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sunny
세인이는 방학 2주차 입니다.
세인이네 학교도 1학기 내내 공사로 9/3일 개학.....무려 7주간의 여름 방학을 보낸답니다~~
주말에 캠핑 다녀온 이야기를 썼네요,계곡에서 놀았던게 특히 인상 깊었던 모양 이에요^^

이번 주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기쁜 소감을 써보았습니다~ 방학식 하는 날 친구들이 들떠서 선생님께서 진정시키셨다네요ㅋ 얼마나 좋았으면.
관심과 여유님이 알려주신 대로 사진을 저화상도로 찍어보았어요. 잘 보이나 모르겠네요ㅎ

초3 Eric
지나 주말에 킨텍스에서 하는 세계곤충박람회에 다녀왔네요.
큰 공간에 여유롭게 전시된 전시물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벌레(?)들이 많아서
더운 날씨 피해서 가기는 좋았어요. ㅋㅋ
에릭은 보기 싶었던 아시안포레트스대왕전갈과 밀리페드를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서 무척 좋아했네요.
엄마는 옆에서 보기만... >.<
곤충에 관한 퀴즈경기도 나가서 아빠 1등, 에릭 2등..
아빠는 에릭이 알려주는 답을 눌러서 1등이 되었는데..
리모콘으로 참여하는 방식인데
자동인식으로 0.1초라도 먼저 누른 사람이 더 높은 순위를 받는지라...
아빠가 잘 눌렀는지.. 1등을 받았네요.
한 집에 선물 2개는 줄 수없다고 해서 1등상만 받아서 왔어요. ㅎㅎ


민서 입니다~♡
매미가 시끄러워서 아침에 늦잠을 못자겠다는
매미를 잡으러 가야겠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