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사진 완전 맘에 들어요 ㅎㅎ
저 표정좀 봐..
젖가락 끝에서, 몇마리 다이 - 하신거 아닌가요?
완전 살벌(?)하면서도 섬세한 눈매신대 ㅋㅋ
흥.. 바다 보고싶었는데,
찬사랑님 완전 자랑쟁이셔~ ㅎㅎ
ㅎㅎㅎ
어제 퇴근시간에 걸려 슬쩍 열어보고
아껴뒀다가 지금 다시 봤어요. ^^
역시나 읽는 재미를 쏠쏠히 느끼게 해주시는 재밌는 글과
풍성한 사진들로 인해,
눈도 머리도 호강 잘 하고 갑니다요.
그나저나 요런 글 하나 올리려믄 시간도 많이 걸리실텐데
댓글도 원체 성의껏 달아주시는지라
(사실 찬사랑님 글은 댓글도 다 읽어요. 댓글도 넘 미있어서리.^^)
시간을 무자게 잡아먹을 것 같아 걱정이 쬐금 되네요.
뭐 저희야 좋지만서두... ^^
ㅋㅋㅋㅋㅋ 찬사랑님 또 나들이 갔다 오셨구나....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부러운 가족입니다....
전 아직 운전도 못해요...ㅜㅜ
올해 안에 따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
제부도에 가면 저런것들 다 잡을 수 있는거에요??
울 아이들도 저런거 잡아보면 무지 좋아할텐데.......
근디 잡은 게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드셨나요??ㅋㅋ^^
정말 사는것 같이 사는 찬사랑님네 부러워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아궁 빵게 너무너무 귀여워라...
이제 찬이파는 쑥쑥 공식 파파모델 다 되었슴다~
멋지삼
찬이가 쓴 모자에 집어준 조 눈에띠게 눈부신 하얀 수건
인상적임다.
찬사랑님의 드라마틱한 목소리도
이젠 느무 익숙하구요~
제부도라... 아고 부럽슴다.
이번주 친정엄마 생신 겸 바닷가
나들이 계획하고 있는데 될런지는 아직 미지수임다.
울딸래미 아직 태어나서 실제로 바다를 보여주지 못했어요.
가은이는 바다 가봤어?
하면 응 책에서 봤어... 하는 딸
아고 불쌍혀~~
푸르디 푸른 바다 넓디넓은 바다 꼭 보여줘야 할터인디...
멋진 제부도와 찬이네 가족의 단란한 모습에
푸욱 빠졌다 갑니다. ^^* 행복이 고저 묻어납니다...
한 15년 전에 가봤네요.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라고 .. 몇시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었는데..
그때는 식수가 너무 부족해서(사먹는 물도 없는 시대라 큰 플라스틱통에 물을 가득 채워갔었네요) 대충 쌀 씻어서 밥먹었는데 짭조롭해서 넘 맛있었던 기억이..
제가 기억하고 있는 제부도가 맞나요?
1. 그때는 발가락으로 꼬물거려도 모래에 조개가 무더기로 나왔었는데...
2. 밤에 렌턴들고 물빠진곳 나가면 부모님께서 낙지랑 게(랍스타처럼 생긴)을 가득 담아오셨었는데..
암튼..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이 나오는지 모르지만 그때는 염분이 덜 빠진 물로 밥먹고, 씻고 했더니 새카맣게 타고..온몸에는 짠내가...입속에도 짠내가...
그래도 매 시간마다 너무 재밌어서 그런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불과 10년전에 가봤다는 울 동서는 제부도에 조개가 그닥 없다고 하네요.
5년 사이에 많이 황폐해졌다는 말이죠...지금은 아예 모래밭에 조개가 없을듯 하네요.
아....울 제이가 더 크기전에 꼭 가봐야지..
게가 너무 귀여워요....살짝 기름두루고...간장 마늘넣고 볶으면 더 맛있겠당...(흐미..잔인한것)
우리도 지난 주 토요일에 제부도 갔다왔는디요~~^^
가서 우리 토깽이 엄청 새까맣게 되서 돌아왔답니다..ㅡ.ㅡ
그 옆에 있는 쪽박섬인가에 가서 소라며 게며 조개며 캐면서 놀았는데..
그 곳은 어떤 아주머니께서 갯벌에서 아무 것도 못 캐게 하더라구요..ㅡ.ㅡ
왜 못 캐게하는건지..관광객들에게 욕까지 해가면서 나가라고 난리더군요..
기분좋게 제부도에서 놀고 쪽박섬 가서 마지막에 기분이 나빠졌더랬죠..
그래도 우리 토깽이는 무지 좋아라 했어요..
그나저나 저 게는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크하하하 찬사랑님 목소리들으면서 글을 읽어내려가니 너무너무 잼있어요^^*
찬이 완전 물만난 물고기 따로 없네요
찬이아빠의 센스~~@.@
찬사랑님의 여전히 극진한 추임새 역시 ^___________^
날씨가 너무 더워서 스물스물 했었는데 시원한 구경 잘했어요~^^*
그런데 저 게들은 안무나요? <=소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