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친구가 딱 와서 지켜봐주니 참 든든합디다. 이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고마워요.
흑흑.... 강연은 서쪽 제 병원은 동쪽....
게다가 진료시간을 바꾸면 한달뒤에나 진료가 가능타 하여.... ㅠㅠ
병원가느라 못갔내요.... 종합병원은 정말이지~~~
불필요한 절차가 느므느므 많아요... ㅠㅠ
암튼 후끈 달아올랐을 강의실의 열기가 여기까지 전달됩니다....
꼭 한반 들어보고싶는데...ㅠㅠ
이상....아쉬움 가득한 댓글입니다!!!
와우~~ 그 열기가 후끈!! 했군요..
초사님이 추천해주셔서 정말 가고 싶었고..
아침에 생각은 낫지만... 애 데불꼬 갈 수가 없어서 못 갔네요.
쓰기에 대한 박사님의 해결책~
아~ 저도 넘 듣고 싶네요.
뭐지? 뭐지?

쑥쑥 강연일도 애가 방학이라 못 가는데..
아~~ 슬프네요..
와우~ 목동의 열기~!!!! ^^*
홍박사님 열강에 힘이 실리셨을 듯 해요~
아흑...
가고싶었으나..병원때문에 못갔어요..ㅜㅜ
넘넘 아쉽습니당...ㅜㅜ
와~~ 그 열기가 느껴지는듯요~~^^
다음 강연엔 꼭 참여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오홋 질문 준비 ~~
맞아요 맞아 평소 궁금하고 긴가민가 확인이 필요힌 부분 잘 체크하셨다가 속 션하게 풀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