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정말 한자의 달인 맞습니다..
울 아들이랑 얼마 차이 안나는 찬이.. 근데 울 다들은 한자..한자두 모른다는거..헉...........
한글도 이제 겨우 몇글자 알구.. 영어는 겨우 겨우 읽기를 시작해 나가는 단계구..
이리 큰 차이를 어짜믄 좋단 말영.. 헉..... 찬사랑님..나뽀요..
글 읽구.. 난 집에서 애 하나두 제대로 안챙기구 뭐하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시니..흑.. '
저 당장 조거 주문하러 갑니다..ㅋㅋ
근데 한글을 다 안떼서 저한테 가지고 와서 음훈 판독하라구 하믄 어짜죠?
일단 태극천자문 만화를 먼저 구해서 보여주고.. 한글을 먼저 떼야 하는게 아닐런지..
이궁.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일단 한글을 먼저 떼고.. 저 카드를 덥썩 안겨줘 봐야겄습니당..
한자를 알믄 저리 어휘도 쉽게 확장이 되는것을..
아.. 부러버라~~
저두 모르는 한자까지 저리 쉽게 척척 읊어대는 울 찬이..
꽉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
울 아들도 몇달 뒤.. 저런 이쁜 모습을 보여준다믄.. 바랄것이 없다는거.. ㅋ
찬사랑님의 컴백.. 참 반갑고 행복해요.. ㅎㅎ
어찌나 글을 재미나게 하시는지..
일다보믄 미소가 절로 ~~
행복 바이러스 담뿍 받고 가용~~~
소문에 의하면 찬이가 5살이라카던데...
어째 우리 7살 아들보다 한자를 많이 알고..
심지어 낼모레 40을 바라보는(?) 저보다도 많이 아는것 같네요.
놀면서 한자를 익힌 것 같아요.
아주 내가 딱 좋아라하는 방법이네요~
근데 울 아들 한자에 도통 관심 없더라구요.
물수랑 나무목을 맨날 헷갈려한다는.. ㅜ.ㅜ
ㅋㅋㅋㅋ 찬사랑님 글은 너무 재밌어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요..ㅎㅎ
뱀꼬리~에 달린 글들 보니, 참.. 맘이 깝깝해오는게..ㅎㅎ
반성중입니다.ㅎㅎ
아니, 그건 어떤건가요?
카드판독도 되는 기계가 있나요?
흐미..너무 편하겠어요.ㅎㅎ
기특한 찬이..
혼자서 다 깨치고..
저게 어떤 제품인가요?
궁금.^^
재밌는 찬사랑님 글 잘보고 갑니다.
한자를 너무 잘하네요.
사실 아이한테 한자를 가르쳐 주어야지 생각만 했지
실천해 본적은 없었어요.
처음 시작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올리신거 보고 [과연 이 제품이 뭘까?] 인터넷 뒤져보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한자를 시작해보려고 엘리베이터에도 붙여놓고...관심가지길 기다렸는데 제가 막막해서 그런지 도통 아이도 관심이 없어합니다.
이궁..이따 어린이집에서 오면 꼭 이 동영상을 보여줘야겠어요.
오늘부터 제품 구매에 들어갑니다... 아이가 이렇게 열성적으로 한자에 반응하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옆에 있음....확~~!! 안아주고 싶어요.....(이뽀...넘 이뽀...)
암튼... 대단한 아이를 두신듯 합니다...너무 부러워요...얼른 구매하러..GO~~GO!!
헉!!!!!!!!!!!!!!
신동 정말 맞네요
그것도 혼자서
전생에 어떤 위인이었는지 은근히 궁금합니다.
어쩜 저리 예쁘노~~~ 끝까지 집중해서 말하는 것을 보니 예사롭지 않습니다.
분명 뭔가를 해낼 녀석 같습니다.
저는 맬 한자 출력해 코팅하고 잃어버리고 또 다시 반복하다
요즘 겨우 했던 한자나 돌리고 있는데
자극 무쟈게 받고 갑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꼬옥 담아갑니다.
와~. 달인 맞네요.
5살에 저정도믄, 동네방네 자랑하실만 한데요.^^
찬이의 한자 독학을 보니.
영어든, 한자든.
인위적으로 주입시키고 학습시키는 것보다
스스로 즐기는게 최고인 듯합니다.
시험치고 뒤돌아서면 까먹어버려, 이제 아는 한자 몇개 없는 저보다도
찬이 실력이 월등하네요.
찬사랑님의 재밌는 글도 읽고,
오늘도 불변의 진리(?)를 다시 확인하고 갑니다.
우짜면 딸래미가 영어를 더욱 즐기게 해줄까 고민한번 더해봐야겠네요.
울집에도 저거 1,2,3,4 탄 다있어요....ㅋㅋㅋ
울 건령이도 저거 달달 외우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더 모른다는...
근디 울 재령이는 몇개밖에 모르는디.. 암튼 찬이는 엄친아여~~~~~^^
음훈판독기는 없는디...
울 건령이 이거 못보여주겠땅...
또 사달라고 할까봐서요...ㅋㅋㅋㅋㅋ
오늘도 귀연 찬이 잘 보고 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그나저나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은 많이 하고 있으니.....ㅜ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
이것 중에 10번이 은근히 걸리는뎁쇼..*^^*
난 '괜찮아'라는 말 무지 잘 쓰는 듯 한데...ㅋㅋㅋ
찬이의 영어는 왠지....불을 지르면 활활~타오를 것 같어요~
한자라......혼자서???
요거이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 아이 아닌감요??
내가 해 주지 않았는데~혼자서 터득해서 알고 있는 아이!!!
완전 엄친아인데.....^^
찬이는 엄 친 아당..*^^*
부러버~~~^^
워매 ~
한자신동이구만~~^^*
찬이 나이에 것두 한자를...
전 아예 시도도 안해 봤는디???
부업전선에서 손을 놓으신후 찬이에게 해준것
없으시다믄서 알고보니 알짜배기 엄마표 진행중이셨어요~~~
엄마표에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그렇게만 하라믄 얼마나 힘들겠어요..
엄마표란건 말그대로 엄마의 컨디션에 따라
강약을 조절할 수 있슴도 하나의 매력이지요~^^*
암튼 글을 느무 재미있게 쓰셔서~~
찬사랑님의 글은 읽는 내내 눈물 훔치믄서 읽게 된다는..
오늘은 좋은 말씀까정
추천꾸욱!!
즐건 한주 되셔요!!
ㅋㅋ 귀 후비며 한자말하는 찬이 참 귀엽고도 기특하네요.
제가 오늘 축 쳐져 있었거든요. 님 글이랑 찬이땜에 웃어봐요.
어쩌면 저렇게 영특한고^^ 참으로 사랑스러운 아드님입니다.
어른도 잘 모르는 한자를 아이가 저 정도면 한자에 달인 맞네요.
한자 접한지 오래된 저보다 더 많이 아는 것 같은데요.
똑똑한 아들구경 잘하고 가요^^
그리고 마지막 주옥같은 글도 잘 봤습니다.^^
참..오늘 오후..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서거하셨더라구요..ㅜ,.ㅜ
방금에서야 다른 회사동료 통해 전해 듣고 인터넷 확인해 보니..ㅠㅠ
올해로 제가 좋아해 마지않던 두 분의 대통령을 떠나보내게 되어 맘이 참 아프네요..ㅠㅠ
쑥이도..로고로나마 애도의 뜻을 표했더군요..괜히 제 일처럼 고마운 생각이..ㅡㅡ;;
찬사랑..달리 애도의 뜻..전할 곳을 찾지 못하다가..결국 제 원글에 댓글로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편히 쉬소서...............()...............
일촉즉발~~~~~~ㅋㅋㅋㅋ너무너무 상황에 걸맞는 표현이네요^^*
샤워후에 주머니달린 옷부터 찾는 찬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찬사랑님의 추임새역시 감탄해 마지않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아는것을 엄마앞에서 발표회(?)할때에 이렇게 추임새 넣어주는것도 엄마의
큰역할인것같은데 이것이 길어지면 아무리 아이가 잘해도 엄마가 먼저 지쳐떨어질때가 많은데말이죠..
찬사랑님 끊임없는 추임새~~~~~~와우 박수 보내드려요~ㅉㅉㅉㅉㅉ
마지막 꼬랑지로 올려주신 절대로해서는안되는말 요거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이하나 키우고나면 엄마들은 모두 도인이 되어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찬사랑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