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해 본 봐, 빌드앤그로우 Grammar space kids 아주 쉽고 괜찮습니다.
다른 문법교재도 몇 권 살펴보았는데 우선 한국어 안 나오는 영어로만 된 문법교재 중에서는 가장 쉬운 것 같아요. 물론, 중딩때는 이제 한국어 문법용어에 익숙해 져야 겠지만요.
저도 초2아들 문법때문에 Grammar in USA샀다가 글자크기가 너무 작아서 화들짝!!!!
세이펜 된다고 좋다고 샀는데 ㅜ.ㅜ
할수없이 산거 활용하는 마음에 진도빼는 용도보다는 그냥 같이 한줄씩읽고 문장 만들어보기 하고 있어요
그래도 세이펜에서 설명도 해주고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으로 답도 확인해볼수 있어서 .... 좋은 점도 있어요 ㅎㅎㅎ
초록사과님 소개해주신 책도 기웃기웃 거려볼까요?
울 아들도 단어외우는건 어려워하던데 언어는 단어의 힘이 정말 큰것같아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건 정말 안습이지만요
인터쪽으로 계속 생각이 있으시다면
문법보다 단어에 힘을 쏟으세요.
Wordly Wise 이나 Vocabulary Workshop같은 책을
학년에 맞게 아님 한 단계 위로 쭉 다져 나가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단어가 우리나라 학년별 단어랑 차가 큽니다.
그래머는 Scholastic Success with Grammar 추천해요.
(매직트리가 dvd로 나왔나요?
만든다는 말만 듣고 애들이 커서 찾아보질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