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몸이 아파서 어느정도 집안일에 열외되었어요
대신 빨리 나아 (일하라는 무언의 )압력도 무지 받았지요
지나는 이제 최고학년이 되는군요
멋진 초등 마무리 응원합니다
저희도 저녁마다 올림픽과 함께 했어요....
연휴 마지막날 평창에 함 가볼까...티켓구매하려다 깜놀!!
원래 그렇게 비쌌던가욤????ㅠㅠ
인기있는 종목이라 그런지....티켓비에 숙박비 까지 함....장난아니겠더라구요....ㅠㅠ
너무 춥고 고생일거다...로 결론 짓고 집에서 땃땃하게 봤어요...히히히
참 혜정님과 지나..모두 올한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요~~^^
저흰 유게를 거치지 않고 초게부터 시작해서....정말...어느새 6학년이 되네요....
중3,,,고3,,,쭉쭉 함께 할 수잇길 저도 바래봅니당~~*^^*
혜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부모님께 재롱도 부리는 이쁜 딸, 며느리시네요^^
혜정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중3때도 고3때도 이곳에서 함께하자는말 잊지않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