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전 큰아이 아들이 그러네요
벌써 6학년이에요
둘째딸은
쓰기에 부담이 없으니 학습속도가 확실히 달라요
쓰기를 많이 푸쉬하지 않았는데
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다만 그래도 아주 천천히 더 나아지긴 합니다
개인차가 너무 큰지라 아이에 맞게 진행 하는게 참 힘드네요~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 많아요.
저희 아이는 초3인데 아직도 싫어해요. ;;
베껴적는다든지, 답 적는 건 싫어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얘기는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건이 일기 쓰기랍니다.
자신의 이야기고, 자기가 쓰고 싶은 내용을 골라서 쓰니까요..
이때 엄마의 지적은 금물이고요.. ㅎㅎ;;
스펠링 지적하고, 내용 지적하면 쓰기를 거부하더라구요..
쓰기 싫어하는 건 당연한거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 찾는 게 중요하네요.
아이들 웃긴 얘기 만들기도 좋아요~
근데, 님의 아이는 어떤 종류 쓰기를 싫어하는지 모르니..
여기 날따라방 워크시트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간단하게 답 쓰기부터, 자기 생각쓰기까지 다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