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엄마???? 란 닉넴 무색할정도로
부지런하신데요?~~
저보다 낫슴다..
동화책 이나 동요외우기...
힘들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게만 해나가신다면
완전 추천입니다
것도 혼자가 아니라 아시는 분들과 함께 하신다니
넘 재미있을듯 한데요? 열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박수 보내드려요!!!
홧팅!!!! 님두요 건강 조심하셔요!~
조금 더 지나면 재미가 막 생길 거예요.
모두 다 6개월 넘기기 어렵고 1년 다다르기 어려워하다가
그 고비 넘기면 가속도가 붙습니다.
내 맘대로 해도 되고 애 좋아하는 걸로 해도되니 엄마표 좀 좋습니까?
하다가 너무 힘들면 다른 사람 도움을 좀 받아도 됍니다.
끊임없이 엄마가 참여하여 아이의 용기를 북돋워주기만 한다면요.
홧팅!
글속에서 엄마의 정성과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보이는것같아요.
그런 마음이시면, 앞으로도 계속 쭈욱~~ 잘하실수있을것같은데요.
저는 직장맘이라 동료와 외우기 하고싶은데..그런걸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혼자하니, 계획은 많이 세우지만.. 그게 또 쉽지 않구요.
그래도 님은 잘 진행해오시는것같아서..
박수 쳐드립니다.^^
정말 쉽지 않은것을 해오시는데.. 저도 자극받고 가용..^^
정말 근데, 영어책 동화책 외우기는 참 좋은것같아요..
아무때나 녹음기처럼 좌악..불러줄수있으니깐요..ㅎㅎ
홧팅하세요..
와우~~ 생활영어 외우기랑 동화책 외우기... 열정이 대단하신데요!!!
첨 시작할땐 아이랑 즐겁게 시작하는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울 아이들도 첨 시작할땐... 짧고 반복적이고 노래가 신나는 동화책을 골라서 읽고 암튼 그런책들 엄청나게 골라서 읽고 들었던것같아요....ㅋㅋㅋ
더워서 진행이 더 어려운 시기인것 같아요..
저도 지금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냥 맘 편안히 흐름만 끈기지 않게 그렇게 천천히 가고 있어요....ㅋㅋ^ㅡ^
암튼 게으른엄마님~~ 홧팅!!
참! 게으른엄마님 닉넴이 안어울려용.... 부지런한 엄마나 열정넘치는 엄마라고 바꾸셔야 할듯!!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제 생각엔 학원보다는 엄마의 관심어린 교육이 더 나은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 모습 보면 충분히 잘하시는것 같은데요...
저도 친구들과 영어동요외우기 할건데 님보고 힘을 내어 도전해보려구요...
우리 함께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