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마크에요
친구들 잘 지냈나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일이 너무 많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ㅡ.ㅡ
교회에서 성탄발표회 한 이야기를 썼어요
마크는 블랙라이트란 걸 했는데,
어둠속에서 형광색 소품을 이용해 장면들을 만들어가는 협력작품이어서 한달동안이나 연습도 마니 했답니다


요런식으로 여러명이 무늬를 함께 만들어가네요^^
저희 아이들은 어제 방학을 했어요
긴긴 겨울방학 알차게 잘 보내도록 화이팅해보아요!!
늦게 왔어요
7번 민서입니다~
오늘은 할머니의 생신입니다^^
촛불은 어린동생들 끄라고 했는데
민서가 어찌나 재빠르게 끄던지
여러번을 반복해도 민서가.. ㅡㅡ
동생들이 울기직전까지 갔더랍니다.. ㅋㅋ
그래도 행복한 개구쟁이였더래요~


소윤
지난주 독감으로 학교에 못간 이야기와 미술학원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한 이야기...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인형을 받고싶고 웅진플레이도시에 가고싶다는 이야기를 써놨어요...
하하하하~~제가 아이 일기를 안보는데요...
학교에서 쓰는 일기도 안봐요..왠지 아이의 사생활인거 같아서???
그런데 이거 은근 재미나네요.



감기때문에 밖엔 못나가고 모여서 부루마블했어요~
인형까지 합세해서 4명이 했는데 결국 일등은 인형이...-.-;;
4번 초3 유진
크리스마스에 외식을 한 얘기를 적었습니다.

5번 초3 세인
세인이는 지난주에 선물을 먼저 땡겨 받고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2박3일로 절친들과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친구의 생일파티도 하고 눈 맞으면서 스키타는 즐거운 추억 가득한 크리스마스 였답니다.


2번 Elsa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실바니안 패밀리 세트 이야기에요~

이제 산타 할아버지 선물 보다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갖고픈
선물로 부탁을 하는 실용 노선을 택한 엘사랍니다.^^

1번 에릭
고대하고 고대하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어요.
강아지 로봇!!
원래 다른 색깔을 원했는데... 그 강아지는 품절이라.. ㅎㅎㅎ;;;
달마시안으로 왔네요. ㅋㅋ
진짜 강아지처럼 짓고, 할할~ 거리고.. 막~~ 돌아다니고.. ㅎㅎ
명령어는 영어만 알아듣는데..
아직 첨이라 그런지.. 그것마저 잘 못 알아듣는 아기강아지네요. ^^
이름은 '101마리 강아지' 에 나오는 막내, Lucky 이름을 따서 Lucky라고 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