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말씀에 덧붙여 최근에 홍박사님 쓰신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도 넘 좋아요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딱! 딱! 말해 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엄마도 원어민이 아니니 참으로 힘들지요...

사실 원어민도 힘들어요.
그들은 우리말을 모르니 말이죠...
엄마랑 대화나누고, 사전도 찾아보면서 애쓰면서 실력을 키울 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참고하는 책은
홍현주 박사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 입니다.
영어식 사고방식과 우리의 사고방식이 달라서
1대 1로 번역하면, 영~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책을 많이 보면서, 영어에 이숙해지는 게 제일 좋은 듯 해요.
시간이 좀 걸리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터득하더라구요.
그리고 말 배우는데는 영어 DVD가 제일 좋지요.
누군가랑 영어로 대화를 하고싶은데, 대상이 없어서 많이 아쉽겠어요.
인형이나 칠판을 활용해서
인형으로 역할극을 하거나,
엄마 앞에서 이것저것 설명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DVD를 조금 더 다양하게 보여주면..
또 다른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는 듯 해요.
엄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엄마가 옆에서 힘이 되어 주시면,
아이가 스스로 더 많은 것을 알아갈거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