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새로운 각도로 정리해주셨네요! 전단지를 활용한 Activity도 너무 좋구요!
우리 집 근처 사시누만요!! 이렇게 사진으로 올라오니 참 새로와요!
우리 동네 자랑해주셔서 자랑스럽습니다. 아예 예림맘님 글 다운받아서 책으로까지 만들었으면 좋겠다!!!!!
글의 concept이 좋네요.
같은 주제를 갖고도 이런식으로 풀어가시다니..
-저같이 고지식한 사람은 주어진 포맷대로만 생각하는데...
예림맘님 글 재주가 좋으신걸요?
저도 지난달에 월드컵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동네에 사는 분들 좋겠다고 마구 부러워했거든요.
좋은데 사셔서 부럽네요~~
TV에서만 보던 곳들을 이렇게 소개와 함께 보니 새롭네요....^^
이곳들이 난지도 였다는 것이 저또한 믿겨지지가 않네요...
푸르른 풀들 나무들 ...넘 이뻐요...좋으시겠어요...요렇게 좋은곳이 주변에 세군데나 있으시니...
넘 잘고 갑니다....^^
오홋~ 예림양의 통통한 볼살이 참 예뻐 보인다는..^^;;
감정도 풍부한 것 같고..목소리두 예쁘구 말이죠..^^;;
같은 직장맘이라도..맨날 시간없다는 걸 입에 달고 사는 저와는..ㅡ.ㅡ;;
액티두 참 예쁘게 잘해 주시구..참 멋진 엄마시네요..^^
하튼 게으른 것들이 맨날 시간 없단 핑계만..휴..
(하하..저한티 한 소림돠..^^;; 예림맘님 놀라셨을라..^^;;)
컴백하자 마자..급반성모드로..제발 실천에두 좀 옮겨얄 텐디..ㅡㅡ;;
아무쪼록..예쁜 따님 모습도..사시는 곳도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당..^--------------^
와~ 사진도 너무 예쁘고, 글도 정말 멋지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지만, 아이들 데리고 한번쯤 가 볼 만한 장소인 것 같아요.
사진이 너무 이뻐요.
어떻게 이렇게 이쁜 사진이... 사진기가 좋은건지 기술이 좋으신건지... 사진기도 좋고 기술도 좋은거겠죠?^^
울 아들 7살인데 아직 19킬로도 안되는 빼빼도령이라서...(잘 먹는데...먹는게 다 어디로 가는지...)
통통한 아이들 보면 막 부러워요.
밑에 령돌맘님 글처럼요~
저두 마이타운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여기 수원은 화성도 있고 찾아보면 쓸 거리는 많은데 작문 실력 제로인지라 엄두도 못 내고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네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예림맘님~~~
우와~~~~ 멋지셔요.....
동네소개만이 아니라.. 멋진 액티까정....
직장맘이신데.. 어찌 요리 다 하실수 있나요??
또 반성모드 들어갑니다......ㅋㅋㅋㅋ
이벤트와 환경보호까정 연계시키는 예리맘님의 센스가 죽입니다요...
전 친정가서리...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집 근처 삼성어린이 박물관하고 어린이대공원에가서 놀다 왔어요..
하루동안에 요 두코스만 돌았는데요... 아주 삭신이 쑤십니다....ㅋㅋㅋㅋ
예림이 통통해서 넘넘 이뻐요...
아이들은 저런 맛이 있어야 하는디...
부러워 죽겠네요.....
요런 알찬 게시글... 당근 추천 들어가구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
모녀가 똑같이 영어를 너무 잘하시는 거 아녜요~~~^^&
글 읽고 또 엄청 부끄럽다는....ㅎㅎ
서울에도 좋은 곳이 많은데....하양맘님 글 보고 저두 올릴까 생각했다 좌절모드였답니다.
근데 예나맘님 글 보니까 또다시......OTL.......ㅡ,.ㅡ;;;;
언제 봐도 예나는 씩씩하고 야무지네요~~^^*
그제 어제 몸도 안 좋고 회사일도 바쁘고 해서 못 들어왔는데..
그 사이에 예림맘님의 멋진 글이 올라와있었네요..^^
예림이 너무 귀여워요...^^
천진난만하게 웃는 게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업되네요^^ 예림아 땡큐~~^^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몇 년 전에 딱 한번 가보고 안 가봤네요..
그 때 가 본 곳이 하늘공원이었던 것 같은데..
가을 정도에 소의랑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추천 안눌러서 다시들어왔다는...
아.. 요기 방송서 다큐같은거 할때 봤구먼요..
우찌 쓰레기장이 저리 멋진곳으로 변할수 있을까하믄서 열심히 쳐다봤던곳이네요..
멋진 동네서 살고 계시는구먼요..집앞이 공원이라..
직장맘이 할건 다하고..
웬 액티..??
그라믄 전업맘들 기죽어유..
예림이 문제맞추기 넘 재미나게 해서.. 재가 다 즐겁구만요..
난 영어는 뒷전이고 예림이 저 성격이 부러버유..
이상하네, 제 컴에선 예림이 동영상 소리가 안 나와요.
잠시 수화와 율동을 보면서 무조건 잘 하고 있을 것이다.
상암동하면 축구장만 떠오르는데 좋은 생태환경도 있군요.
정년 퇴임하면 시골 가서 산다는 생각 안 하셔도 되겠어요.
훌륭합니다.
그리고 하양맘과 홍박샘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예림엄니 목소리 너무 고상하시고,, 얼굴또한 고상이 철철철~~~
교양있으시고 똑똑하시고.. 미인이시고... 흐미 부러워라~~ 뭐 한가지 빠질게 없어서리....
우리동네는 아니지만서도 참 땡기는 동네여요.. 소개를 너무 잘해주셔서~~~ 이사가고파~~
몇번을 가봤는데도 생소한 곳이 여전히 있네요.. 담엔 김밥싸들고 나들이 가요잉~~
직딩맘으로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엑티까지 겸비한 센스~~
잘 보고 갑니데이~~
어머, 예림이 동영상 넘 귀여워요.
물고기가 숨을 쉴 수 없어요... 푸하, 무용까지 곁들여서 너무 예뻐요.
상암동에 이렇게 좋은 생태공원이 4개나 있다는 건 모르는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
길치에 지리는 꽝이라 저는 두말할 것도 없이 몰랐지요.
사진을 보면 마치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다운 곳이군요.
이런 생태공원들이 가까운 곳에 사시다니, 정말 부러워요.... 예림맘님 정말 좋은 곳에 사시는 군요.
사진도 참 잘 찍으셨네요. 선명한 초록색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내용에 관련된 환경 액티. 간단하면서도 애들한테는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 같아요.
근데 예남매맘님도 말씀하셨지만, 예림맘님 동영상의 목소리가 무지 고상해요.
나, 우, 아 이런 것이 목소리에서 자연스럽게 풍겨나오는 것이... 평소 때도 그러신 거라면 정말 부럽네요.
저는 제 동영상 목소리 들으면 항상 등에서 식은 땀이 좔좔. 뭐시 이정도였나????^^;
멋진 소개와 글 감사해요. 하양맘 주말에 갈 리스트에 올려놓겠습니다.
추천 꼭.
어머낫 저랑 가까운데 사셔요.
어쩌다 예림이 얼굴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디요...
이제 예림이도 얼굴을 확실히 알아서, 길가다가 보면, 알아볼수있어요.ㅎㅎㅎㅎ
예전에도 느꼈지만, 예림맘님은 목소리도 좋으시고, 영어도 무척 잘하시나봐요..
흐미 부러워라..^^
목소리에.. 나, 우.아.해.요.. 이렇게 써있네요..^^
소리 꽥꽥 지르는 저로선 부럽기 그지 없어요.ㅎㅎㅎ
상암동은, 예~~전에 서울 갔다가.. (어딜 가느라 그랬는진 모르겠구요. )
그 앞에 주차를 해놓고 어딜 간다고 하면서.. 우리신랑이랑 스쳐지나간 기억뿐인데..
그 주변이 더 멋있네요..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
처음 동영상은 저런 뭔가요?
재밌어요. 목소리도 너무 리얼하게 잘내네요..ㅎㅎ
(핑거플레이 율동 그런것이면, 모두 눈이 그리로 갑니다.
어찌 좀 따라해볼까..ㅎㅎㅎ)
예림맘님, 구경잘했습니다.^^
^_^예림양 여전히 통통하시고.....예림맘님 영어도 상당하시고...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네요....
아그들 델고 휴가를 갈까 어쩔까 고민중인에 서울로 갈까봐요...그쪽으로...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 사진을 보니...아주 예전에 TV다큐봤던 생각이 나네요.
매립지에서 일하시는 부부이야기였는데 아니 가정 전체 이야기였죠,,
그집 아이들이 주위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넘 밝고 맑게 또 씩씩하고 긍정적으로 커가더라구요..
생생하게 기억나는 엄마와 딸의 대화 "여기서 사는것 친구들에게 창피하지 않아?"
"아니 우리가 없었다면 엄마랑 아빠가 이런데서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때문에 엄마랑 아빠가 고생하잖아요.."
어쩜 저리 긍정적일수 있나 그때도 생각했었답니다.
지금쯤 아마 훌륭한 어른이 되있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전 아이들 저렇게 분수에서 맘껏 놀게 했었는데.. 뉴스에서 그 물이 넘 안좋다하여
요즘엔 공원 가더라도 분수에서 못놀게 하는데... 저렇게 재밌어 하는것을...예림양 넘 행복해 보여요...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날려드려요 슝~
상암동하면 정말 월드컵 경기장밖에 아는게 없네요~
근데 이렇게 근사하고 멋진 생태공원이
그것도 전국 최대규모의 생태공원이 4개나 있다굽쇼???
역시 My Town이벤트 넘 멋짐다.
이렇게 도심속에 아름다운 곳들이 많은 데~~
넘 예쁜 공원이네요..
가까이 있음 주말마다 가고 픔다.
조기 예림이 활짝 웃으며 엉덩이로 시원하게
맞고 있는 분수 ...
참 재미있고 아이들이 무쟈게 좋아할 듯 합니다.
한때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이었다니~~~
믿기지 않네요~
그림책 정보와 액티까지 넘 알찬데요~???
울쑥맘님들 다들 앓는 소리 하시두만
결과물보고 입만 쩍 벌어집니다.....
추천 당근! 홧팅~
나이먹어 이런 댓글 1등글 남기는 조금 주책맞은 벨벳이여요^^*
사진도 멋지고 소개글도 너무너무 멋져요~!!!!!
환경보호와 관련된 이런 멋진 액티까지~~~예림맘님 너무하신것아니셔요?ㅋㅋ
저같은 사람이보면 반성모드 또 들어가게됩니다^^*
요렇게 자세히 알려주셨는데도 안해주면 정말 나쁜맘되는거아니겠어요..ㅠㅠ
상암공원 다리하나만 건너면 바로인데 아직 못가보았네요
없는것빼고 다있는 상암동으로 자전거랑 수건,간식챙겨서 한번 가야겠네요
예림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