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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읽기방]#5 - 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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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8-01-14 13:26
답댓글

초5. 지나

방학은 참 추운데도 시간이 모자랄정도로 돌아다니고있네요~

짬짬히 앉아서 과제도하고 책도읽고 그러는거보면 아이가 크긴 크고있나봐요^^

늦었지만 참석에 의의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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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4 20:36
알아서 할일을 하니 너무 대견해요~~!
이미 속이 차있다는 신호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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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8-01-15 19:25
점점 둘이서 어찌해야 잘 지낼수있는지 서로 알게되는것 같아요ㅎ
조금이르지만 인생에 친한사람하나 얻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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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6 06:54
이 추운 겨울~~~
많은 것을 경험하고 있군요. 멋져요!!
요즘 학원 아니면 갈 데가 없는 겨울방학이 되고 있어서
아~~~ 뭔가가 필요한데... 요러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댕기고, 짬짬히 책도 읽고 과제도 하고..
역시 멋진 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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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빈원
  • |
  • 2018-01-13 23:01
답댓글

3 지빈원

한주내내 도서관 수업 다니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난간 듯 해요 그래도 방학계획 세운대로 잘 굴러가서 다행입니다.


집에 남아있는 한주 동안 읽은 책들입니다. 숫자는 베스트 세권이구요.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모르는 단어 정리하면서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모르는 단어가 점점 줄었어요. 단어 사전 찾으면서 보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냐고 물어보니깐 조금 도움이 된다고 말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이걸 왜 해야 하냐고 하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했거든요. 이번엔 샬롯의 거미줄 하겠다고 스스로 책 가져와서 시작하네요. 기특해라

방학동안 베렌 집듣 읽기 진행중인데 말이 빨라서 꼭 같이 해주고 있어요. 제가 짚어봐서 순식간에 휙~~~ 정말 집중해야하더라구요 휴.. 어렵다 그래도 집듣후 읽기로 꾸준히 넘기고 있으니 두번째 집듣할 땐 좀 낫겠죠 엄마의 희망사항ㅋ

다른 그림책들과 함께 읽었던 책들


DVD는 파자마삼총사 집에선 영어로만 보여줬는데 유치원에서 한글로 틀어주고 있대요. 신랑이 자꾸 저 몰래 티****화를 틀어줘서 큰일. 전엔 티비는 디브이디 보는 용도였는데.. 슬슬 아이들에게 점수따고 싶어하는 아빠의 꼼수가 보입니다.

소피아, 바비, 파우패트롤, 까이유, 마이리틀포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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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4 20:39
방학 계획 세운대로 굴러가고 있다는데 깜놀~~^^
저는 계획을 잘 못세우는 걸까요 실천력이 없는 걸까요?ㅎㅎ항상 못미치는것 같아요 ㅎ
그래서 방학이 반이나 갔다는데 또 놀라고 ㅋ
한글책 사전찾아가며 하시나봐요~~대단대단!
언뜻 저기만의 한글 단어장 만들면 좋다더라~~들어는 봤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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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8-01-15 19:26
한글책도 영어책도 잘읽고있네요.
베렌의 시기를 굉장히 즐거워했었는데, 그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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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6 06:55
도서관 수업~ 좋지요.. ^^
그것도 엄마가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인데..
지빈원님~ 멋지세요!! ^^
바나나 리더스~ 단계별로 다 읽었군요.
저도 도서관에서 보긴 했는데.. 그냥 넘겼네요.
오늘 도서관 가면, 다시 살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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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3 22:12
답댓글

방학만 되면 여기저기서 하는 체험 수업에 욕심이 생겨요.

도서관에서 구청에서 연구소에서

그런데 뚜벅이로 애들 데리고 쫓아다니다보면

그거 다녀오면 지쳐 늘어지네요.

매번 이번엔 쫓아다니지 말자 싶으면서도 닥치면 또 신청

그리곤 영어나 책등 부족한 부분 보충 못해주는 듯 해 또 아쉽고~^^;;  이렇게 참여 신청한 방에 사진 올리는 것도 지각이 일상~^^;;


초3동건 한 주동안 읽은 책들입니다.

만화책보는거 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위인전(앏은 전집)열심히 읽네요

영어책은 날따방 위주로 간신히 조금씩 듣고 있어요.

듣는것보다 읽기를 해야 실력이 늘까요?





현성이도 책을 읽고는 있는데 따로 내놓지를 않으니 사진이 없네요.

만화책들은 동생과 똑같이 보네요.영어원서는 판타스틱미스터폭스 듣고 위어드스쿨 읽고 있어요. 안네의 일기와 과학공화국 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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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4 20:45
그죠~~그래도 새로운거 보고 채험할 기회가 그래도 방학때 많으니 가고싶은건 사실인것 같아요~피곤은 하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알찬 방학보내려 노력하시네요~~^^지각하면 누가 잡아가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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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8-01-15 19:29
원래 방학은 그렇게 바쁘게 지나가는듯 해요~
저희도 방학주고 집에 겨우 며칠 머무른것같은
매우 피곤한 기분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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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6 07:10
체험 수업의 단점은 엄마가 방전된다는 거.. ^^;;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하고, 그만한게 없으니
엄마는 또 신청을 하나봐요~
전.. 이번엔 미리 못 챙겨서 신청을 못 했는데
친구가 시간이 안 된다고 넘겨줘서, 친구 대신 수업 하나 듣네요..
만화책~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 없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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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2 22:47
답댓글

초2 데이비드.



오~모두들 캠프열풍이군요! 방학다워요^^ㅎ

저희는 저번주말 산천어축제에 애아빠랑만 보냈었답니다. 진짜 이젠 제 품을 잘 뜨는 아들래미,,  저또한 횅한마음 달래느라 돈 좀 썼네요. 아들래미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말, 진짜 그럴 날 올꺼같아요. 벌써부터  지 재미있는일엔 에미가 없어도 훌떡~훌떡 잘 나갑니다,,,ㅠㅠㅠ


저희집, 이야기수학은 여전 한무더기씩 읽어대고있고 플러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시리즈를 드디어 읽어주고 있네요...문제집푸는건 그닥인데 수학동화책은 어려서부터 그냥 동화책처럼 읽어대서인지 여전 그렇게 읽고있습니다.  저희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주말 몇가지수업을 받는데 이번에 친구와 함께 코딩수업엘 넣었더니 코딩책을 좀 이해하면서 보네요! 좀 어려워할꺼 같았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영어책은 동생이 오알티 1부터 날따방을 시작하는데 책읽기는 같이 하기로 했어요. 올해는 진짜 영어책읽기 꼭 하려 합니다. 데이빗은 날따방 옥토넛을 다시 시작해서 1편부터 다시 보고 있어요. 이제 영어로 오프닝을 부르는 걸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늦게 올리면서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떠들고 갑니다~ㅋ

담 주 제때 올께요^^ 즐주말 되세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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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3 22:21
코딩 수업을 초2도 잘 따라가는군요.
전 제가 컴맹에 가까워
웬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뭐든 용기를 가지고 접해 보게 해야겠어요^^엉덩이탐정은 저희애들도 무척 재미있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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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4 20:49
꾸준히 다니는거 대단대단요~~ㅎㅎ
유이는 가고 싶다고 난리인데 제가 귀찮아 못보내겠어요 ㅋ
코딩 시작했다니 막 호기심이 일어나지만...귀찮음은 못이기는 걸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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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6 07:17
아빠랑 둘이어 산천어축제~
저희도 매년 송어 축제를 가는데..
올해는 가까운 산천어 축제를 아빠랑만 둘이서 보내려고 하는데.. ㅎㅎ
아들은 이렇게 슬슬 품에서 떠나보내야하나봐요~
아들은 키워봤자... 남의 아들 된다잖아요. ㅎㅎ^^;;
수학동화책도 열심히 읽고
코딩수업도 잘 받고..
이래 저래 알차게 잘 보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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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1 21:31
답댓글
초2. 아일린~

아일린두 없어요 ㅋㅋ
월욜부터 바욜캠프에 갔어요. 장장 4박5일!!!
이번주내내 집안이 고요~~~합니다. 
보낸 첫날은 아이 걱정에 눈물찔끔.  밥맛도 없고 그랬는데 
아이가 잘지내는 사진이랑 동영상보고 그러니 또 힘이 나대요~
수욜쯤에 통화하면서 엄마가 당장 데리러갈게!!했더니 오지말래요...-.- 나만 허한거였어...
가기전에 읽은 책들로 올려요~
벌써 방학이 절반 갔어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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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2 06:06
헉!! 4박5일? 그 쯤되면.. 넘 걱정될 듯 해요..
씩씩한 아일린 모습~~~
그러게요... 엄마만 허한 듯요... ㅜ.ㅜ
전.. 애가 1박2일 캠프 간다고 했을때...
'옴마나~ 많이 컸네.. 이젠 가능한거야?' 요런 생각을 했는데..
울 남편... 많이 허~해 했어요.
똥강아지가 이렇게 많이 컸다니... 넘 빨리 큰다며..
많~~~~~~ 이 아쉬워했어요.

아이들 커 가는데 아직은 좀 적응이 안 되긴하네요. ㅎㅎ;;;

p.s. 에릭이 그렇게 캠프를 다녀와서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에릭 재워놓고 살짝~ 나와서 컴 앞에 있는데..
자다 깨선 엄마 없다고 울고 나오는 걸 보니
아직도 멀었다~ 싶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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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2 22:53
4박5일~,,,!! 오늘 감격스러웠울꺼 같네요^^
한번에 그렇게 길게 보내긴 어려웠을텐데 큰일 치루셨어요^ ^ 벌써 방학 절반 갔다는 말~! 어휴,,, 진짜 그러네요!! 아이는 태평스러운데 전 욀케 하루가 짧고 아쉬울까요..ㅠㅠ
이번 한 주도 퐈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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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3 22:24
와~4박5일 대단해요.
시간이 필요한 타입인 울집 셋째는
저랑 같이 간 캠프에서도 스트레스 받아하고
전국서 100명만 가는 캠프 당첨되었는데
안간다해서 결국은 못보냈거든요.
아이들마다 다 성향이 다른 걸 알지만 걱정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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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8-01-11 10:20
답댓글

오.들.오.들. 오늘 최강 추위인 듯.

어제도 굉장히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고 내일은 더더 추울거라는 예보에, 겨울답다! 하는 감탄사가 절로 튀어 나옵니다. 따뜻한 집이 새삼 고마워요.


예비초3  Kai.

지난 금요일 종업식과 방학을 했으니 이제 예비초3이예요.  그리고 월요일부터 캠프 갔어요. 처음 떨어져보는 엄마는 괜히 눈물바람을 해버렸네요. Kai가 무척 잘 할거라는거 잘 아는데도, 머리로는 되는게 마음으로는 안돼요. 엄마가 많이 단단해져야. 그래요. 엄마만 잘하면 되는데.

캠프에 들뜬 덕분에 책읽기 못하고 영상물만 집중했네요.


'신라에서 온 아이'. 얼마 전에 읽었는데 또 찾아읽었어요.

영어책은 pet tale 시리즈, 좋아요.


샬롯의 거미줄.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샬롯이 죽는 장면에서는 어김없이 펑펑 울었네요. 영화 보고 샬롯 책 읽다가 캠프 갔어요.

그 외, Ice Age2, Legend of Aang, Arthur, Witch's dog, Wild Krartts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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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1 14:34
와~~ 카이도 캠프를 갔군요.
에릭도 지난 토-일, 태권도에서 하는 스키 캠프를 다녀왔어요.
자기가 너무 가고 싶어서 간 거라 더~ 재미있게 잘 놀다왔네요.
우리 아이들~~ 점점 이렇게 몸도 마음도 커 가나봐요. ^^

엄마요? ㅋㅋ 전... 대견하고, 기특하단 생각만 했는뎅~~ ㅎㅎ;;
남편이랑 영화보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야지... 했는데..
영화보다 점심 먹은게 급체를 했는지..
3번을 뛰쳐나와서 토하공... ㅜ.ㅜ
하루 반을 토하고 누워있어야해서 좀 억울했지요~
엄마나 넘 룰루랄라.. 했었나봐요.. >.<

신라에서 온 아이.. 책은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
pet tale 도 찾아볼께요~

카이의 첫 독립~~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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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1 21:39
우왕~~다들 캠프열풍~~ㅎㅎ
저랑 너무 똑같~~저도 아이를 태운 버스가 출발하려는데 손흔들면서 입술을 깨물었다가 돌아오면서는 기어이 찔끔했지뭐예요.
엄마도 아이도 같이 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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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2 06:12
앗! 그리고.. 샬롯의 거미줄~
에릭도 무척 애정하는 영화라 여러번 봤지만..
우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ㅎㅎㅎ;;;
새끼 거미들이 태어나서 날아가고
남아있는 세마리(?)와 함께 사는 돼지 윌버? 정도로만 인식하는 듯 해요.
감수성이 뛰어난 카이~~~
울 아들은... 모... ㅋㅋ;;
(사실 저도 그런 타이밍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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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2 22:58
역시 스포츠맨 카이~! 날이 정말 추운데 잘 다녀왔나요?? 아이보단 엄마가 애들 떨치기 힘든거같아요. 저희는 태권도캠프를 작년부터 보냈었는데 지금도 아직은 적응 안되요^^
다들, 바깥활동도 잘하면서 내실있네요!
멋진 한주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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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3 22:25
다들 씩씩하게 엄마품을 떠나는군요.~♡
신라에서 온 아이 재밌나봐요.
저도 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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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11 07:42
답댓글

12번 에릭


쑥 형, 누나가 추천한 '초등수학 비타민' 드디어 읽어봤네요.

쫙~ 펼치는 순간... ㅎㅎㅎ 아~~ 만화책이더라구요. ㅋㅋ

에릭도 잼있게 읽더니.. 이 책 더 없냐고?

검색했더니.. A, B, C, D, E 까지 쫙~~~ 다 있네요.

상호대차 신청해주었네요. ㅋㅋ


작은 도서관에 신간으로 들어온 새싹 인물전 60권...

대부분 대충 중이지만 남아있는 몇 권 빌려왔네요. 역시 재미있어요~ ^^


지난 주말에 태권도 스키캠프 다녀오고.. 이래저래 계속 놀아서 영어 진행을 못 하다가

에이투지 두 권.. 겨우 집듣 했네요.


시간은 많은 듯 한데... 체계적인 진행이 어렵네요.

역시... 시간이 문제는 아닌 듯 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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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8-01-11 10:30
방학은 엄마의 전략이 필요한 시기인가봐요. 선배맘들이 방학 한 두 달 전부터 머리 싸메고 고민하며 계획표 세우는 이유를 이제 알겠더군요. 에릭, A-Z 집듣 꾸준히 하는 것만도 칭찬 받을만 해요.고전인 꽃들에게 희망을. 에릭의 책방이 환히 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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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8-01-11 21:44
방학이면 방학대로 다양한 계획이 있으니 시간이 무척 빨라요. 정말 긴장안하면 한달이 휙~~~책 한권 안읽고 지날수도 있겠어요.
초등수학비타민~~만화책이라니 아일린도 좋아할듯요?함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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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8-01-12 23:04
어? 초등수학바타민 애들책도 있었군요!!!
ㅎㅎ 전 초록색으로 빌려 제가 먼저 읽고있는데 저또한 애들꺼도 빌려야겠어요 ^^
저번주, 추천도서 좀 빌렸는데 제대로 꽂힌 건 엉덩이탐정이더라요~ㅋ 착각탐정단은 의외로 저희 작은 도서관에 있어서 저도 낼름 빌려와 읽고있는중이에요~ㅎ 그 패밀리시리즈 전 글밥이 좀 많던데 에릭, 많이 읽었네요! 부러럽~!!
담주도 재미있는 책들로 또 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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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8-01-13 22:18
에릭을 캠프를 가는 중에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초등수학비타민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만화라니~^^ 좋아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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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8-01-17 11:21
오랜만에 에릭의 책목록을 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1년동안 도서관에 안가고 책도 덜 열심히 들여주면서 있던것만 내내 돌려보기 했네요.
엄마의 게으름 반성하고 오늘 좋은 책 많이 알게되네요.
저학년일수록 엄마가 하는 만큼 느는건데 언제나 꾸준히 하시는 관여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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