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고3도 아이고 초3이라 놀란다고라?
아이고 웃겨~~~♡♡

카이는 워낙 야무지니...
걱정은 붙들어매셔도 될 듯 해요~~ ^^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시는지요???
저또한 3학년이 된다니까, 또 1학년때 입학할때처럼 또 새롭게 긴장도 되고 조바심도 생기네요~, 오늘 제가 낼 단원평가가 뭐라고 아픈애 들들볶으며 어찌나 구박했는지,,, 반성하고 잡니다.... 아후~ 내공100이라고 구*에서 주는 게있는데 아이보단 제게 필요한 덕목인듯 ~~~
힘드네요 ㅠ
엄마와카이 합이 잘 맞으니 3학년도 순항할꺼예요~~
3학년이라도 애기애기니
지금처럼 예뻐해주심 만사형통일꺼예요^^
방학이 제일 걱정되는 것...어느 집이나 비슷할 것 같아요. ^^;;;;
카이가 워낙 의젓해서 엄마를 깜짝 놀라게할 멘트도 평소 많이 해줄 것 같아요~
저 역시...잔소리 -> 반성 -> 잔소리 -> 반성의 연속인걸요~
우리 모두 힘을 내보아요. ^^*
ㅎㅎ 저도 방학이 걱정되긴하네요~
카이랑 방학동안 쑥에서 열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