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차근차근 진행 잘 하고 계시네요..
울 아이도 나름 워크북 좋아하는 것 같은데..
뭐 제대로 된 것 사서 풀어본 적이 없네요.
하트카드랑 거기에 쓴 글이 너무 예뻐요.
좋은 한주보내세요.~
큰애가 아들이고 아빠 닮으면 둘째도 아들(보통 엄마 닮은)이라는데
그 법칙이 좀 들어맞는 것도 같네요~~~~~
울 프래니도 커서 저렇게 엄마가 젤 이쁘다고 해줄라나요~~~
행복해보여요~~~^^*
졸음을 참으면서까지.....ㅎㅎ.....
쑥쑥에서 령돌맘님은 특별관리하셔야 할듯~~~ 령돌맘님 넘 애쓰셔요~
령돌맘님, 제 글에는 댓글 달지 않아도 됩니다. ㅋㅋ
(졸음을 참고 댓글 단다는 말에... )
울 도령들은 어찌 저리 쓰기를 좋아하는지 신기하기 짝이 없어요.
에반무어는 걍 건너뛰려 했는데 이 글을 보니 갑자기 지름신이 활활~~
준수가 조금 크면 준수라도 해볼까봐요. ^^
정말 건령이는 쓰고 싶은 말을 영어로 참 잘 적네요..
부러워라~침 닦아야겠어요.
쓰기를 어떻게 언제부터 시켰대요? 궁금궁금~
암튼 우리집에 있는 같은 7살 준서는...ㅋㅋ
한참 멀었지만 엄마 사랑하는 걸로는 건령이한테 안뒤질걸요..ㅋㅋㅋ
어제 오늘 참 덥네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던데 더위가 제발 조금만 수그러들길 기대해봅니다.^^;
시원한 밤 되세용~
우와~~~
엄마가 김연아에, 공주같다니...
최고의 칭찬인데요...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우리 꼬맹이도 어서 자라서 령돌맘님댁처럼
즐거운 대화가 가능해졌으면 좋겠어요.
재령이 김연아 좋아하는거 보니
눈이 무척 높은걸요.^^
눈 너무 높음 장가가기 힘든디. ㅎㅎㅎ
다른 일을 해야만 워크북을 할수 있게 해준다는 규칙이라..
우리는 그 반대여요.
그것도 하루 3-4페이지가지고..^^
도령들이 워크북, 액티비티북을 무쟈게 좋아하나봐요.
아니면 에반무어가 재밌는건지..딱 봐도 재밌어보이네요.
형아하는건 다따라하는 질투의 화신 재령이~ㅎㅎㅎ
승부근성이 있어서 나중에 뭘해도 잘하겠네요.
건령이야 원체 잘하니 뭐..^
여기 쑥맘들 열심히 사시는 거 보고, 나름 여러가지 목표가 생겨
바빠지니 쑥에 들어올 시간이 뜸해지네요
해놓은 건 없고,계획만 3일째 세우고 있다는 ^^
자알~. 보구 가요~~~^^.추천두 살짝~^
건령이는 정말 작문도 너무 잘하네요..^^
나중에 건령이가 어떤 아이로 자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아침부터 봐야지 봐야지하고 켜놨던 쑥쑥의 게시글들을 이제서야 봅니다..^^
건령이도 재령이도 엄마한테 영어로 편지까지 주고..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아웅..나도 얼렁 우리 토깽이한테 편지 받고 싶다..
맨날 몬스터처럼 그린 엄마얼굴 말고..ㅠ.ㅠ
김연아보다 더 예쁜 령돌맘님~^^*
우리아이들 없었으면 어쩔뻔했대요~ㅎㅎㅎㅎ
어디가서 이런대우를 ...
잘생긴 재령이와건령이 둘한테 이런 사랑을 받으시니
요기에 더해서 저포함해서 쑥쑥맘님들의 사랑까지 받으시니
정말 남부러울것이 없으실듯~!^^*
늦더위에 시들시들 녹아내릴것같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추천꾸~~~~~~~~~ㄱ
김연아를 좋아하는~~
김연아가 좋아 엄마가 좋아?
김연아가 이뻐 엄마가 이뻐?
엄마가 공주같애?
엄마 공주할까?
엄마 여왕할래!
너 왕자야?
너 왕자구나....
세상의 엄마는 다 유치하다 ㅋㅋ
울 령돌맘님 김연아 질투하시나부다 ㅋㅋㅋ
당연 아이들의 눈에도 령돌맘님이 더 이쁘지요.~
에구 나중에 정말 예쁜 처자 하나씩 달고 나타나믄 어쩐데????
요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 품에서 키운자식을 ~
가끔 전 울딸래미에게 그런 이야기 합니다.
넌 누구랑 결혼할래?
엄마랑 아빠랑 할꼬야! 하믄 좋아서 입이 귀에걸리는 엄마아빠 지요 ㅋㅋ
넘 사랑스럽고 예쁜 울엄마도 가끔은 무서울때가 있어요~
하는 monster is scary like you!
넘 재밌네요^^
사랑스런 하트 편지에 추천꾸욱 누르고 감다..
니도 기운 팍팍내셔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넘 재미있는 아이들 같아요
이런 편지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들 녀석은 편지 좀 써달라니 100이라고 써 주더군요
아직 글을 잘 쓰지 못해서 ㅎㅎㅎ 무슨 뜻인지는 알지 못하겠네요
령돌맘님과 아이들의 일과가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 보여요
저 그림들 다 모아두셔야겠어요
저는 저렇게만 그려준다면 코팅해서 액자해서 매일 걸레질 할텐데 ㅎㅎㅎㅎ
덥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ㅋㅋㅋ..울 찬이두 김연아 좋아하는디..욘석들 예쁜 건 알아가지구서링..^^;;
찬이녀석두..한참 김연아 매스컴에서 들썩일 때..종이 두 장 방바닥에 깔아놓고 스케이팅한다고 놀았습져..^^;;
햐~ 기특한 재령이..엄마를 아주 지대로 표현해 주고..두 아드님이 완죤..우리 령돌맘님의 기쁨조구만요..^^;;
울 령돌맘님..아이들이 공주처럼 모셔주시니 을매나 행복하실까나..^^;;
울 찬은..지가 눈꼬리라라도 살짝~ 올릴라 치믄.."엄마, 왜 화났어, 에이..진짜 안 이쁘다.."함서..
무신 이승복의 "공산당은 싫어요"도 아니구..제 양 입꼬리를 사정없이 밀어올림서..
"엄마, Happy~해봐"..-..-;; 겅주소리를 대체 언제 들어봤는지 참..요즘엔 눈꼬리 내리란 소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은..ㅡ,.ㅡ;;
우리 령돌맘님 이거..훈남 아들들에게 단디 한 턱 쏴야되는 거 아뇨?..^^:;
아고 부러운거~^^;; 오늘 귀가하믄..언젠지 격도 까마득한..
오래 전에 쪼까 들어봤던 겅주소리 다시 함 들어보고 싶어서리..
찬사랑..눈꼬리 하회탈 유지함서..울 찬에게 간쓸개 다 빼줄 요량임돠..ㅡ,.ㅡ;;
우리 령돌맘님은..오늘 뭐..지가 행복한 하루 보내시라고 말씀 안 드려도 기냥 행복하실 것 같은..^^;;
한동안 워크북도 열심히 하곤 했었는데 유치원가고나서는 사놓은 책도 할 시간이 없네요...
시간이 없다기보다 유치원에서 하고 오는데 집에서까지 시키려니...쪼금 미안하더라구요...^^
미리미리 사 재어 놓는 습관을 좀 버려야 되요..저는 ㅋ
령돌맘님을 위해 쓴 시...보고 웃고 갑니다용...ㅋ
귀여워요....ㅋ
김연아 보다 예쁜 당신, 공주 같은 당신 부럽사와요..
성하나 구입하시와요.
저두 아이들에게 물어봐야쓰겄네요. 누가 더 예쁜지..
두 령돌님들은 워크북 열심히 잘 하네요.
저두 주말에 코스코 가서 첨 보는 워크북 하나 들고 왔는데..
아이가 잘 따라올지 모르겠네요.
달랑 한장하고 말았어요..
귀연 아글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