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입에 빗금 그어놓은게 뭐냐고 물어보니 말하고 있는거라고하더라구요. ㅋㅋㅋ 넋을 놓고 들어주셨다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쁘고 화려하고.. 엄마취향이랑 같나봐요^^;;
세상에~ 해인이는 꼬마 스토리텔러이군요. 혼자서 소파에 앉아서 읽고 있는데 모든 감정을 실어서~
넋을 놓고 들었습니다.
그림 속 물고기들이 수다떨고 있는듯... ㅋㅋ 쫑알 쫑알 계속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어쩌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지.. 감탄만 나옵니다. 게다가 싸인! ㅋ 아궁.. 귀여워!
어스본의 공주 스티커 북이 있었군요. 요즘 문방구에 가도 어찌나 빤짝거리는 고급스런 스티커들이 많던지..
레이보우 피쉬 처음 접했을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어요.
빤딱이 스티커를 활용하는 것 하나로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살 수 있네요!
모든 집마다 냉장고는 아이들의 작품전시관으로 변하는 것 같네요...^^
해인이 또한 5세이지요??(내 기억 속에..울 딸래미가 같은 나이로 알고있는데....)
이쁘고..화려한 걸 좋아하지 않나요???
(ㅎㅎㅎㅎ울 딸이 그러니까 모두 그런 줄 알아여..ㅎㅎㅎ)
레이보우 피시!!!
요거이 정말 화려한 물고기인만큼 아이들에게 요 물고기 만들기는 한 번쯤은 다 해 봤더라구요!!
(울 집은 아직 한 번도 해 본 적 엄슴돠..ㅎㅎ)
쇼파에 앉아서 이쁘게 책 읽는 해인이의 모습이 완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