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늦게라도 올려요. 3학년 되고 학교 생활을 무척 즐겁게 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체육시간이예요. 다양한 체육활동에 열광하는데, '왕피구'한 이야기를 썼네요.

소윤
이제야 올립니다 ㅜㅡ
엄마가 시간을 놓쳤어요 ㅜㅡ
지난 토요일 친구네 집에서 놀았던 이야기를 써주었네요~~^^

2번 Elsa
고모와 쇼핑몰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6번 민서
주말에 동요대회가 있어서 참가했어요..
너무너무 떨려서 다리가 마구 흔들렸다고~
끝까지 부른것만으로도 기특하더라고요~^^

5번 초4 sunny
세인이는 지난주 현장학습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 연계해서 차이나타운등....다녀왔는데
도시락 안싸고 점심으로 차이나타운의 짜짱면을 먹었답니다.
덕분에 엄마는 아주~~~편했다는^^

1번 에릭
지난 주말에 아빠랑 고궁박물관 갔던 얘기예요.. ^^
'인장' 이란 걸 배우고, 직접 옥에 자신의 이름도 새겨서 자신만의 인장을 만들어왔어요.
알찬 수업이었다고.. 아빠도 만족해했네요. ㅎㅎ ^^


연옥이라고.. 좀 무른 옥이라는데도
혼자 파기엔 힘들었대요..
기본은 에릭이 파고, 아빠도 도와주고..
선생님의 손끝이 닿는 순간.. 작품이 되었다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