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장..갑자기 탐나네요
한여름에 겨울느낌 물씬이지요
저흰 뙤약볕 피해 에어컨 껴안고 살다
근처 분수대로 풍덩했어요
낮은곳을 바다처럼 누비며 신나게 물놀이 했지요

빙상장에서 여름나기~ 탁월한 선택이네요^^
저희는~~ 중1인 큰아이는 손가락 골절로 깁스하고 물놀이도 못하고 그래도 그 손으로 나름 봉사도 하고 그럭저럭 지내요ㅎㅎ

(노아원에 벽화봉사하고 있어요. 뒤에 손가락 깁스 보이시죠?^^;;)
초4인 둘째는 신나는 물놀이 즐기고있지용ㅎㅎ

바닷가에서 수영장에서 풍덩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