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나 아들하나~
맛있게 드셨나 모르겠어요.
관여님 손에서는 식물들이 잘 자라나봐요^^
싹도 잘 트고~~~조만간 사랑초도 금새 자라겠는걸요!!!^^

요건 잘 자라는데
내 사랑초는 사망초인가봐요.
감감 무소식. 내 사랑초랑 바꾸~자~
우왕~~!!!
대박이네여~~!!
ㅋㅎㅎㅎ~~
이리 이리 탐스럽게 빠알간 색으로..

관여니임~~♡
그람 기둘리겠습니다..
맛난걸로 빠알간 토마토를.. ㅋㅋㅋ
무슨말씀인줄 알아들으신걸로~~ ^ ^
에릭 축하해!^^🎉🎉🎉
- 엘사누나가-



어머나~~~!!!
정말 맛있어 보여요....
떨어지기 전에 얼른 에릭이랑 사이좋게 하나씩 따서 드셔요....~~^^
아아...저렇게 생긴게 사랑초 군요....
싹 틔우기 쉬운일 아닌데...관여님 금손이신가봐용...
전 곰손이라...건강한 애들도 제손에 오며 시든다는....ㅜㅜ
어머나 ~ 자연산 빨간 토마토네요.
세알 만들어서 하나씩 드세요~~ ㅋ
사랑초 방가방가~~
제 사무실에 있는 거 보여드릴게요.

분홍주전자에는 보라 사랑초- 잘 안보이네요~
그 뒤에는 청사랑초~
지금 제라늄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고
바닥에는, 게발선인장에 꽃봉우리가 맺혔길래 갖고 왔지요~
에릭이 이마보고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ㅋㅋ
세상에나 높디높은 토마토 나무에서 탐스럽게 잘 익었네요^^
수고했다 에릭& 토마토야~~
(결정적 공은 관여님 ?ㅎㅎ)
빨간 토마토 두알 너무 예쁘네요^^
먹기 아까울듯~ㅎㅎ
사랑초도 잘 키우셔서 더욱 사랑 퐁퐁~돋는
집이 되길 바래요♡
추운 날씨에 빨간 열매를 보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직접기른 토마토 먹으면
넘나 행복할듯요~~
에릭 표정이 그려집니다~~^^ ㅎㅎ
언제 익나 했더니 시간이 약이군요^^
에릭의 신난 모습이 상상이 가요~ 엄마가 더 신났으려나^^*
식물을 키우는건 참 쉽지않던데 돋아난 싹만큼 관심과여유가 들어갔겠죠?ㅎㅎ
오~~~탐스러워요~~!!^^
이번엔 수확 후 맛 보고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