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보기만해도 침이 꼴깍넘어가네요~^^
방학동안 맛난 세끼식사를 이렇게 진행하기란 쉽지않지만
이글을보니 이중하나라도 해먹여야겠단 생각이 불끈 드네요~
라온제나님도 행복한 삼시세끼 되세요~♡
윤식당 시청할 때 온 식구가 침이 꼴깍꼴깍 넘어갔었네요ㅋㅋ
먹기엔 편리한데~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가는 음식들이에요
두 공주님들~ 방학기간동안 잘 먹고 쑥쑥 클 것 같네요

부지런한 라온제나님~
저랑은 넘 거리가 먼 음식이라... ㅋㅋ
전.. 그냥 떡이나 빵으로 간식을 떼우고 있네요. ^^;;
저두 다 좋아하는 것들인데
누구한테 한번 얻어먹길 바래볼뿐...
맛있어 보여서 침만 꼴깍 꼴깍하고있네요~
잡채가 번거롭긴 하지요.
애써 만들어도 한 접시 먹고는 남으면 불어서 곤란.
면은 데우면 그럭저럭 먹겠는데 시금치가 데워질수록 괴물이 돼서 말이죠.
라온제나님~~~
아니.... 반찬없다고 시금치 무쳐 뚝딱!! 잡채라니요~~~~?????? 완죤 살림고수 이십니당!!!

저도 저희집 애들도 잡채 엄청 좋아하는데...
저희는 각각 생일때마다 해 먹는 스페셜 아이템이에요... ㅎㅎㅎㅎ
삼시 세끼!!!
직장맘은 직장맘대로 전업맘은 전업맘 대로 고민이고 일 입니다!!!
라온제나님 ~
도대체 못하는게 무엇인지? ㅋㅋㅋ
완전 군침돌게하는 사진이네요.
저도 윤식당 보고 김치전은 만들었는데
잡채와 비빔밥은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맛은 좋은데 재료 손질할 것 생각하니 귀차니즘에 ㅋㅋ
다음 쉬는 날에는 도전해봐야겠네요 ^^
오~~군침돌아요~
저도 잡채 좋아하는 1인...ㅋㅋ
부추전도 백선생 스타일로 불린 건새우 넣고 부쳐먹으면
맛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