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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wn]분당을 소개합니다.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09-08-22 11:09
답댓글

분당.. 과천과 목동 그리구 분당..요렇게 세곳이 제가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이사 가고픈 세곳이랍니다..ㅋ

정말 아이들 키우기 좋은 곳이란 생각 들어요.. 공원 도서관 이런 부대 시설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이궁.. 제가 사는 동네에는 이쁜 공원은 없지만 한강변을 이용해 자연을 접해주고 있어요. 도서관은 이번에 울 동네에.. 걸어서 오분 거리에 새로 생겼지만 아직 도서는 많이없구요.. 점점 좋아지겠죠? ㅎㅎ

가끔 올려주시는 초코님의 워크시트.. 정말 유용하게 잘 써먹구 있는뎅.. 그 모습도 어여 보여드려야 할텐데..ㅎ

제가 초코님 팬인거 모르셨죠? ㅎㅎ 분당에 사시는 구나.. 담에 함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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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24 11:10
님이 살고 계신 덕구라는 곳도 제가 침 질질 흘리고 봤어요.
역시 남의 떡이 큰가 봅니다. 전 덕구에 펼쳐진 자연이 부럽더이다..
제 팬이라구요..? 이런 제가 영광입니다. 분발해서 다른 워크시트도 올려야겠어요. 황송하신 팬을 위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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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09-08-22 00:44
답댓글

지금은 지방에 잠시 이사와 있지만...저희집도 분당 정자동이예요...반가워요

사진을 보니...저희 집이랑 근처이신것 같네요....

저도 서울의 여러곳에서 살았지만...

분당은 참 살기 좋은곳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기에도 자전거타고 다니기도 참 좋죠...

도서관도 마트도 좋고...

전 내년에 돌아가는데...

사진을 보니 빨리 가고 싶네요...

탄천의 수영장 말고...갑자기 이름을 모르겠지만...

그 근처 놀이터를 아이들 물놀이장으로 만든 공원이 있는데...

거기도 참 좋아요...한번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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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24 11:12
저도 반갑네요. 다시 오시면 지나가다 뵐수도 있겠어요.
놀이터를 물놀이장으로 만든 공원이 능골공원이던가요..?
암튼 거기엔 미끄럼도 있더라구요. 이제 날씨가 제법 선선해져서 내년에 이용해 봐야겠어요.

같은 동네분이시라 반갑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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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9-08-20 14:16
답댓글

예전에 회사가 분당에 있어서 조금 아는데 분당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하지만 여러가지 이미지로 봤을 때 저 같은 서민(?)이 살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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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20 23:14
저도 그냥 평범한 서민인데 그럭저럭 잘 살고 있어요.
물가가 좀 쎄긴하지만.. 각자 형편에 맞게 사는것 같아요.

여기도 다른 지역처럼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여러계층의 사람들이 그냥 어우러져 사는 곳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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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맘
  • |
  • 2009-08-19 23:34
답댓글

와우 오래간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멋진사진과 글이올라와있네요

같은 분당에 살면서도 저기가 저렇게 멋있었나 감탄중입니다

 

정말 천당아래분당이라고 넘살기좋은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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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9 23:52
오랫만입니다. 방학이라 정신없으시죠..?
다 눈에 익으신 곳이 아니시던가요..?
사진으로 저리 찍으니 더 멋져보이더라구요.
혹 지나가다 울 아그덜 보면 아는 체 해 주세요.

"천당 아래 분당"이란 말도 있군요..ㅋㅋ 전 왜 첨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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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08-19 08:00
답댓글

따님이 똑소리나는 공주님이네요~

역시 초코님 글은 멋져요~~

조오기~~ 이쁜이 현진이두 보이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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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9 09:35
똑소리 나진 않아요.
동영상 찍는 대신 스티커 걸었거든요. 크게 하라고..
진양이랑 같은 아파트 사는데다 거의 매일 만나 놀아요.
그래서 같이 출연하게 되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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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8-18 12:26
답댓글

 

중간에 낙엽진 길 넘 운치있고 예쁘네요

작년가을에 찍으셨나봐요.^^

 

채원이가 커서 유진이 가르쳐주는 모습 보시고 계시믄

뿌듯하고 흐믓하시겠어요.

특이 여자아이는 터울 크지 않은 자매가 있으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어흑~. 부럽네요. ^

 

분당이 살기좋은 동네라는건, 분당사는 남동생이 하도 자랑질을 해서리

익히 알고 있었지만

또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느낌이 새로워요. 수영장도 좋아보이고..^

 

분당구경 잘하고 이쁜 자매들 모습도 잘 보고갑니다.^^ 아울러 추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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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9 09:39
낙엽진 길.. 그래서 가을이면 엄마들이 맘을 못잡고 집안일을 안한다는...
모여서 창문 밖 쳐다보며 커피마시고 수다떨고 나름 감상에 젖어서리...

동생이 분당 사시는군요..?
사실 사진으로 이리 보면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상암동도 못지않게 멋지던데요..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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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8-17 21:14
답댓글

넘 멋지삼!!!

어쩜~

아파트 3-4개 단지에 걸쳐 차가 다니지 않는 길이라는

예쁜길~~ 정말 예쁘네요~~

이길을 다 거닐고 나믄 누구든 맘속에 예쁜 추억

하나쯤은 간직하게 될듯 싶슴다~^^

 

정자동 카페거리와 중앙공원까지~

와!!!!~~~

이거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돈주고도 볼수없는 멋진 곳을 볼 수 있게 끔 해주신

홍박사님께 거듭 감사해야 할듯함다..

 

멋진 팝업북과 마무리까지 넘넘 감사합니다.

이벤트가 오늘이 마지막인가요??

마지막 추천한방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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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42
일찌감치 올리셔서 오늘이 마감일인지 모르셨나봐요.
게으른 저는 마감 임박해서 올리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쑥이랑 홍박사님 때문에 울 나라 구석구석 구경 잘 해 본 것 같아요.
저도 방학동안 아이들과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댓글이랑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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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8-17 15:52
답댓글

흐미~~~멋진 your town이여!!

맘에 쏙~드는 저 공원!! 울 집 근처에도 맘에 쏙~드는 공원이 하나 자리잡고 있었으면....^^

 

정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이번 이벤트가 여러모로 볼거리 또한

정말 많이 제공하고 있네요...~~

멋진 이벤트여!!

나도 올리려했드만...이제 끝이라네??*^^*ㅎㅎㅎ

 

이벤트 기간 끝나고서도 내 만족으로라도 올려봐야거쓰요...(정말 올려질까나??^^ 미지수여!!)

 

정말 초코님의 글은 멋지다는 걸 항상 느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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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44
아직 시간 남었어요. 어여 올려주세요.
혹 늦게 올리더라도 라이트님 글은 예외로 받아 달라고 떼써 보세요.
다은이랑 예쁜 동네 구경함 해보고 싶네요.
그 새 더 자랐을 것 같아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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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8-17 15:33
답댓글

햐~ 기가 막힌 거~~~~~ ^0^

 

지 방금 전까지 제가 올린 본문 글에서..사진마다 글 달다 죄다 날려먹고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터에

 

우리 초코맘님 글이 이제서야 눈에 보여 들왔다가..멋진 작품 보구 부글거리던 맘이 안정되는 것같은..^^;;

 

또랑또랑 예쁘게 말하는 따님도 예쁘궁..암튼 눈이 참 즐겁슴돠~^-^

 

저도 이번에 미흡하나마 이벤트 하고 나니..울 찬에게 효과가 바로 오더만요..^^;;

 

찬이네 지난 주 토욜..도서관 갔었는디..욘석이..초입에 들어섬서 평상 시엔 암말 않고 들어갔는디..

 

그날은 영어로 "This is my favorite library" 하믄서 씨익~ ^^;; 참 고마운 이벤트여~~~ ^..^

 

정말..깔끔한 정리와 사진들로 진짜 놀러가고 싶은 맘이 절로..^^

(분당이 땅값이 좀 나가서..이사는 엄두가 안 날 것 같아서리..ㅡ,.ㅡa)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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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46
어쩌다 글을 날리셨대유... 저도 그런 경험이 가끔 있는지라..
그럼 컴을 부수고 싶은 충동이... 제 글 보고 안정이 되셨다니.. 너무 긍정적이시네요..ㅋㅋ

저도 이번 이벤트 효과 톡톡히 봤어요.
울 둘째랑 비슷한 찬이 아웃풋이 대단하네요.
댓글 감사합니ㅏㄷ. 글구 컴백 다시 한번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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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8-17 15:26
답댓글

정자동 카페 골목 낯 익네요. 분당에 지인이 많아요.

 

지난 2월에 찍은 채원이의 동영상을 찾아서 봤는데 그 작품 출연했을 때 보다 지금 더 자랐네요.

엄마 눈에는 잘 안 보일 거예요. 채원양, 참 잘 했어요. 덩달아 잘 했어요, 예원이도.^^

이쁜 딸들 보고 계시면 저절로 행복하시겠습니다.

 

이벤트 과제가 생각보다 번거로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을 찍고 영어 쓰고, 나아가 동영상, 미니북 등(요건 선택사항이었어요) 일련의 과정이 모든 이들이 참여하기 힘들었겠어요. 재차 강조하지만 결과가 아니라 이 과제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학습이 이루어지는 점이 중요합니다. 시범적으로 해본 과제중심 접근법(Task-Based Approach)였는데 참여해주신 쑥쑥 어머님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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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51
분당에 지인이 많으시다구요.? 어쩌면 지나가다 뵐지도..
그럼 제가 먼저 가서 인사드리오리다..

채원이가 자랐나요..? 전 잘 모르겠어요. 둘째는 쑥쑥 자라는 게 보이는데,
첫째는 매일 그대로인듯... 2월달 동영상도 찾아보는 관심까정.. 감사합니다.

이번 과제 수행하면서 재미있고 뜻깊었어요. 생각보다 많이 번거롭지 않았구요.
글에 쓴 것 처럼 엄마 주도가 아니라.. 아이 주도로 이끌어 가는 것도 괜찮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과제 내 주셔서 덕분에 방학동안 의미있는 시간들을 가졌어요. 저도 감사해요.
아.. 글구 울 둘째 이름은 유진이예요... 예원인 아마 하양맘님 따님일거예여.
쑥에 아그들 모두 챙기시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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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8-17 13:14
답댓글

흐미~~~~  정말루....  프로젝트 지대로 하셨네요....

저는 그냥 숙제만 겨우겨우 했는디....ㅋㅋㅋ

큰따님.. 예전보다는 많이 활달해졌는디요??

예전에는 더 수줍음이 많았던것 같은디....ㅋㅋㅋㅋ

 

분당에 살고 계시는 구나~~

분당 참 살기 좋은곳이지유~~

 

공원들도 참말로 좋네요...

나중에 분당가게 됨...

카페골목에서 벙개 가능한 거여요??ㅋㅋㅋㅋ

 

마이타운 마직막 날이라.. 게시판이 아주... 부적부적 좋습니다..

저두 감사한 맘 담아서.. 추천 꾸욱~~~`^ㅡ^

행복한 한 주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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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52
멀리서 분당오심 데 당근 나가야지요.
제가 비싼 커피 쏘겠나이다.

정말 마지막이라 북적북적.. 저도 잼있네요.
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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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아줌니
  • |
  • 2009-08-17 12:46
답댓글

정말 지대로 프로젝트 완수하셨네요.

사진으로 봐도 어찌 이리 이쁜지요...

가을..저리 낙엽 물물때도 멋지지만 봄 벛꽃이 만개해서 흩날릴때도

사람 맘 뒤흔들어 놓는것이 정말 멋진데..그죠??^^

하루가 멀다 들락거리는 놀이터도 반갑고 ㅋㅋㅋ

아그들떼어놓고 가서 신나게 수다떨던 저 카페거리도 반갑고 ㅋ

올 여름 가기전에 저 탄천 수영장 꼭 가치가자구요 ^^

 

그나저나 초코님 큰따님 영어실력 대단하심다..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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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54
님 허락없이 따님 사진도 많이 올렸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시간 같이 했나봐요. 같이 찍은 사진이 어찌나 많던지..

매일 가는 곳인데 이렇게 보니 새로우시죠..?
우리 언제 카페가서 사치 함 즐겨보자구요.
요번엔.. 제대로인데 찾아서.. 돈 안 아깝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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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8-17 12:19
답댓글

이벤트의 의미를 제대로 살리셨네요.

-단지 소개글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까지...

 

초코님은 글만 잘 쓰시는게 아니라

아이 의견을 잘 반영해서 아이가 뿌듯함을 느끼도록

잘 지도하시는것 같아 부러워요.

 

전 이번 이벤트도 댓글만 열심히 적다 그냥 패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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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57
부럽긴요..
오히려 개구장이맘님이 아이 마음을 잘 헤아리고 많이 공감해 주시잖아요.?
아이의견을 잘 반영하는 것... 항상 잘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아이를 믿는 마음이 커져야 할 것 같아요.

님 글도 기대했었는데... 몇 시간 남았으니 지금 이라도 얼렁 올려주시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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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8-17 12:12
답댓글

와우~~~~~

분당 다시한번 집값 오르는것 아닌지...^^*

초코맘님네 큰공주님은 똑 소리가 나네요~

둘째공주님 아유 이뽀라~~~~~

전 외동이키워서 그런지 동생들보면 어찌 이리 이뿐지...ㅎㅎ

언니가 선생님이고 동생은 학생같아요^^*

정자동 카페거리는 사진찍으러 출사자주 나갔었는데 정말 카메라 들이대면 바로바로 작품이더라구요

초코맘님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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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8-17 21:58
벨벳님 따님이야말로 똑 소리나던데요.. 뭘...
출사라.. 어쩐지 사진들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자주 오셨다구요..? 기회되면 한 번 뵈어도 좋을 것 같아요.

님도 행복하고 션한 한주 보내세요.~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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