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책소개는 월랑님이 해주셔야 제맛^^
저도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아이들에게 질 활용하고있어요~
딱 제가 찾는 말들이 제대로 나와있더라고요~~
사이즈도 딱 좋아서 부담스럽지 않고요.
지쳐가던 엄마표에 등불이 되어주고 있네요.
긴 소개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대설주의보라는데 감기 안걸리게 꽁꽁 싸매시고요.
좋은꿈 꾸셔요^^*
원영사랑님~ 어쩜 이리도 잘 정리해 주시는지...
얼른 저도 암기부터 시작해야 겠어요~
준혁이 재정이와 같이 책표지 보면서 홍박사님 10번째 책이라하니,
재정이가 책 표지의 엄마가 홍박사님이고 아이가 홍박사님 아이냐고... ㅋㅋㅋㅋ
박사님~~~새책 출간 축하드려요>.<
우와~~~~엄마들한테 완전 필요한 책이네요!!
영어 못해서 아쉬움 가득한 저같은 엄마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이름도 이쁘고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겠어요~~^^
원영사랑님~ 오랜만이에요.. ^^
'세젤영'이라고 해서 뭐지? 하며 궁금했는데 역시 줄임말에 달인이셔요~
저도 주문해서 서평 썼는데 서평 쓰면서 원영사랑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어쩜 똑같은 책을 보고 이렇게 맛깔나게 정돈되게 잘 쓰시는지 역쉬 정리의 달인!!!!
마치 옆에서 책 보여주며 얘기해 주는 것 같이 머리에 쏙쏙~
p.s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다 보니 비번도 잊어 간신히 찾아 들어와 댓글남겨요~~ㅎㅎ
여전히 오프모임도 있고 아~~~~ 옛날이 그립네요.
마지막 제가 글쓴 날짜를 보니 2014. 10 ㅎㅎ
그래도 이렇게 반가운 분들이 있어 좋네요~~~
역시 원사님~! 빠르시네요~!!
책 내용을 훤~ 히 들여다 볼 수 있게 소개도 해주시고~!
암튼 책이 군더더기 없이 정말 필요한 것을 깔끔히 담아 놓은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발빠른 꼼꼼 후기... 더 이상의 후기가 필요없는 듯 해요.
정말 최고네요!!!

저... 지금 부산요~ ㅎㅎ
김장하러(아니 얻으러) 오늘 새벽같이(4시 반? 출발) 부산 왔어요.
전.. 담 주에 글 좀 올려봐야겠네요.
오마낫!!!
세젤영~~~ 이름도 넘나 이뿐네요
세상에서 제일 영어 잘하는 사람이 될것 같아요...
박사님 새로운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책이 깔끔하고 귀여운거 같아요....저도 회화공부 요걸로 다ㅅㅣ 할랍니다...ㅋㅋㅋㅋ
요책 가지고 다음주 오프에 가야하는거였네요....ㅠㅠ
더도 말고 덜도말고 세젤영이 되기 위해
딱!! 800문장만 외워 봐요 우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