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ohnclarkmatthews.com/movies.php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즐겁게 하는 겁니다.
여기에 책과 똑같은 대사로 된 동영상이 있어요.
넘넘 재미있어요~~~
아놀드 책이 어렵답니다.
이야기는 아름다우니 이야기를 보는 것으로 만족하셔도 좋을꺼예요.
꼭이란 없어요. 가다 아니면 다른 날에 다시 가면 됩니다.
그 레벨엔 재미난책 무궁무진하니
너무 힘빼지말고 다른 책으로 얼른 갈아타시길 권해드려요^^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학원이나 과외선생님 손을 빌지 않고 엄마가 진행하는 영어이겠죠?
그런데 제일 중요하면서 특히 시작할 때 어려운 부분이...
아이의 눈높이나 실력에 맞추는 부분 같아요.
책 딱 보니 우리아이에게 어렵겠다~ 라는 생각 드시면 바로 접거나 다른 방법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사실 엄마들은 알아요. 이걸 우리 아이가 할 수 있을지, 좋아할지.....
그런데 중심이 '아이' 가 아니라 '엄마' 가 되죠.
이걸 다 끝내고 싶다.
끝까지 가야 한다...
한가지 프로젝트를 끝까지 가야 한다는 것이 목표가 되면 안되구요
우리 아이와 즐겁고 '경제적인' 영어를 하고 싶다~ 라는 최종목표(??)에 충실하시다보면...
슬슬 답이 보일 듯 합니다.~~
저도 작은 아이, 전에 수준보다 높은 날따라를 했다가 무척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워크지를 다 하지마시고 그림 그리는 부분이라든가 쉬운 부분만 선별해서 아이가 최대한 잘할수 있게 조절해 보세요
한장만 해도 괜찮아요~ 숙제 올리실때도 사정 이야기하시고 가능한것만 해서 올리셔도 되요~
그런데 책은 어려워도 cd로 들으면서 하면 충분히 읽을수 있거든요
한주에 한권이니 매일 몇장씩 나누어서 그냥 cd 들으면서 책 보면 나름 집중듣기가 되어 그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어요
작은 아이랑 같이 책보며 한글로 이야기 나누어도 큰아이는 cd로 집중듣기 병행하면 괜찮아요~
힘내시고 끝까지 화이팅하시길~~ 다 끝내고나면 아이도 엄마도 정말 많이 성장해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