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나혁>
저도 복습 생각 못하고 마지막인줄 알았어요.^^
정말 우리 마지막까지 왔네요, 그죠? 아무 생각없이 꾸준히 하다보니 끝이 있군요.
나혁이한테는 200문장이 마지막이라고 말 해주지 않았는데
마지막을 하면서 이실직고를 했서요.
케익사서 축하하기로 했구요.
내일 복습하고 케익사러 갑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초1서윤
어제 유아게시판에 숙제제출방이 있어서 올리려구 갔더니 여기로 다시 옮겼나봐요
드디어 200을 저희도 찍었네요 ^^ 서윤이도 스스로 뿌듯한지 받아쓰기 한문장만 해보자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쓰다가 단어슬쩍 컨닝은 했지만요 .....200끝낸 상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천천히 생각해보라구 했더니 서윤이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
문장이 복잡해서 쉽게 맞추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대견하네요 ^^


200까지 드디어 마무리를 하네요
처음 시작할땐 어찌나 짜증을 내던지 ㅎㅎ
큐티도 저도 이렇게 완주를 해낸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끝문장 처럼 Hooray!
다들 수고하셨어요~~~~~~~~~~~~~~~~~~~~~~~
드뎌 시간 맞춰 올리네요...
초3오니...
200번을 어제 밤에 마쳤습니다..와!!!! 짝짝짝!!!!
어제 낮에 유니샤니님의 글보면서 우리 오니만 오늘 못올리겠구나 싶어
안타까왓는데
다행이 복습편이 남아있어서 담주에 유게에서 다른 친구들과 같이 진행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어요...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까지 따라와준 오니에게 큰 상을 줘야할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너무나 훌륭히 잘해 주었습니다..


7세 서진
서진이도 마지막 미션까지 잘 해주었어요^^
1번부터 시작할때는 참 멀게 느껴졌는데.. 벌써 마지막이네요~
참 긴 시간이었지만.. 아이들도 맘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전 오늘 복습주 웤싯 메일로 받았어요....
마지막 웤싯이라고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요...ㅎㅎ
유니샤니님도 함 확인해보셔요....^^;;
초1 샤나
우와 정말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안 나요.~
61주 미션을 올리다 보니 ,,,제가 무슨일을 하다가 깜짝 놀라며 "어머! "하면
울 딸래미가 말합니다. " 왜? 쑥쑥 안 올렸어? 빨리 올려! "
얼마나 웃기던지... 엄마가 평일에 쑥쑥에 숙제 올리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는 게
울딸래미한테도 전해 졌었나봐요.
먼저 61주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미션을 수행한 울 딸! 샤나~
너무 대견스럽고 장하다고 칭찬 많이 해 주고 싶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유치원생이었는데,,,이제 초1이다 보니
더 시간이 흘렀음이 느껴지며, 감회가 새롭네요.
영어 알파벳으로 단어를 쓰는 거 자체가 처음이었던 샤나였어요.
이렇게 완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설렁 설렁 가늘게 짧게 꾸준히~ 였네요.
저는 완벽하게 외워쓰기나 여러번 읽고 1번 이상 쓰고 이렇게 다 하지는 못했구요.
초반에는 2-3번 읽고 퍼즐 맞추고 봉투에 보며 1번쓰기만 간신히 했구요.
어떤날은 퍼즐 맞추기만 하고, 어떤날은 봉투에 쓰기만 해서 미션 올리고,,
나중에 한 번 퍼즐 맞추기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가볍게 하다 보니 샤나는 늘 즐겁게 SP를 했어요.
<2013.9.23일 둘째주 모습이예요.>



#169-170 샤냐는 이렇게 SP올릴때 사진 디스플레이 하는 걸 좋아했어요.자기가 만든 작품들 종이접기, 재활용으로 만들기 한 것 등과 함께 찍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이게 또 완주할 수 있었던
힘도 되었던 것 같아요.
#185-#188
100번 넘어가고 부터는 5번씩 읽고 2번쓰는 것도 자리를 잡았구요.
복습편을 할때는 언제나 마이크를 들고 뉴스 앵커가 되어서
순간 암기로 SP문장을 읽어준답니다. ㅎㅎ


#5,6 봉투 쓴 거
# 199,200 봉투 쓴 거 입니다.
매주 미션 빠지지 않고 미션 제출한 저에게도 칭찬 할래요 ㅎㅎ. 숙튀 한 번 않하고 ~ 장하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