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 제가 잘 한다고 하는거는 이제 옹알이 잘한다고 하는거랍니다.
저도 아직 엄청 노력중이거든요...
근데 조금만 잘해도 잘한다고 엄마가 편히 맘먹으니 좋더라구요.
우리 함게 노력해나가보자구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11개월인데 벌써 대화가 되나봐요.
우리 딸은 좀 늦었거든요...
근데 제가 영어에 노출시켜 주려고 지금까지 (22개월) 꾸준히 노력했더니
지금 갑자기 말문히 트이면서 영어와 한국말을 동시에 잘하고 이해하네요.
그래도 바깥세상에서는 주로 한국말을 더 잘하지만 어쨌든 저는 꾸준히 할려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리고 아기는 가르치지 않아도 우리가 무심코 한번이라도 던진 말들도 신기하게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빠 엄마도 알고 따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기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이상 천재가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