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 (초2)
요즘 슬럼프인가 봅니다.
방학 창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말 그대로 흐지부지
위니는 위니 대로 학습만화랑 CSI만 읽어대고
기본적으로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밖에서 체험 활동이 많은 것도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ㅠㅠ
엄마는 책을 빌려주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골라내는 안목도 없을 없을 뿐더러 학교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이제 글밥이 꽤 되는지라 딜레마에 빠졌어요
영어는 좋아하는 오알티 몇권 스스로 읽기 하고 있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픽쳐북은 거의 전무하고 (퇴근이 늦어요 요즘 더더욱) 늘 날따방 진행을 병행했었는데 이번에 신청한 발렌스타인 베어스 ... 웟식이 너무 어렵네요
집듣 만하는게 나을지, 의미도 뜻도 모르고 쓰는 건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잘 감도 안 오고 멘붕이예요
님들은 어찌 하시고 계시나요?
엄마표 1년 초3 ... 어렵네요
다시 엄마표 영어의 가닥을 잡아야 할 것 같아
빨강머리앤님 책 집어 들었네요 ㅠㅠ


초2 예지
항상 늦어서 죄송해요 글쓰기가 항상 부담이네요 ㅋ

방학이라 자꾸 책을 더 권하게 되네요
매일 집듣 한시간 읽기 한시간 진행하고 있어요
읽은건 찍은것보단 항상 많아요
DVD는 마이리틀포니, 파우패트롤, 슈퍼윙스, 바비

내동생이 수상하다랑 셋둘하나는 두번씩 읽었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쭉 잘 보는데 동생들이랑 노느랑 정신을 못차리면 하루가 후딱 가버리네요
초5지나
방학은 짧고 할일은 많다!
그리고 읽을거리도 많다!
벌써 개학인 학교도 있던데 다들 마저 화이팅^^


2번 예비초3 Kai.
매번 문 열어주시는 관여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꾸준히 책읽기 하고 있어요.^^
요즘 도서관 겨울방학 강좌 들으러 다니면서, 책 보느라 신났어요. 더 어릴 때는 슬퍼서 못보던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도 차분히 읽었어요.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가 가장 감동적이라는 의견도 말하구요.
이해의 선물, 넘 좋은 책이예요. Kai 도 감동적이라고 독서록에 적었어요.


영어책이 영... 오알티 긴급 공수해서 몇 권 채웠는데, 그나마도 마빈 한 권은 어디 갔는지 못찾겠네요. ㅎ
오며 가며 차 안에서 마빈 듣고 있는데, 책 읽은 후 이렇게 듣는게 효과가 좋은 듯 해요. 단, Kai 컨디션 봐서~ ㅎ

시리즈 영화를 보았어요. 쿵푸팬더2, 아이스에이지3, 아바타, 매직스쿨버스.
오랫만에 수퍼와이 찾아 보며 좋아라 하고, 윌프도 꾸준히 보고 있어요.


13번 초3요한 초5 엘리사벳
매주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는 재훈이 수련회 일로 참여 못했어요.
이번주는 미세먼지로 집안에 있던 관계로 책좀
보았어요.
집안 공기가 나쁘니 재훈이 자꾸 기침하고 외출하고 오면 손부터 닦으라 잔소리만해요.

도서관 반납하기전에 찍어요.
초5 엘리사벳ㅡ작년에 수업시간에 단소 배우는
소리가 안나서 방학중 집중으로 배우고 있어요.
본인이 아쉬워야 배우겠다고 하니 피아노도 아마 나중에 다시 배울거 같아요

한동안 만화한국사만 보더니 오랫만에 용선생 책 집어 들었어요.

호리드헨리 영어책 읽기하고 티아라로 집중듣기하고 있어요.
요한 ㅡ 주2회 태권도에서 패드민턴하고 주5회 태권도 가는데 지금 농구를 쉬고 있으니 집에서 공놀이 하고 싶어해요. 아랫집 민폐라 나가서 놀게 하고 싶은데 밖 공기도 위험하니 그냥 다른거 하라고만 해요.

방학숙제로 독서록 쓰기가 있어서 한글 줄글책 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0세 아일린~ㅋㅋ
캠프다녀와서는 밀린 거..?하느라 독서는 구멍이..ㅋ 북클럽이나 나를 따르라 책 말고는 못봤어요.
이번주는 영어책좀 읽어야 겠다고 제 사진보며ㅋㅋ 생각이 드네요 ㅎ
캠프다녀와서 아일린은 내리 잠을 많이 자더라구요. 거의 2틀을 12시간씩..
가서는 새벽까지 얘기하고 놀고 낮에는 활동하고 그러느라 잠이 모자랐나봐요..4박5일동안..ㅠㅜ
이제는 적응을해서 아일린은 방학이지만 동생이 8시20분 셔틀을 타고 유치원에 가는 지라 덩달아 강제 기상이예요.ㅋ

꾸준함이 쉽지 않은 걸 알기에 관여님 문열어 주시는 부지런하심에 감사드려요.미세먼지가 좋은 날이 없어 환기도 쉽지않네요.안열기도 그렇고 열기도 그런~.
초3동건




그때그때 찍을 수 있을 때 찍다보니 사진이 많네요.
현성인 안네의 일기,제로니모 영어책은 판타스틱 미스터폭스와 워어드스쿨 읽었어요~
초2 데이비드.

관여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기이한 현상, 저희집 겨울풍경이네요~, 그또한 다 지나가면 괜찮아지리라하며 견뎌?? 나가고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꽁꽁 얼었다가 급풀린 날씨에 멋모르고 창문 활짝열고 동네도 쏘다니고 그랬더니만 허구헌날 핸드폰에서 경보가 울리네요,,, 나원참,,, 목도 칼칼하고 댕기는것도 좀 꺼려지고 속상해요 ㅠㅠ
데이비드, 그래도 올겨울 방학다운방학 보내는거 같아요~, 학교도 안가고 작년엔 아침 제 운동할때 같이 방학특강도 가고하느라 뒹굴거리며 지낼 시간이 없었는데, 올해는 냅두고 댕기니 실컷 노네요~, 잠도 실컷자고 책도 실컷읽고 티비도 왠만큼 실컷보고 그러고 지내요. (여행또한 가지도 않고~;;) 아침과 밤에 하는데로 냅두니까 그런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런게 방학이 아닌가싶어 평소보다 덜 미안해집니다~^^ㅋ

정말 날씨가 정말 무서울정도에요.... ㅠㅠ
저희는 지난주 수목금 2박3일 스키캠프다녀왔어요...
멀리 정선까지 자매가 엄마아빠 떨어져 지낸 첫 캠프였는데.... 애들이 커서 그런가 너무너무 즐겁게 지내다와서 제가 너무너무 서운했더랫죠~~~ ㅠㅠ
안자매는 데일리 루틴으로
집듣.... 예인- 카이티카쥬.. 39 clues..시작했어요
제인-여전히 매직트리
음독...... 집에 있는 온갖리더스하루 13권씩(?) 1000권읽기 마무리하면 실바니안 집한채씩 사주기로해서 엄청 달리고있어요...ㅋㅋㅋ
묵독........ 챕터북 하루에 한 30분 정도 하나봐요...
dvd........는 이번주는 또 옥토넛 홀릭이에요... ㅠㅠ
초4 제인

초5 예인


초2 에릭
지난 주말엔 경북 의성까지 다녀왔더니.. 아~~ 힘들었어요.
그래도 오는 길에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들어서 힐링하고 왔네요. ^^
병산서원... 그 곳에 있으면 공부가 절로 되었을 듯한 분위기~ ㅋㅋ
초등수학 비타민 B, C, E 까지 빌려봤는데..
수학적 내용은 안 보고, 만화만 본 듯 해요~ >.<
지난 주에 친구랑 본 영화 '페르디난도'
영어책에서 봤던 내용이라고 해서 찾아보니...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봤네요.
'The Story of Ferdinand'
갈수록 책이 줄어드는 현상...
내일 외가집에 가는지라.. 담 주에는 몇 권이나 들고 올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ㅎㅎ ^^;;


방학동안 신기한 스쿨버스 DVD를 다시 다~ 보자고 해서
몇 번... 챙겨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