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하철에서 우리딸램옆에 원어민강사가 앉았더랬어요
작년이니 6세였을때네요 남들은 우리가 영어로 대화했다 생각
했겠지만 원어민이 한국어도 잘했다는는 ㅋㅋㅋ
잠시 대화를 주고받았지만 우리애가 그 기억이 참 강렬했나봐요
그때 영어를 왜 해야하는지 일종의 동기부여가 된것같아요
길가다가 우연히 만난 외국인과 대화를 하기위해서라도
영어는 해야한다는게 우리딸의 말이네요 ㅎㅎ
그런동기부여가되니 엄마로썬 감쏴~할따름이죠
우리 아이 경우에요...
6세 남자 아이. 비디오 조금씩 이해하고, 요즘 아웃풋 조금씩 되고, ORT 2~3단계 어려운 단어 빼고 읽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파닉스를 이해해서 읽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이런 아이가 서울시 영어 방송을 4시 BBC 뉴스 들려주면 도움이 될까요?
너무 빨라서 그냥 소음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해서요.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
원어민 수업은 어릴때부터 꾸준히 규칙적으로 해줘야한다는 말...괜시리 부담이네요..
여긴 시골이라 그런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거의 방학동안 잠시 돈 벌어서 놀러왔다가는 원어민이 대부분이 곳이라 걱정이네요.
러불리님 항상 좋은정보 이렇게 풀어주셔서 얼마나 큰 도움이되는지...
감사합니다~^^*
항상 러불리님 댓글에는 감사하다는말부터 적게되네요^^*
추천+스크랩 쿠~~~~~~ㄱ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강의를 직접 다녀온거보다 더 아해가 잘되는데요?감사합니다.
아..영어의 길은 너무 멀고도 험해요..좋은 방법들은 이리저리 들어서 많이 알겠는데 어찌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는지..
ㅋㅋㅋ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를 참 잘해주셨어요...^^
마지막 방법은...
저두 가장 해주고 싶은 방법이긴 한데..
원어민과 만날기회가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딱 두번이라.... 그것도 감지덕지 여기고 있답니다...ㅋㅋ
첨엔 무턱대고 엄마표영어 시작했는데.
지금 저의 한계를 느낍니다...
아이들이 받아들이느 속도를 제가 못따라 가겠더라구요...
러불리님의 글에 자극받아 또 열심히 해보자는 기운 얻어 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추천 저두 꾸욱~~~
좋은말씀이네요~
도서관에서 책읽을 때 조차도 아이스스로 책을 고르게 하면
그책은 끝까지 관심을 보이고 몇번이고 읽지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생각해요~
물론 책을 살때 역시 엄마 혼자 골라 주는것 보다 아이와 함께..
아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것 굿!입니다.
외에도 좋은 말씀 감사해요~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