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방학=워킹맘의 한숨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니임
  • |
  • 2018-01-10 10:31
답댓글
전 전업맘 이지만 많이 배우고 가네요. 
애들 방학때문에 다시 일하고 싶어도 못하네요 ㅡ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10 12:47
방학이 문제예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8-01-08 00:16
답댓글

시립 도서관이나 청소년 회관(수련원)에서 중석식을 파니깐

가끔 도서관에 넣어주고 아쉬운대로 이용해봤어요.


전자렌지에서 데운 그릇은

아이들 사용하긴 실리콘 장갑이 제일 유용할듯해요.

저도 가스렌지 사용은 금하고 있어요. 걱정하는 것보다 불편한게 나을듯해서 ^^;;

뜨거운 물이 필요하면 갓난아기때부터 써오던 전기보온 포터 애용하죠^^

즉석 쌀 국수인데 맛나대요.

100001943392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10 08:27
주변에 시립 도서관이 있으면 딱인데.
중학교때 도서관 식당에서 300원주고 우동 사먹는 재미에 다녔어요 ㅋ
저 쌀국수 먹어봐야겠어요. 땡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8-01-05 15:32
답댓글

방학 점심도 급식배달 좀 해주시면, 우리나라 좋은나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16:03
아파트에 구내식당 같은 게 좀 있음 좋은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8-01-05 09:43
답댓글

저도 그래요....ㅠㅠ


ㅋㅋㅋㅋ 한번 먹은건 반드시 다음끼니에 또 먹는다....ㅎㅎㅎ자주 할수 없으니...많이 끓여서 이틀...먹자 주의인데....요즘 간식 부실해서인지....

(간식을 자꾸 인스턴트나...빵 과자를 먹이게 되네요...ㅠㅠ

그래서 과일이나 고구마 가래떡으로 바꿨는데....퇴근하고 와보면 잘 안먹더라구요....)

그랬더니 저희들은 점심을 엄청 먹었더라구요....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여놨는데....저녁에 가보니 없어서 깜놀이요....

점심때 콩나물 국밥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다고....ㅜㅜ 좀 웃펐어요...ㅠㅠ


아침 점심 을 같은 메뉴로 먹이는게 미안해서...퇴근하면서 불러내 맛난거 사주곤 해요....


근데....사실...저도 게을러서...밑반찬 여러개 막 못하게 되요...반찬가게 찬스로 몇번 사봤는데...

조미료에 길들여지지 않아서인지 맛없다고 안먹더라구요....ㅠㅠ

엄마만 성가시게 하는 딸들....ㅠㅠ


저희도 3월달까지 방학이라서...엄청 신경쓰인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16:06
저는 고구마가 너무 맛있는데 애들은 안 먹어요.
햄버거보단 그나마 삼각김밥이 낫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뭔가 간편하면서 영양가있는게 없나 궁리하는데...
몸에 좋은 건 다 준비하는 사람을 불편하게 한다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8-01-05 07:16
답댓글

와~~~ 이런 완벽한 준비성..

직장맘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해요~^^


근데 일등 주부님 이야기에 헉!!


한 번 먹고 남으면 버린다구요??

전, 기본 재탕에... 삼탕, 사탕도 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09:25
저도 그런 얘기 듣고 처음에는 헉 ! 했는데
뭐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거지 전부는 아니겠죠 ㅋ
그치만, 한 4탕 가면 저도 짜증나더라구요. 가능하면 3탕 이전에 끝내고 싶은데
애가 깨작대면 자꾸 남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lie15
  • |
  • 2018-01-04 21:17
답댓글
워킹맘분들이 더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집에서만 있으니 내 시간은 48시간인듯 느릿느릿하게 되네요..
홧팅이에요!! 본받아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09:25
함께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8-01-04 18:21
답댓글

전 방학동안 늘 한끼는 분식입니다



오늘 첨 맛본 오0기 굴진짬뽕 참 맛나던데..ㅋ 

방학이라 느즈막히 일어나 거의 정오다되어 밥을 먹어도 결국 꼭 세끼를 다 먹게되더라구요

먹고 치우고 넘 힘들어요


계획적이고 알뜰하신 준준맘님 덕분에 저두 오늘은 반찬거리좀 장만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09:28
원래 시간 많은 분이 제일 바쁘다고 느끼는 법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8-01-04 11:46
답댓글

역시 꼼꼼하신 분이라 이리 알뜰히 음식을 잘활용하시네요~^^

전 된장죽 맛나던데 울집식구들은 안 먹더라구요^^;;;

그래서 남은 된장찌게나 국을 활용해서 저만 죽해먹어요~ㅋ

어떤 워킹맘들은 한식 뷔페집 같은데에 대 놓고 드시기도 하고...

어떤 어머니들은 5명정도 팀을짜서 일주일에 한집씩 아이들 한끼 챙겨주기를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친밀도도 높아지고 엄마들도 좀 편해지구요.. 문제는 아이들이 매주 친구집을 가다보니 친구집도 자기집 처럼 편해지는 불편한 진실이^^;;;;


암튼 워킹맘들 화팅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8-01-05 09:29
친구집 이용도 애들 어릴 때 뿐이지, 애들 커나가다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면서...
그것도 한때더라구요.
쉬운 게 없어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