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저도 얼마전에 민간자격시험하나 봤는데...ㅠㅠ 몇년만에 보니 떨리더라구요. 열공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험. 으드드드~~~
저도 나이가 들어도 시험은 싫네요. ㅋㅋ
그래도 이왕 봐야하는 셤~
잘~~~~~~~ 보시길 바래요!! ^^
새해 됐다고 뭐 좀 바뀐 거 있나? 생각했는데...
아직은 별로 없네요.
단지, 이제10살 된 아드님...
어제 셔틀타고 축구 가는 사이~
한 친구가 자기를 계속 놀렸다네요. ㅠ.ㅠ
그 친구는 매번 한 명을 집어서 놀리나봐요~
갈 때는 자기를... 올 때는 다른 친구를...
그런 얘길 안 물어보는데.. 어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별 일 없었냐고 물었더니 그러네요.
음.. 제대로 댓구도 못 하고... 참았다는데...
제가 부글부글~~ ㅠ.ㅠ
앞으로 더 그런 일이 많을텐데..
뭘 어찌 해라고 해야할지..
지가 알아서 해야겠지만, 그냥 알고 나니 제가 속상해서
여기 쑥쑥에 물어볼까? 생각도 들었다죠..
준준맘님 글에 댓글 달다가 갑자기 그 일이 또 생각나서..
이리 말이 길이 길어지네요.
조용하고 체격을 작지만, 축구를 잘 하는 친구는 안 놀리고
게임 잘 하고 자기랑 쿵짝이 맞아 장난 잘 치는 친구도 안 놀리고..
순하고 만만한 애들만 골라서 놀리나본데...
그냥 속상하네요~

ㅋㅋㅋ~~
관우의 힘... 커다란 뻥~~!!!
거기에 혹~~하는 아덜내미들..
ㅎㅎㅎ~~
여그도 한번 권해줘 봐야겠는걸요..
즐거운 웃음과 시기적절 스누피와 함께 인사 나눠주시고
거그다가 요로코롬 알찬 책소개도 해주시니
월매나 감사한지~~ ^ ^
준준마미님~~♡♡
새해 복~~복 ~~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 한 한해 ~~
아그들과 잘 지내보는 한해 되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