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감요. 사실 아이가 태어 나기 전부터 영어는 조금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어요. 준표가 크면서 같이 티비 보고, 같이 책읽고 하면서 열심히 살았어요. 준표도 어느덧 7살 ... 요즘은 디즈니 채널 및 영화 보다가 준표야 방금 뭐라했니? 하면 저에게 조금전에 들었던 것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물론 소리만 따라하고 뜻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이럴때 보면 아이들의 능력은 정말로 무한하다고 저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부럽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