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 읽어주는 것만으로 그렇게 효과가 있나요??
큰 아이가 혹시 몇살인가 궁금해요.
너무 어린아이한테는 적용이 안되는 거 같기도 하던데요.ㅡ,.ㅡ
화내고 소리지르지 않아도 아이가 엄마말을 잘 듣게 끔하는 굿 아이디어는 어디 없을까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는것.. 이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제 아이를 보면서 느껴요..
둘째로 인한 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받고 있던 이 녀석.. 엄마 안볼때 동생을 슬쩍 밀거나 깨물어보네요..
당연히 애기는 자지러지게 울고.. 첨에는 놀래서.. 왜 그러냐구 닥달하구 혼냈는데..
이젠 오빠가 왜 동생한테 그랬을까? 동생 귀여운데 그래도 살짝 질투 났어? 아님 쬐금 미워서 한번 해봤어? 그렇게 말하니 응.. 할때도 있고.. 아가 미안.. 하면서 안아줄때도 있네요..
아이의 마음을 쓰다듬어주니.. 스스로 미안해하고 아파하고 반성도 하는데..
엄마가 화만 낸다면 이녀석.. 더 심하게 동생을 괴롭히겠죠...
아무튼 공감하기.. 요게 엄마에겐 쉽지 않지만.. 아이에겐 정말 중요한 일인가봅니다..
정말.. 맘에 와 닿는 말이네요..
저도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정말 마음 어루만지면서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원칙이 그리 중요하고 규칙이 왜 필요하면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큰 일 나는 것으로 다그치며 키웠네요.
내 아이가 받았을 수 많은 상처에 사죄합니다.
아이들을 깊이 존중해야합니다~~
정말 마음에 팍 와 닿는 말이네요..
마음에는 와 닿는데..왜 실천이 안 되는지..ㅡ.ㅡ
요즘들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만 하는 소의에게 자주 화를 내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ㅠ.ㅠ
안 그래야되는뎀..ㅠ.ㅠ
개구쟁이님 글을 읽고 나니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됩니다..
토깽이를 존중해야지...^^
오늘은 절대 짜증내지 말아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우리 아이 오늘 아침 할머니 시골사신다고 울고 그랬어요. 근데요. 또 금방 마음이 풀렸어라는 표현을 쓰네요.
마음이 풀린다. 아이들 마음 풀어주는데. 노력해야겠어요. 개구쟁이님 글 읽고 살펴보니. 아이와 마음을 나눈다는것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개구쟁이맘님, 제 맘도 아시죠~~~^^*
전 맨날 소리만 지르는데 차근차근 아이들과 대화하시는 모습 뵐때마다 늘 존경스럽네요.
반성하게 되는 글이네요.
저 역시 부모와 아이 사이란 책을 읽었는데...책의 효과가 3일도 못갔네요.
반성하고 반성해서...내일은 아이를 집에 왔다 잠시 머무는 손님처럼 여겨볼려구요...근데 이 말 왜 이렇게 가슴아프게 느껴지는지...
화이팅~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존중해 주어라~
잊지말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우리집에 오신 손님으로 여겨라~
요말을 언젠가 게시판에서 읽었지요.
내아이는 내가 사는 동안 우리집에 잠시 머물다
떠나는 손님이시다. 라고 생각한다믄
이모든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쉽게 여겨 질터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느무나 힘들더군요....
항상 좋은말씀 넘 넘 감사합니다.
추천! 해 드려요!! 뿐아니라 맘에 새기고 갑니다.... ^^
마음다스리는게 신의 경지에 도달하셨군요.
언제쯤 아이의 마음을 읽을수 있을런지.....
반성합니다.
추천 마구마구 날려요.
에효...
오늘 제가 이거 실패한 날 이거든요.
더위를 먹었는지.. 기가 다 빠졌는지.. 제가 힘들고 쳐져서 아이들 살필 여력이 없었어요.
그래서... ㅠㅠ 후회할 짓 또 했네요.
이 글을 보니 더 미안하네요.
저 아무래도 도 더 닦아야겠나봐요.
좋은 글 감사해요. 내일은 울 아이덜 존중해줘야겠어요.
공감이 많이 가네요.
엊저녁에 저희집도 비슷한 경험을 한터라.. ^^
아이들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해주는 것,,.
머릿속으로는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 그런지 그 반대로 행동할때가 많네요.
처음부터 완벽한 엄마가 없을것 같은데요.
키우면서,부딛히면서, 좌충우돌 하면서, 다른사람들의 경험담과 노하우로부터도 배우면서
그러면서 부모도 아이와 함께 같이 성장해가는 것 같아요...
개구장이 키우시느라, 더욱 현명한 엄마가 되어가고 계시니
개구장이가 개구장이맘님께 주는 것도 많네요.
저희도, 만만찮은 깨까불이를 키우는 지라...(예림이가 온라인모습하곤 달라요. ㅎㅎㅎ)
그집 개구장이랑 우리집 까불이를 붙여놓으면
재밌는(?)일이 많이 벌어질 것 같기도 한데^^
암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육아담 잘 읽고 갑니다.
추천꾸욱~(연재 계속 해달라는 무언의 압력이여용^^)
US ARMY가 볼트 못봐서 화가난 하루였군요...~~
엄마와 교감을 통하는 사이라는 게 느껴져요.
아이들 보면, 항상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도 감정이 있고, 자존심도, 자긍심도, 정체성도 있는데,
어른들은 가끔 그냥 어린이는 어린이일뿐-이라고 취급해서
간혹 생각지 못한 상처를 남기게 되더라구요.
울 US ARMY가 좋은 엄마 덕분에 참 착한거 같어요~ 멋져멋져~ ♡
아이마음 읽기....
머릿속으론 다 새겨지는데, 요..입밖으로 나올땐 나도화들짝놀랄만큼 무시무시한 말들이 튀어나오죠...ㅠㅠ
내속의 화를 아이한테 풀지않으려고 무지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 오늘도 정신수양하러 갑니다용~~`^^
저도 추천 꾸욱~~~
개구쟁이맘님.... 긴 댓글 안달아도..
지맘 아시지유??
요런글 자주자주 올려주셔용...
다 알고있지만.. 실천이 안되는 이 철없는 엄마는
개구쟁이맘님의 이런글들을 읽어야 그때라도 실천합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아이들을 깊이 존중해야합니다"라는 말을 실천하는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내 자식이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대한 건 아닌가, 심부름만 시키고 ㅎㅎ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존중"한다는 것....나이 먹었다고 잘 하는 건 아닌가봐요 ^ 6
정말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깊이 존중해야 한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 또 노력 해야겠습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개구쟁이맘님 화이팅입니다~
먼저 추천눌르고 지금 일땜에 급히 나가야해서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