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보 너무 유용해요.^^
저희 다음주 마지막 휴가 강원도로 잡았는데, 어쩜 쑥에 들어와서 이렇게 많은 정보를 얻고 가요.
강원도는 아주 대도시란 느낌은 안 들지만, 자연도 너무 아름답고 충청도의 시골과는 비교가 안되는 많은 천혜의 혜택이 있는 곳인 듯 해요.
에휴, 물좋고 공기좋고. 너무 부러워요.
동굴탐험은 여름에 너무 좋겠어요. 여기도 링크해놓아야지.
어쩜 보는 글마다 추천누르게 만드네요. 추천 꾹.
이야~ 너무 부러운 휴가네요.. 날씨두 넘 좋구.. 비오는거 피해서 잘두 잡으셨네요.
일년을 가는 에너지.. 에궁.. 전 하루 하루 충전하며 사는뎅. ㅋㅋ
울 신랑 들들볶아서 강원도로 놀러가야겠어요..
너무 시원하구 즐거워 보여서 부럽기두 하구.. 요렇게 멋진 코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요 이벤트 너무 좋으네요.. 이리 좋은 곳을 실컷 구경하구 말이죠~~
물소리라두 감사해요~~ 시원해요~~ㅎㅎ
저두 강원도쪽으로 2박3일 놀러갔는데 이틀이 비가 오더군요 여기까지 온게 아까워 비맞아가면서놀다 집에가는날 햇볕쨍쨍 호텔체크아웃하는데 얼마나 아쉬운 지 하늘이 안도와주더군요...탐님 물소리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ㅋㅋㅋ..탐님도 휴가를 지대로 보내셨네요..^^;;
저두 휴가 보내는 지난 9일 동안..하루하루 날씨가 느무느무 좋아서 행복 일색이었는디..^^;;
(우린 복받은 케이쑤..전생에 차칸 일들을 많이 한겨..ㅋㅋㅋ)
캬~ 물소리 정말 시원하네요..^^;; 귀여운 아드님들의 모습이 담긴..멋진 사진들까지..감상 잘하고 가욤~^-^
이번여름은 날씨가 그닥 좋지않아 여름휴가를 망치기 일수인데...
tom님은 날짜를 잘 잡으셨네요...^^
날씨운도 좋으시공 여행코스도 최고네요..^^
답답한 실내보다는 이렇게 자연을 즐기며 휴가를 보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와~. 너무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같은 강원도 다녀왔는데
이렇게 차이가 날수가...ㅠ.ㅠ
저희는 이번휴가계획을 울집아저씨에게만 맡겨두었더니.
차두시간타고가다 내려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또 두어시간 타고 가다 내려 바닷물에 발 한번 담그고..
이름모를 계곡과 바닷가만 실컷 구경했네요. ^^
쑥에 들어오면 같은 또래의 아이들에게 눈이 한번 더 가는 것 같아요.
톰이 딸래미랑 같은 나이라 더 반갑네요.^^
구경도 잘하고, 알차게 다녀오신것 같아 부러워용~~~^^
추천도 꾸욱~
어머나! 동굴 탐사에 풍력 발전소에 얼음계곡...
정말 알찬 휴가를 보내셨네요!
덕분에 저도 눈요기 하고 갑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휴가지까지 올리시고...
대단하셔요!
My Holiday places~~
넘 멋지네요!!!
강원도 여행?~
물소리는 왜케 시원한겨~~
딸래미랑 올해들어 아직 어디 여행한번
다녀오지 못한 엄만 넘 부럽기만 함다!!
정선에 있는 레일바이크 타고서
저렇게 멋진 절경을 바라볼 수 있다니~
넘 멋진 경험이셨겠어요..
아궁 타보고시포라~~
소개해주신 동굴들부터 멋진 자연경관
펜션까지..
정말 멋진 Holiday places입니다. 추천꾸욱!!!!
강원도 쪽이 시원하다니 잘 다녀오셨네요. 새삼 한국이 정스럽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풍경만 봐도 한국 건 줄 알겠는데 뭐라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공통점이 우리 강산에는 있어요.
탐 동생은 꿔다논 보리자루 했네, 딱해라~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강원랜드 빼고는 모두 가본곳인데.. 흐미..
다 처음보는곳같아요..^^
사진도 너무 예쁘고.. 멋지게 나왔네요..
함백산가셨을때 안추우셨어요?ㅋㅋ
거긴 항상 너무 춥다는 기억밖에는.. (봄에가도, 가을에가두요.ㅎㅎ)
이렇게 테마를 정해서 휴가를 떠나는 것도 너무 좋겠네요.
Tom이 정말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냈다 싶겠어요.
구경잘했습니다.^^
Tom님네 가족들은 강원도로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강원도 쪽을 생각했는데 펜션이고 어디고 예약하기가 쉽지 않아서..
다른 쪽으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역시 노는 것도 부지런해야지 편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것 같아요..ㅋㅋ)
동영상을 보니 저도 또 휴가를 떠나고픈 마음이..굴뚝같네요..
우리 토깽이도 tom처럼 잠자리 잡고 무지 좋아했는데..ㅋㅋ
집에 가라고 하늘로 날려보내주면서 안녕~~이란 소리를 어찌나 많이 하던지...
우리도 내년엔 강원도로 떠나볼까..^^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요~~
모자쓰고 잠자리 들고 있는 Tom 사진이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네요.
어쩜..너무 잘생겼어요~
연예 기획사에서 전화 좀 받으셨을듯..
정선, 태백..오래전에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겨울에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우라지 강에서 추워서 벌벌 떨었던 추억과 당시만 해도 다소 썰렁했던 태백시의 황량함...
사진에서 보니 많이 달라진듯해요..구경 잘하고 갑니당~ 감사^^
흐미~~~ 재밌으셨겠당.....ㅋㅋㅋ
tom 표정보니.... 무척 신나보입니다.. 장난끼도 가득하고....^ㅡ^
울 아이들은 저런곳엘 못가봐서리.... 왜케 오늘따라 불쌍한지...ㅜㅜㅋㅋ
강원도.....
저 어렸을적 부모님이랑 함께 가본 기억이 있는데....
세세한 기억은 없네요...
동영상속 물소리 참말로 듣기 좋구만요....^^
오늘 무척 후텁지근한디..... 온도는 그닥 높지않은데두요....
올만에 이리 집에서 편하게 컴키고 앉았네요....
마트가서 장보고... 아이들 오기전에 깨끗이 청소하고...
방금 샤워하고 컴 켰네요.....ㅋㅋ
음악들으면서 댓글달고 있어요.....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풍경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추천 꾸욱!!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