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첨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우리 현아와 함께 좋은 공연 보고 싶네요!!!!
멀어도 가렵니다. 보내주기만 하신다면...
저희 집 아이들(2학년, 6살)이 너무 좋아할 거 같네요..
뭐든지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못 이기는 우리 애들이 꼭 봐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동네(주엽동)가 가까워서 더욱 좋습니다^^
저희집 큰아이는 4학년(11세) 성격이 아주 꼼꼼하답니다.
꼼꼼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답답한 경우도 많답니다.
선을 긋다가도 조금만 틀리면 다시 지우고 처음부터하고,
틀릴까봐 아예 시작도 안하는 일도 있고....
어떤 일을 시작해서 완성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더라구요.
괜쟎다고 설명해 주어도 잘 고쳐지지않네요.
관련된 공연을 보면 엄마가 잔소리(?)하는 것과 다르게 많이 스스로 느끼고 개선할 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안양이라 일산이 멀기는 하지만 꼭 보여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참여의기회를 주셔서요.
저희아이는 지금 3살이에요.
아직 여름철에 햇던 골연을 보여주지도 못햇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공연 한편 보여주고 싶군요.
부모의 희망이 우리아이에게 모든걸 다 해주고 싶지만...
능력이라는 것이 잇어서...항상 미안해요
이번 좋으 기회에 부탇드립니다
빠른5세 직장맘입니다.
정말정말 우리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뮤지컬입니다. 이 책 제목보고 실은 책도 구입했거든요. 아이가 어찌나 지는것을 싫어하는지... 극복하려고 오르다 게임 수업을 시켰는데 처음에는 가위바위보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지기 싫어서요. 그나마 좀 나아진 단계가 가위바위보는 하는데... 이길때까지 합니다. ㅜㅜ 진것을 무효로 치구요...
선생님들도 괜시리 아이 기분 상하게 하면서까지 처음부터 지는 것을 받아들이게 할 필요는 없다고 하셔서 그냥 뜻 받아주어 가면서 합니다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은데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나와 같이 이런 고민과 생각을 갖은 친구가 있고 어떤식으로 해결해 나가는지 연극을 통해서 자기를 비춰보는 계기가 생긴다면 아이의 생각이 달라질거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또 여느 여자아이가 그렇듯 노래와 춤을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흠뻑 빠져 깊이 뇌리에 남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입니다.
혹여 안되더라도 주의깊게 후기보고 관람도 해보려고 합니다.
부디 행운이 제가 오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나이 5세이구요.신청이유는 세가지에요^^
첫째는 직장엄마라 평일 공연은 신청도 못하는데 주말공연이라 신청을 하게되었구요...
둘째는 제가 초보운전이라 고양어울림누리까지는 갈 수 있어요. 집이 일산역근처거든요..
아이 아빠가 그날은 일이있어서 제가 운전할 수 있을거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 이유인데요..
요즘 울딸이 틀린것에 대해 너무 민감하더라구요.
산수도 잘하는데 틀리면 울고,내기해서 지면 울고...
그럴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도 틀리는게 너무 싫은가봐요.
이 공연보고 좋은 기회가 되었음해요..
가을 모녀간 간만에 좋은 추억이되었음해요..
수고하세요~~~
미션 완료했어요
남아 3세 입니다/ 공연체험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정말 좋아해서 많이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미션 완료 했어요
학습지를 하면서 아이한테 넘 윽박질렀나봐요. 잘 했는데도 자꾸 제 눈치를 보는데
이럼 안되겠다 싶어 제목처럼 틀려도 괜찮으니 자신있게 공부든 운동이든 했음 좋겠어요
책과 함께 공연을 함께 볼수 있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요
그리고 집앞에서 하는 공연이니만큼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그런 공연이네요
초등학교 1학년생과 4학년생인 조카에게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네요!
학교생활에서 자신있게 대답하는게 아직은 서투른 녀석들이라서, 이 공연에서 많은걸 얻길 바라는
고모맘이네요! 내가 너무 사랑하는 조카들입니다...
꼭 보여주고파요~~~~동네도 일산이라서 딱 안성마춤인데~~~~
매일 일만 하다가 우리아들하고 놀아준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것 같네요.. 함께 시간 보내면서 추억만들고 싶어요 늘 바쁜 엄마아빠때문에 미안하기만 하네요.. 4살
8살...여아입니다
책으로만 접했는데..이번 기회에 공연을 볼수 있다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꼬옥 보고 내용에 대해 다시금 얘기하면 좋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6살 여아 랍니다.
틀려도 괜찮아 저희집 두아이들 잘 보는 책이랍니다..
뭐든 자신이 없는 아이들게 틀려도 괜찮아 자신있게 큰소리로 말해봐..
하고 자주 용기를 주곤 하거든요..
그동안 책으로만 봐왔는데..이번기회에 공연 까지 함께 한다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줄수 있을것 같네요..꼬옥 기회를 주세요..
6살 여아입니다. 유치원도 안가고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있다 보니 욕심도 새록 새록 생기기도 하고.... 요즘 많이 써야겠다 생각합니다.
'틀려도 괜찮아'.... 창작 체험극 처음이라 생소하고 호기심이 이네요. 꼭 체험하고 싶습니다.
기회주심 감사드립니다.
어울림누리가 가까이에있는데 매달한개씩은 뮤지컬을 보려고하고있어요.
창작 체험극이라니 더욱 궁금합니다.
7살 딸이에요~~~
7살 울딸래미랑 볼래요.
학교들어가기전 해주고싶은 말이네요.
"틀려도 괜찮아"
완벽주의 소심남 후니에게 꼭 필요한 공연이네요.
틀리는 것이 두려워 손을 안 드는 아들래미 때문에 정말 속상할 때가 많아요.
자기가 잘 하는 것만 하려고 하고 처음 하는 것에는 그것이 뭐든간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후니에게 정말 큰 소리로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7살 아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항상 이기고 싶고 남들보다 더 하고 싶은 아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고 싶어요
3살 울 아들하고 같이 가고 싶네요
울아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체험학습 뮤지컬이라~~너무 맘에 드네요`~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것 같네요`~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1학년 들어가더니 더 열씨미 보네요..
학교에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가봐요..제가 가끔 질문하면 틀린답
대답하고 웃으며 엄마, 틀려도 괜찮지? 해요..귀엽죠.^^
틀린 생각이 아니라 다른 생각이 있다는 다양성을 알려주는 좋은책
공연으로도 꼭 보고싶네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5세입니다.
우리 아이 7세입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갈텐데
초등학교에 가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가기 싫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잘못한다고 선생니께 혼날까봐서 랍니다.
이런 우리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자뀨 시도해보고 연습해보고
틀린 것은 고쳐가면서
다른 것은 인정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초등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6살 3살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살고 있답니다..
동생한테 맨날 맞는 우리 딸 스트레스도 풀겸..
새로운걸 배우는걸 무지 어려워하는 우리 다연이에게 늘하는말..
못해도 괜찮아..틀려도 괜찮아.. 처음하는건 다 못하는게 맞는거야..해주거든요..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이라 더욱 보고 싶은 공연이네요..
부천사는 우리집에서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 좋아하는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으로 존공연 보러갈래요..
5세 남아, 3세 여아를 둔 직장맘이예요..
요즘 저희 큰 아이,, 작은아이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뭐든 자기 맘대로 안되면 짜증부터 부리고
'엄마, 난 못하겠어, 엄마가 해줘~'라고 투덜대기 일쑤예요..
얼마전 어린이집 참관수업에 갔었는데요..
맨 뒤에 앉아서 수업에 집중도 안하고, 아주 소극적인 자세로 앉아있는 아일보고 얼마나 속상했었는지 몰라요..
항상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아, 한번 해보렴.. 잘 못해도 괜찮아, 다시 또 해보자~"라는 말을 하는데,,
아이는 늘 '내가 하면 틀리단 말이야, 난 잘 못하겠단 말이야, 엄마가 해줘'라는 말만 되풀이해요.. ㅠㅠ
이 뮤지컬 제목을 보는순간,, 이 공연을 울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이벤트 신청을
합니다.. 후기는 정성껏 올리겠습니다.. 참, 댓글은 여러개 달았어요..
사실 댓글 달러 들어갔다 너무나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가네요..
좋은 이벤트 감사하구요.. 행운이 주어지길 기원해봅니다..
수고하세요..
4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드네요.
정말 이런 맘으로 아이를 가르쳐야할텐데...
이 공연보면서 저도 배우고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 시켜주고 싶네요.
5살 아들
저는 이 책을 인터넷으로 구입했거든요
예전에 하도 아이가 틀리면 안돼! 라는 강한 성격의 성향이 있어서요~ 완벽을 추구하죠..
그때는 인터넷으로 좋은책 없을까해서 뒤져보다가 구매한 책이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까 공연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많이 읽었었거든요~ 그러면서 조금은 틀려도 다시하면 된다는 생각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좋은 공연이라 한번 보여주고싶네요~
미션 완료!
7살 우리 아들!
엄마의 지나친 통제로 인하여 소심한 완벽주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칭찬보다는 꾸중을 많이 들어서인지 똑똑한 아이인데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신경질적이여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걱정이 많습니다.
'틀려도 괜찮아'는 제가 아이에게 힘이 되어 주기 위해 구입해서 읽어준 책인데
공연을 볼 수 있으면 효과가 배가가 될 거라고 생각 됩니다.
6살 여자 아이입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지내는 걸 보면 안심을 하다가도
조금만 큰소리가 나면 완전 소심해 지는 아주 예민한 아이입니다..
무엇이든 답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상대방의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이죠..
아이와 함께 틀려도 괜찮아를 볼 수 있다면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 중요하다구요~~
고양어울림 누리에서 공연을 할때면 넘 편안합니다.. 너무 가깝거든요~~
꼭 공연 보고 싶어요~~ 초대해주세요~~ 후기는 성실히 쓸께요...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완죤 소심한 6살된 저희집 큰아이.....
"왜 나는 이런것도 모르지?" 하고 자책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싶습니다.
첫째는 잘해도 꾸중을 하게되는게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꾸중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마음같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추천하길네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이네요. 초심의 마음을 되새기고 싶네요. 큰애와 함께 보고싶네요.
저희 둘째딸에게 꼭 필요할거 같아서 신청해 보는데요..
정말 재미있고 교훈적일거 같아요..
저희 셋째랑 셋이 가고 싶어요..
둘째는 6살이구요..셋째는 3살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꼭 필요한 용기있는 말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ACA_001/219 미션완료
우리 딸은 4살이구요, 공연/전시/체험전 가는 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최근 2달동안 20번도 넘게 갔어요.
또 이 공연 꼭 보고 싶은 건, 바로 저 때문이에요.
'틀려도 괜찮아'는 제가 유념해야 하는 말이거든요.
약간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는 제가, 아직 모든 게 서툴고 실수 투성이, 말 안 듣고 장난치는 딸을 보며
아이란 생각을 깜빡 깜빡 잊고 저의 기준으로 야단칠 떄가 있거든요.
아이란 걸, 또 아이는 항상 틀리며 자라는 존재라는 걸 주지하고
사랑으로만 딸을 대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이 공연은 꼭 보고 싶네요.
저를 돌아볼 기회를 만들어주십사..하는 거에요.
http://blog.naver.com/soojin7474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ACA_008/33
4살난 우리딸...호기심천국에 명랑쾌활한 우리딸이 요즘 의기소침해져서 걱정입니다...
딱히 원인을 알수없어 더 걱정이구요...
어딜가도 씩씩하게 인사잘하던 우리딸이었는데요..
엄마 치마뒤로 숨을때면 너무 속상해요...
외동아이여서 그런가 싶어서 사촌들 친구들 많이 만나게 해주는데도
소심해져가서걱정입니다...
공연당첨되면 고양사는 고모집에서 하루 자고 공연보고 오면 딱이겠어요..
고모네 현영언니 젤 좋아하거든요..
http://www.suksuk.co.kr/momboard/ACA_008/38
아이는 다섯살 남자아이입니다.
요즘은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가끔 안하던 심통도 부리고 해서
제가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이럴때 좋은 공연도 보고 그러면서 대화도 많이 하면
아들도 기분전환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게다가 멀리 나가지않아도 되고 저희집에서 가까우니
반가워서 얼른 들어와 신청합니다.
고양시에서 하는 공연도 많이 좀 이벤트 열어주세요^^
꼭 당첨이 되면 좋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ACA_001/219
댓글 달았습니당..^^
저희 아이는 3살 여아입니다.
엄마가 바빠서 이런 문화생활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어요.
노래, 춤 나오면 신나서 추고 이런 공연을 볼때는 나름 집중하며 즐기더라구요.
저희 집 바로 앞에서 하는 공연이네요..^^
꼭 참가하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