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사님 새해첫날 부지런하셨네요.
저도1세대 휴롬 모셔두고 있는데 꺼내봐야겠네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ㅋ 냉장고에 묵은 음식들 처치했을때의 뚜듯함~!^^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용~!
어제는 잠들어버린 아빠때문에
둘이서 종치는 소리듣고 잽싸게 잠들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역시 살림꾼 초사님은 달라요~~~~~~ ^^
저도 한 잔~~ 마시고 싶네요... 꿀꺽!!
어제 송구영신~ 하고 자야하는데.. 넘 졸려서 먼저 잤어요. ㅋㅋ
아들은 Lion King
아빠는 무슨.. 영화(제목을 모르겠음)
각자 따로 영화를 보길래.. 저 혼자 잤지요. ㅎㅎ
초사님~~ 새해에도 더~더~ 친하게 지내용~~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으미...
정말 초~~ 초~~ 살림꾼 초사님~~♡♡
ㅋㅋㅋ~~
올 한해도~~~

자~~ 알 부탁드리옵니다.. ㅎㅎ
피에쓔~
전 맛없어서 묵힌 사과 배같이 끓여서 졸였네요..
고것이 쨈도 아니고... ㅋㅋ
요거트에 첨가해먹고 ..
참 크래커 찍어도먹고.. 열띠미 없애는 중~~ ^ ^
초사님~~~
정말 살림꾼이셔요....
저희집 같았음 저 중의 반은 썩어나갔을거에여~~~ ㅠㅠ
시~~원한 배즙 한잔 하고푸네요!!!
송구영신!! 근하신년!!! 해피누이얼~~!!!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