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초3 세인이
지난주 개학과 동시에 종업식하고 봄방학....아이는 써놓은 일기를 엄마가 아파서...지난주엔 못올렸네요.ㅜㅜ
세인이는 명절 전날 집에서 친구들과 파자만 파티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매일 운동도 같이하고 늘 자주 만나 노는 절친들인데...잠을 같이 안잤다고..늘 노는게 아쉽다는 아이들 위해 한번~~담날 아침 아이들 데리고 롤러스케잍장을 다녀 왔는데 방학중 배운 인라인이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어릴적 롤러장은 부모님몰래 가던곳이었는데...이젠 아이들이 부모 손잡고 가는 곳이 되었네요...ㅋㅋ

제니퍼~
어제 스테파네스님댁에 초대받은 이야기를 적어주었네요 오랜만에 아이들도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맛난 음식 해주셔서 저도 몸보신하고 왔네요 얼마나 맛있었으면 ㅋㅋ 제니퍼 이야기 온통 먹는 내용입니다 ㅋㅋ 아이들 빠르게 움직이는 손 ㅋ보고 엄청 웃었어요
스여사님 일등주부~!!!

7번 민서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쇼트트랙이네요^^
3,000 여자계주에서 금에달을 따 신나하는 이야기에요~~~
지난주에 저에게 좋은 말씀 조언 감사해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드려요~^^♡


6번 마크입니다^^
설날 잘 보낸 이야기를 썼어요
떡국이 영어로 멀까 한창 고민했으나 걍 직역으로 rice cake soup으로 결론~ 역시 먹는것이 중요하여 종류별로 참 나열도 많이 했네요^^
엄마는 명절이 싫은데 추석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니ㅡ.ㅡ;;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지요~~^^

2번 Elsa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1번 에릭
지난 설동안의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세배하고, 회 먹고, 사촌이랑 놀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