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는
너무 당연하게 본인이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 동전의 뒷면을 본 듯 합니다.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는 기쁨(?)이 상처가 되진 않아야 할텐데요....
제가 집을 떠나 혼자 스페인으로 2주간 여행을 왔어요.
요 독후감 이후 한동안은 방문이 어려울 것 같은데, 노력해 보겠습니다.....^^
어김없이 일요일 밤이 되었고 얼마나 깊이 있게 읽었는진 모르겠으나 미션제출하러 왔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스산해지네요.
저번 주 민은 중학원서를 제출했어요.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두 개교인데 민과 제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리 학교에선 그 쪽으로 배정받는 학생수가 극히 적거든요.
그냥 복불복이려니 하지만 ... 면학분위기 차이가 많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