 또 댓글 남겨주시궁..^^ 느무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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