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
학교에서 학년별로 한 가지씩 정하여 집중 체력단련(?)을 하는데, Kai 학년은 피구를 해요. 반별 대항도 하는데, 이 이야기를 썼네요.

6번 민서에요~~
어린이날 선물로 사탕뽑기기계를 받았어요~
그 안에 젤리. 초코렛. 등등 먹을것을 바꿔가며
뽑는 재미에 먹는재미까지...
휴일 내내 빠져지내더니
결국 저희 집 아이 둘다 발진이 낫네요.. ㅜㅜ
그래서 이 발진이 나을 동안 금지처분 받았어요..
Oh~ no~
이부분에서 많이 웃었네요~ ㅋㅋㅋ


5번 초4 sunny
세인이도 어린이날 워터파크 다녀온 이야기며 지난주 컵스카우트 1박2일 선서식 다녀온 이야기..등등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난주에 특별한 경험에 대해 썼습니다.
학교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올해 특별활동 난타부가 창단 되어 지원을 했는데..
3~6학년 40명 정원에 엄청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해서 추첨을 하게 되었는데....
같은반에서만 4명이 지원해서 함께 추첨 갔다가 앞에선 줄줄이 꽝이 나왔지만....
같은반 친구 4명 모두 당첨 됐다는......아이들이 7반이라 행운의 7 이라며 너무나 좋아 했다고 하네요~

2번 Elsa
어린이날 행사로 사계절 출판사에서 주최하는 만화작가 남동윤 선생님을 만난 이야기에요~
<귀신 선생님과 아이들>시리즈를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작가님이 직접 캐리커쳐도 그려주셨답니다~
액자에 잘 끼워두었네요.^^

관여님~~
한결같이 대문열어 주시고 숙제검사까지 해 주시는
멋진 모습 감사감사 드려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에덴 일기쓰기를 도와주지 못했네요..
도움이 있어야 쓸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ㅜㅜ
꾸준히 일기쓰고
열삼히 제출해주는 아이도 엄마들도 모두 칭찬 듬뿍 보내드려요..
초4 유진
휴일이 많아 마음껏 게으름 피우고 이제 돌아왔네요.
매주 썼지만 엄마가 더 귀차니즘에 빠져서.ㅋ
에버랜드도 가고 팬케이크도 먹고 즐거운 나날이었어요~
엄마표영어 다시 힘내어 보아요~



1번 에릭
지난 주에 일기방 방학이라는 건 에릭한테 비밀이었네요. ㅋㅋ
그래서 일기 2개 제출합니다. ㅎㅎ ^^
1. 5월 4~5일 부산 외가집 갔던 얘기입니다.
처음으로 아구찜도 먹어보고,
수족관 갔다가.. 뭔가 뾰족한 철에 부딪혀서 멍이 들었다는 내용
그리고 6개월을 기다려 받는 기념품인 수달 인형 이야기네요. ^^


2. 일요일에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곤충관이 단장을 마치고, 재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네요. ㅋㅋ
재오픈 기념으로 곤충 아트전을 하고 있어서 봤어요.
나비 날개를 이용한 작품은 정말 예술이었어요.
마치 직조된 천을 보는 듯한 느낌?!!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우연히 듣게 된 설명시간...
거기 전시된 에드몬트사우르스의 뼈가 90%가 진짜이며
그 화석을 단돈(?) 2억5천만원에 사 온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지금은 그 싯가를 측정할 수 없을 만큼 비싸다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에드몬트사우르스 화석이면서, 90%가 진짜이니.. 부르는 게 값이지요. ㅎㅎ
저게 있으면... 우린 수천억만장자가 되겠다는 꿈도 꾸고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