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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읽기방]#6 - 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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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funnykong
  • |
  • 2018-01-22 14:49
답댓글

위니 (초2)


요즘 슬럼프인가 봅니다. 

방학 창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말 그대로 흐지부지 

위니는 위니 대로 학습만화랑 CSI만 읽어대고 

기본적으로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밖에서 체험 활동이 많은 것도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ㅠㅠ 


엄마는 책을 빌려주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골라내는 안목도 없을 없을 뿐더러 학교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이제 글밥이 꽤 되는지라 딜레마에 빠졌어요 


영어는 좋아하는 오알티 몇권 스스로 읽기 하고 있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픽쳐북은 거의 전무하고 (퇴근이 늦어요 요즘 더더욱) 늘 날따방 진행을 병행했었는데 이번에 신청한 발렌스타인 베어스 ... 웟식이 너무 어렵네요 

집듣 만하는게 나을지, 의미도 뜻도 모르고 쓰는 건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잘 감도 안 오고 멘붕이예요  

님들은 어찌 하시고 계시나요? 

엄마표 1년 초3 ... 어렵네요 

다시 엄마표 영어의 가닥을 잡아야 할 것 같아 

빨강머리앤님 책 집어 들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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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빈원
  • |
  • 2018-01-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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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예지

항상 늦어서 죄송해요 글쓰기가 항상 부담이네요 ㅋ



방학이라 자꾸 책을 더 권하게 되네요

매일 집듣 한시간 읽기 한시간 진행하고 있어요

읽은건 찍은것보단 항상 많아요

DVD는 마이리틀포니, 파우패트롤, 슈퍼윙스, 바비


내동생이 수상하다랑 셋둘하나는 두번씩 읽었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쭉 잘 보는데 동생들이랑 노느랑 정신을 못차리면 하루가 후딱 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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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8-01-19 12:00
답댓글
오랜만이에요~ ^^
신청만 하고...죄송죄송~ 그래도 근황은 전해도 될까 싶어서.... 들렀어요~^^

초 5 캐런....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어서, 그냥 아이가 원하는데로 놔두고 있어요. 

지난주까지 캘린더 미스테리 완주하고, 조금 가볍게 Like Jake and Me 읽었네요. 
지금은 Doll people 읽고 있어요. 두꺼워서 2주에 한권 끝내자고 했네요. 

한글책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읽고 있네요. 일본 소설이래요. 영화 "너의 이름은"을 보고 나서 일본 애니와 소설에 관심이 생겼나봐요. 

12월에는 방과후 독서논술 선생님의 제안으로 샬롯의 거미줄, 모모, 동물농장, 트리갭의 샘물 4권 읽었네요.  4권 다 읽으면 선물 주신다고 했더니 도전하더라구요.  
워낙 책을 안 읽는 녀석이라 저도 동참해서 BTS의 Season's Greeting 팩키지를 선물로 주었네요. ㅋㅋ
BTS가 참 고마웠어요~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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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20 06:52
벨린님~ 언제 오셔도 반가워요~ ^^
명단 정리하면서.. 다시 오실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캐런~~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
고학년이라 짧은 동화책으로 권수 채울 수 없으니
엄마가 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BTS 덕분에 책 읽기가 더 신이 날 듯 하네요~ ㅎㅎ

부담가지지 마시고...
시간되실 때 소식 전해주세요~
언제나 벨린님의 방문~~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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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8-01-18 20:34
답댓글

초5지나

방학은 짧고 할일은 많다!

그리고 읽을거리도 많다!

벌써 개학인 학교도 있던데 다들 마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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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9 07:13
벌써 개학을요?
지나는 이번 방학을 더 알차게 보내는 듯 해요~
한 살 언니가 되어서 그런지.. 책의 종류도 더 다양해진 듯 하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을 덜 읽는다는데..
여전한 지나의 독서력~
엄마의 영향도 큰 듯 해요. ^^
지나한테 책은.. 밥 먹고, 쉬는 일만큼 편안한 일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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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8-01-18 18:33
답댓글

2번 예비초3  Kai.


매번 문 열어주시는 관여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꾸준히 책읽기 하고 있어요.^^


요즘 도서관 겨울방학 강좌 들으러 다니면서, 책 보느라 신났어요. 더 어릴 때는 슬퍼서 못보던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도 차분히 읽었어요.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가 가장 감동적이라는 의견도 말하구요.

이해의 선물, 넘 좋은 책이예요. Kai 도 감동적이라고 독서록에 적었어요.


영어책이 영... 오알티 긴급 공수해서 몇 권 채웠는데, 그나마도 마빈 한 권은 어디 갔는지 못찾겠네요. ㅎ

오며 가며 차 안에서 마빈 듣고 있는데, 책 읽은 후 이렇게 듣는게 효과가 좋은 듯 해요. 단, Kai 컨디션 봐서~ ㅎ


시리즈 영화를 보았어요. 쿵푸팬더2, 아이스에이지3, 아바타, 매직스쿨버스.

오랫만에 수퍼와이 찾아 보며 좋아라 하고, 윌프도 꾸준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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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9 07:16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슬퍼서?
카이의 감수성은 참으로 섬세한 듯 하네요.
저희집은 그절 깔깔~ 대면서 좋아하면서 읽었었는데.. ㅋㅋ
도서관 겨울강좌가 참으로 알찬듯 해요.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요...
부지런한 엄마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신청인데...
엄마 덕분에 카이가 신이 났군요. ^^
도서관에서 DVD도 대여해주나봐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보는 것만 허용이 되어있으니
쉽지 않네요~
하루 날 잡아서 가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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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8-01-18 12:27
답댓글

13번 초3요한 초5 엘리사벳 


매주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는 재훈이 수련회 일로 참여 못했어요.

이번주는 미세먼지로 집안에 있던 관계로 책좀 

보았어요.

집안 공기가 나쁘니 재훈이 자꾸 기침하고 외출하고 오면 손부터 닦으라 잔소리만해요.


 도서관 반납하기전에 찍어요.


초5 엘리사벳ㅡ작년에 수업시간에 단소 배우는

소리가 안나서 방학중 집중으로 배우고 있어요.

본인이 아쉬워야 배우겠다고 하니 피아노도 아마 나중에 다시 배울거 같아요


한동안 만화한국사만 보더니 오랫만에 용선생 책 집어 들었어요.

호리드헨리 영어책 읽기하고 티아라로 집중듣기하고 있어요.


요한 ㅡ 주2회 태권도에서 패드민턴하고 주5회 태권도 가는데 지금 농구를 쉬고 있으니 집에서 공놀이 하고 싶어해요. 아랫집 민폐라 나가서 놀게 하고 싶은데 밖 공기도 위험하니 그냥 다른거 하라고만 해요.

방학숙제로 독서록 쓰기가 있어서 한글 줄글책 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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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9 07:19
단소.. 소리내기 어려운 악기인데.. 꾸준히 배운다니~ 기특하네요. ^^
용선생과 호리드헨리~
역시.. 책 많이 읽는 아이들은 남 달라요..^^
요한이의 농구 사랑은 여전하군요..
우리집도 내년 쯤에는 생각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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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8 11:39
답댓글

10세 아일린~ㅋㅋ

캠프다녀와서는 밀린 거..?하느라 독서는 구멍이..ㅋ 북클럽이나 나를 따르라 책 말고는 못봤어요.

이번주는 영어책좀 읽어야 겠다고 제 사진보며ㅋㅋ 생각이 드네요 ㅎ

캠프다녀와서 아일린은 내리 잠을 많이 자더라구요. 거의 2틀을 12시간씩..

가서는 새벽까지 얘기하고 놀고 낮에는 활동하고 그러느라 잠이 모자랐나봐요..4박5일동안..ㅠㅜ


이제는 적응을해서 아일린은 방학이지만 동생이 8시20분 셔틀을 타고 유치원에 가는 지라 덩달아 강제 기상이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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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9 07:22
4박 5일...일주일이 날아간 기분일 듯 해요~
다여와서도 또 적응기가 필요하니... ㅎㅎ ;;
그래도 그런 추억은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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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8 10:44
답댓글

꾸준함이 쉽지 않은 걸 알기에 관여님 문열어 주시는 부지런하심에 감사드려요.미세먼지가 좋은 날이 없어 환기도 쉽지않네요.안열기도 그렇고 열기도 그런~.

초3동건 






그때그때 찍을 수 있을 때 찍다보니 사진이 많네요.


현성인 안네의 일기,제로니모  영어책은 판타스틱 미스터폭스와 워어드스쿨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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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9 07:24
와~~ 정말 많은 책을 읽었군요.
그 때, 그 때 사진 찍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네요.
씽씽~ 사이언스.. 재미있어 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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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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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데이비드.




관여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기이한 현상, 저희집 겨울풍경이네요~, 그또한 다 지나가면 괜찮아지리라하며 견뎌?? 나가고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꽁꽁 얼었다가 급풀린 날씨에 멋모르고 창문 활짝열고 동네도 쏘다니고 그랬더니만 허구헌날 핸드폰에서 경보가 울리네요,,, 나원참,,, 목도 칼칼하고 댕기는것도 좀 꺼려지고 속상해요 ㅠㅠ


데이비드, 그래도 올겨울 방학다운방학 보내는거 같아요~, 학교도 안가고 작년엔 아침 제 운동할때 같이 방학특강도 가고하느라 뒹굴거리며 지낼 시간이 없었는데, 올해는 냅두고 댕기니 실컷 노네요~, 잠도 실컷자고 책도 실컷읽고 티비도 왠만큼 실컷보고 그러고 지내요. (여행또한 가지도 않고~;;) 아침과 밤에 하는데로 냅두니까 그런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런게 방학이 아닌가싶어 평소보다 덜 미안해집니다~^^ㅋ




저번 일요일, 친구띠라서 예술의전당 그대, 나의 뮤즈 미디어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데이비드, 5살때 애플비 첫명화 그림책으로 시작한 미술책읽기가 빛을 본 체험이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들전시여서 관심있게 참여한 듯 하더라고요~,
엄마의허영인지는 모르지만, 전 저희애들이 음악, 미술을 즐길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소망이 저도모르게 욕심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미술책을 좋아하는 첫째가 좋고~ 만들기, 그리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게도 좋구나~하며 또 그쪽으로 키울것도 아니면서 즐기는모습들이 좋아서 좀 힘들지만 배우는 것도 되도록 될 수있는한 이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애들 동요부르는 모습도 넘 귀엽고~ 에미앞에서 재롱부릴때 그쪽으로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게  행복해집니다 ~ㅋ

영어책을 밀렸는데도 길어서 못읽었었네요, 영어는 세젤영이랑 dvd 옥토넛,맥스앤루비, 도라, 클로이등 보는걸로 끝냈어요ㅠ 

다음주에 더 나은 모습으로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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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8 08:58
그렇죠? 방학 아니면 언제 이리 뒹굴뒹굴할까~ 싶기도 한데
엄마의 욕심이 과하니, 항상 모자란 것만 보이고 말이죠..;;

음악, 미술을 즐기는 아이~~
그게 창의력, 감성, 사회성을 키우는 길인 듯 한데..
실천은 쉽지 않네요.
좋은 전시회 보고 온 데이빗~~ 넘 좋았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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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8 16:08
음악과 미술을 즐기며 살게 키우고는 싶으나 그도 맘뿐 데리고 많이 다녀야 익숙해질텐데 아쉬워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데이비드 북아트 작품인가봐요. 여유있게 뒹굴 여유도 주어야하는데 웬지 엄마인 저 혼자 맘이 바쁜 하루하루네요.
쭌앤맘님께서 마음의 여유가 있으셔서 가능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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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8-01-17 23:36
답댓글

정말 날씨가 정말 무서울정도에요.... ㅠㅠ

저희는 지난주 수목금 2박3일 스키캠프다녀왔어요...

멀리 정선까지 자매가 엄마아빠 떨어져 지낸 첫 캠프였는데.... 애들이 커서 그런가 너무너무 즐겁게 지내다와서 제가 너무너무 서운했더랫죠~~~ ㅠㅠ


안자매는 데일리 루틴으로

집듣.... 예인- 카이티카쥬.. 39 clues..시작했어요

            제인-여전히 매직트리


음독...... 집에 있는 온갖리더스하루 13권씩(?) 1000권읽기 마무리하면 실바니안 집한채씩 사주기로해서 엄청 달리고있어요...ㅋㅋㅋ


묵독........ 챕터북 하루에 한 30분 정도 하나봐요... 


dvd........는 이번주는 또 옥토넛 홀릭이에요... ㅠㅠ

초4 제인



초5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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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8 00:55
예제맘님, 볼때마다 계획성과 꾸준함 정말 본받고 싶어요..!! 엄마표영어는 이렇게 하는거란 걸 보여주시는듯 ~~멋지십니다!!
스키캠프~!! 애들 신났겠네요^^ 그 허전함,, 점점 더 커지겠죠?! 그 마음은 언제나 낯설더라고요~,, 요번주도 멋진한주 보내시길 바라며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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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8 08:55
이번 방학은 다들 독립한 아이들의 빈자리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으로
엄마도 성숙해지는 시기인 듯 해요.. ㅜㅜ
엄마~ 엄마~ 하고 귀찮게 할 때가 좋은 거라는 선배맘들의 말씀..
슬슬~ 공감이 가려니.....
엄마부터 맘이 단단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안자매보면
제가 다~ 뿌듯하답니다~
직장맘으로 이런 이쁜 아이들 가지신 것도 예제맘님 복이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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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8 16:04
진짜 예제맘님은 직장 생활하시면서 대단하세요. 이리 꾸준히 잘따라하는(알아서하는) 예인,제인도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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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7 23:11
답댓글

초2 에릭


지난 주말엔 경북 의성까지 다녀왔더니.. 아~~ 힘들었어요.

그래도 오는 길에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들어서 힐링하고 왔네요. ^^

병산서원... 그 곳에 있으면 공부가 절로 되었을 듯한 분위기~ ㅋㅋ


초등수학 비타민 B, C, E 까지 빌려봤는데..

수학적 내용은 안 보고, 만화만 본 듯 해요~ >.<


지난 주에 친구랑 본 영화 '페르디난도'

영어책에서 봤던 내용이라고 해서 찾아보니...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봤네요.

'The Story of Ferdinand'


갈수록 책이 줄어드는 현상...

내일 외가집에 가는지라.. 담 주에는 몇 권이나 들고 올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ㅎㅎ ^^;;



방학동안 신기한 스쿨버스 DVD를 다시 다~ 보자고 해서

몇 번... 챙겨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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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8-01-17 23:45
저도 신기한 스쿨버스 디비디 꺼냈는데.... 옥토넛만 보내요... ㅠㅠ
방학이어도 이런저런 스케쥴이 많은 아이들이에요.... ㅎㅎㅎ 저희도 2주치 책 긁어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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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8 16:03
저희집도 수학도둑을 열심히 보고 마법천자문이나 빈대가족등 반복적으로 보는데 말그대로 만화만 보는 느낌이네요~^^ 체험수업은 가지만 여행은 없이 방콕만 하는데 에릭은 다양한 활동하며 알차게 보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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