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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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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8-01-04 12:14
답댓글

시험... 저도 얼마전에 민간자격시험하나 봤는데...ㅠㅠ 몇년만에 보니 떨리더라구요. 열공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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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03 06:02
답댓글

시.험. 으드드드~~~

저도 나이가 들어도 시험은 싫네요. ㅋㅋ

그래도 이왕 봐야하는 셤~

잘~~~~~~~ 보시길 바래요!! ^^


새해 됐다고 뭐 좀 바뀐 거 있나? 생각했는데...

아직은 별로 없네요.

단지, 이제10살 된 아드님...

어제 셔틀타고 축구 가는 사이~

한 친구가 자기를 계속 놀렸다네요. ㅠ.ㅠ

그 친구는 매번 한 명을 집어서 놀리나봐요~

갈 때는 자기를...  올 때는 다른 친구를...

그런 얘길 안 물어보는데.. 어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별 일 없었냐고 물었더니 그러네요.

음.. 제대로 댓구도 못 하고... 참았다는데...

제가 부글부글~~ ㅠ.ㅠ


앞으로 더 그런 일이 많을텐데..

뭘 어찌 해라고 해야할지..

지가 알아서 해야겠지만, 그냥 알고 나니 제가 속상해서

여기 쑥쑥에 물어볼까? 생각도 들었다죠..

준준맘님 글에 댓글 달다가 갑자기 그 일이 또 생각나서..

이리 말이 길이 길어지네요.


조용하고 체격을 작지만, 축구를 잘 하는 친구는 안 놀리고

게임 잘 하고 자기랑 쿵짝이 맞아 장난 잘 치는 친구도 안 놀리고..

순하고 만만한 애들만 골라서 놀리나본데...

그냥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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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8-01-03 08:54
큰애가 놀림을 받는 편이어서, 누가 놀리면 이렇게 해라 가르쳐도 보고
선생님께 부탁도 드려보고, 놀리는 장면을 보면 그 아이에게 가서 혼도 내주고.. 해보았어요.
고학년되어 키가 훌쩍 크고 농구를 잘하니 아무도 놀리지 않더라구요.
공부를 잘한다든지 아님 계산을 잘하거나
피아노를 잘 치거나 등등 수업시간에 한두번만 튀어주어도 아이들이 함부로 놀리지 않는 것 같았어요.
중학년까지는 저도 마음 고생이 심했었어요. 속많이 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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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8-01-02 11:44
답댓글


ㅋㅋㅋ~~

관우의 힘...    커다란  뻥~~!!!

거기에  혹~~하는  아덜내미들..

ㅎㅎㅎ~~

여그도 한번 권해줘 봐야겠는걸요..

즐거운 웃음과  시기적절  스누피와 함께  인사  나눠주시고

거그다가  요로코롬  알찬 책소개도 해주시니 

월매나  감사한지~~  ^ ^

준준마미님~~♡♡

새해  복~~복 ~~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 한   한해 ~~

아그들과  잘  지내보는  한해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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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8-01-03 08:59
삼국지는, 어릴 때 재미있게 읽어보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큰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게 이것 뿐이어서 할수없이 여러번 읽혔는데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몇해전 수능 만점받는 아이들 인터뷰때, 삼국지를 많이 읽었다~ 이런 소리를 들은 것 같기도 하고 ㅋ

남자애들은 일단 삼국지, 스타워즈, 마블 시리즈 이런 거 대충이라도 알아야 대화를 이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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