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기말전 수행평가가 많네요.
헥터는 남학생들끼리 하는모둠은 협조가 잘 안되어 애먹기도하더라구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요즘아이들에게 어우려져 살수잇는 좋은 시기인데 말이에요.
맞아요~~~수삼님 말씀처럼 하루하루가 넘 빨리가요.
이러다가는 금방 파파할머니 될것 같아요.
저는 다람쥐 쳇바퀴로 살아 달리 무얼하는건 없고
어깨치료에 집중중이어요.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활동량과 집안일들을 줄엿더니
체중이 불어나서 대책마련 시급해지고
집도 손이 덜가고, 식사도 덜챙기고하니
생활이 이것저것 뒤죽박죽 너저분하네요.
최소2월까지 이리산다 생각하니 짜증도 좀 나구요.
예전처럼 주3회운동 샤프하게 하고
바삐바삐 식구들 먹거리 챙기며 살고파요~~~
운동쉬면서 느끼는것이 역쉬 운동이 활력이었구나!!!
단 나이들어 하는운동은 본인몸에 맞게 하셔야해요.
제 무릎,어깨모두 운동부상이어요.
운동도 중독되어요.
아이키우면서 엄마이야기도 나누니 참좋아요~
수삼님 덕분에 간단하게라도 저를 챙겨보네요~~
좋은 주제 감솨욤!!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정신없이 바쁘네요
쉰다고 쉬고싶다고 노랠부르다 몇달 쉬고선 일하고 싶다고 징징징!!!!
결국 일 시작했네요ㅎㅎㅎ
일을 덜컥 시작하고 나니 정신없어요^^
씽은 날씨탓인지 조퇴하고 와선 병원가 주사맞고 !!
지금은 축구(대한민국과 이란 평가전)본다고 옆에서 열심히 설명해주는군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김장들하시느라 수고들하시겠네요
2학기 들어선 수행평가 뭘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여~^^; 중학생 된지 아직 1년도 안되었는데 벌써 이 엄마는 나태해 집니다....될대로 되라 뭐 이런..그래도 수학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합니다..
제이슨은 수업 떙떙이치고 친구들과 놀러간거 뽀롱나서 자숙하는 분위기이구요..
공부는 여전~히 그냥저냥 쉬엄쉬엄..태평천하입니다....
전 요즘 학교 알리미 들여다 보느라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
이사를 계획중이거든요...더 늦기전에, 2학년 올라가기 전에 옮기려고요..*******가 필요한거 같아요..
내년이면 둘쨰도 6학년, 막둥이도 7세라 더 움직이기 힘들것 같아서요..그치만 막상 움직이려니 에효..
고민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