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다가 요로케를 몇번...
신혼초에 마니 하고
아덜냄 애기때 기저기도 넣을뻔...
물티슈와는 여러번 돌고... ㅋㅋㅋ
칼리님~~♡♡
이부자리는 원상복귀 되셨겠지여..
내가 뭐했드라~~
무슨말 하고도 깜박~~하는 요즘인지라
너메 일 같지가 않구만요..


돈은 심심치않게 들어봤어도 책은 첨이네요
웃을수도 없는 일이에요
혼자만의 일인 아니시라고 위로해드려요
저두 위로 받구요
그나저나 옷은 괜찮나요?
세탁기에 들어간 책...
상황이 상상이 됩니다.
떼어내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저는 얼마전에 상품권을 받게됐는데 너무 잘 놔둔다고하다가 재활용종이 버릴때 같이 버린듯하네요..ㅜㅜ
갈수록 늘어가는 건망증에 슬퍼집니다.

ㅋㅋ 황당해하며 종이떼내셨을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저도 어제 한건 했어요.
이사하고 전 주소와 짬뽕으로 택배시켜서 매정한 사람들이 전화 한통없이 반품을 시켰네요 ㅜㅜ
배송료만 5000원 날리고 환불 부탁했어요 흑흑
우리 정신줄 단단히 붙잡고 살아요. 침대 시트보다 책이 아까운 1인 ^^

아.....
음.....
저는.....글을 읽으면서....의아한것이.....
침대 시트에 얼룩이 보인다고 바로 세탁기로 직행!!! 한다는 것이.....
당췌 전....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저 같았으면....아아...얼룩이네...여기서 끝!!
하고 책을 읽었을것이라는 거죠...히히히히
건망증 자책하시지 마시구요....너무 깔끔하게 살림하지 마시라는 제 충고!!! ㅎㅎㅎㅎ
어떠세욤????
(전...주무 빵단 인가봅니다....ㅠㅠ)

그건 그나마 다행이어요~
방금전에 시누이하고 몇시에 만나자고 약속전화 해놓고, 전화끝고서는 몇시에 만나자고 했지???
요러고 있었네요ㅠㅠ
광주팀 그립다~~~
칼리님 잘 지내지요?^^
아이고~~ 우째요...

넘 맘이 아프실 듯 해요..
전, 에릭 어릴때 열심히 이불 먼저 털고~
개운한 마음으로 있다가
밤에 에릭이 애정하는 huggy~ 밤에 안고 자는 인형이 없어져서 식겁했는데... ㅠㅠ
그 길로 아파트 밑으로 내려갔지만
찾지 못 했닥니다..

그 담부터 먼지 털 때, 꼭~ 이불에 아무것도 없는 걸 확인하네요..
애 꺼 아니고, 내 꺼인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보자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