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초4
엄마 욕심에 이젠 좀 길게 써보자라고 했더니 힘들어 하며 써주네요.
할 얘기가 더 풍성해지길 바래봅니다.


소윤
일요일에 친구들과 키즈수영장에 다녀왔어요~~
이런 만남 좋으네요~~~^^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하고~~ 점심먹고!!
다음엔 올림픽경기장으로 가자 했는데~~
키즈카페나 이런곳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그날 친구들과 수영장 다녀온걸 일기로 써주었네요~~
비싼 곳이었는데 소윤이는 본인이 다니는 YMCA 가 훨씬 좋데요~~
여기 보내달라고 하면 어쩌나 걱정이었는데 다행이예요~~

오랫만에 소윤이 사진 투척!!

5번 초4 sunny
세인이는 지난주말 동생의 태권도 국기원 승품 심사대회 참관한 내용을 썼습니다.
동생이 참 대견해 보였나봐요~~
그림은 누나 일기에 동생이.....막 그린걸로...ㅋㅋ


6번 민서
할머니댁에 병아리와 엄마닭이 왔어요~
두가족이 생겨나서 병아리 물도 주고 모이도 주고했답니다

초3 Kai
몇 일전 실린 어린이 신문의 기사를 보고 주말에 체험하고 왔어요. 남산한옥마을에서 매사냥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시치미' 만들고, 매 길들이는 '줄밥부르기' 해보았어요.
그리고 단소 판매하는 곳에서 소리내는 법을 배우고는 집으로 오는 내내 연습하더니 이제는 제법 소리를 냅니다. 계속 단소를 끼고 지내네요.

2번 Elsa
봄과 미세 먼지, 꽃놀이에 대한 기대를 적어주었어요~^^

아 죄송해요.. 지금 대문열려고 왔는데 늦었네요..
1번 Eric
지난 주 토요일에 참여했던,
국립중앙 박물관의 '어린이 교육 - 소반' 수업에 대하여 썼어요.
소반이 간식인가? 했는데... 작은 상을 소반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개다리소반, 호족반, 공고상 등~ 소반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기 까지 했어요.
원래 크기보다 작은 걸 만들었는지라.. 에릭의 상 밑으로 에릭 다리도 안 들어가지만..ㅋㅋ
거기서 독서록 숙제도 했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