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 지금은 쫌 괜찮아 졌는지요???
그러셨군요~
한동안 안보이신다 했더니~~~~
전 왜 그리 다은마미님이 더친근하게 느껴질까요???
아직은 라이트님은 어색혀~
암튼 느무 느무 반갑슴다~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이리 멋진 정보와 함께 소식을 전해주셔서...
그나저나 다은이는 좀 어때요?
40도가 넘었으니 앓는 다은이도 힘들었을게 분명하고 엄마아빠는 또
어땠을까????? ㅜㅜ
에구~ 다은이 건강해야 할텐데~
언능 낫길 기도드릴께요~~~^^*
참 울딸래미는 8월말까지 방학이라
늘 엄마와 동선을 같이하고 있답니다.
아직 휴가다운 휴가도 못갔는디??
휴가는 다녀오셨어요?
해마다 친척분들 휴가 다니러 오신댔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휴가 다니러 많이들 오셨는지...
이것 저것 궁금하네요~!^^
저런, 다은이가 많이 아팠군요. 크느라고 그러는 거 아닐까?
어른들이 그런 말씀 하시면 뭔 넌센스인가 했는데 아이 키워놓고 보니 아프고 나면 커있습디다.
오랜만에 반가워요.
아니..지가 쑥이를 등지고 있는 동안..우리 다은맘님이 언제 이리 닉넴을 라이뚜로 바꾸신 게욤?..^^;;
(찬사랑..니 발음 똑바로 몬할래?..자칫 나이뚜로 들리..--;;)
라이트님..지송함돠..지가..몸에서 곰팡이가 슬 정도로 나이뚜 가 본 지가 하두 오래 돼
그 비스무리한 글자만 봐도 지도 모르게..괜히 반가워서는..ㅡ,.ㅡ;;
(자주 가진 몬해봤어두..처녀 땐..가끔 가믄..화려한 싸이키가 제 친구같았던..ㅋㅋㅋ)
이론..또 핵심에서 벗어난 야그를..지송함돠~ 다은맘님..^^;;
암튼 말이죠..언제 닉넴을 요리 바꾸신겨..지는 다은맘님인 줄도 모르고
일단..지가 눈에 익은 분들 글만 훑어보는 못된 성격이 있던 지라..울 라이트님 글은
그냥 넘어갈 뻔했는디..지 글에 댓글 남긴 것이 꼭~ 예전부터 알았던 분같아서리..후딱~
나와서..조회해 봤잖어유..^^;; 몰라 볼뻔했는디..암튼..느무 반갑고 또 반갑슴돠~^..^
우리 다은맘님두..아니 우리 라이트님두 은둔시간이 쪼까 있으셨던가본디..
Anyway~ 무조건 웰컴투 쑥쑥이여~~~~~~~~~~ ↖(^0^)↗
(찬사랑..쑥이가 마치 지 집인 것처럼..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예쁜 다은이가 아프다니 맘이 안 좋네요..ㅡㅡ;;
어서 건강해져얄 텐데..--;; 그나마 열은 떨어졌고 콧물 정도인 것 같으니..
이제 완죤히 좋아지고 있는 단계인 것 같아..참 다행입니당..^^;;
아고~ 멋진 책까지 이리 들구와 주시궁..곱배로 환영함돠~~~^0^
그나저나..오늘이라두 늦지 않았응게..우리동네 이벤트에 참가하심이 우따실란지요?..^^
해운대..아직 못 봤지만..영화로 나왔더만요..^^;; 라이트님 해운대 사시잖유?..^^;;
(난..라이트님네 숟가락, 젓가락이 몇 갠지도.................................알고잡픈..ㅋㅋㅋ)
하튼..지는 기둘릴껴~~~~~~~~~~~~~ ^-^
라이트님~~~~~~~~와락^^*
휴가가 너무 기신것아니셔요?ㅎㅎ
다은이가 여름내 아팠었군요 ㅠㅠ
아이들 건강한게 최고인데..
책소개 너무너무 잼있게 봤습니다.
제가 봐도 이리 잼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잼있어할지..
당장 스크랩+추천들어갑니다.
그나저나 저도 주소불러드리면 그 어둠의경로...ㅋㅋ보내주시나요?
조~~~~~~~기 위에 5단계 보고 저도 많이 찔렸습죠~^^*
라이트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아이디 보고 반가와서 얼릉 들어왔습니다.
다은이가 열이 높아 걱정도 많고 힘드셨겠네요.
요즘 선풍기 틀고 자다보니 은근히 여름감기가 많이 걸리는것 같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도 재밌어 보여요.
그림이나 내용도 기발하고... ^^
앞으로 자주 게시판에서 뵈어요!
컴백을 환영합니다!!!!!
ㅋㅋㅋㅋ 영어가 안되는 이유가.. 다 포함되는디.... 그래서 제가 영어가 꽝인가봐요...^^
초코님 말씀처럼..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
다은이는 좀 괜찮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고생인데...
라이트님은 괜찮으신지요??^^
소개해 주신 책도 넘 재미나겠어요....^^ㅋㅋㅋ
도서관가면 있나 찾아봐야지...^^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오랫만에 뵙네요. 뭐하고 지내셨는지...
부산은 시원한가 봅니다. 부럽나이다.
여기는 어제까지 찜통 더위였습니다.
반가워서 한마디 적고 가요.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