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님네는 떡 안썰어도 되는 분위기이군요~~~
어쩜 저리 똘망똘망한지!!!
영어책 던져주면 재밌게 읽어주는 코제트
그저 부럽습니다요~~~
그래도 초사님도 떡 썰일이 있으시긴 하겠지요~~
쪼매만 썰고 즐겁게 방학을 즐기세용~~^^

아고고고~~!!!
요 이쁘고 이삔 딸내미들은 뉘실까나~~??
어쩜~~어쩜~~!!
뒷모습도 앞모습도 이쁘기만 합니다요..
떠~~억!!
전혀 아니 썰어도 되실듯 싶은디요..
ㅋㅋㅋ~~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서
현실은 꽁딱꽁딱 이지요..
어느메 집이든지...

부러븐 풍경입니다요~~~ ^ ^
ㅎㅎㅎ귀욤 코제트~~~ ^^
북클~하면서, 저렇게 재미있게 놀았었군요.
지금도 예뻐요~~ ㅋㅋ
전.. 애는 아직 어려서 옆에서 계속 잔소리 해야하는뎅~
엄마는 늙어서 힘드네요. ㅎㅎ;;
저희는 지난 금요일 종업식 하기 전 날인 목요일에
반 배정이 나왔는데..
그 날 하루는 까똑과 전화로 하루를 다 보냈다지요~
근데... 같은 반 된 아이들 구성원이..
아~~ 1년 우찌 보낼지 걱정입니당... ㅜ.ㅜ
새해인사 넘 멋진걸요
스웨~~ㄱ 이 넘치네요
저 떡 썰다 지치셨다해서 무슨 말인가 한참 생각했오요
게시판글을 위에서부터 읽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신나는 새해 인사 잘 감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