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학교 갔어요~ ㅎㅎ
그나마 좀 가려지긴했는데...
좀 움직이면 머리카락이 옆으로 가서..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저도 어릴적 생각이나서 사진보고 빵터졌네요.
저는 입으로 해서 입주변을 2주정도 피멍든채로 다녔던 기억이 ㅜㅜ
일 주 지나니 흐려지는데 누가보며 입주변이 뭐 묻은것처럼 지져분해 보이니 챙피했던 기억이 ㅋㅋ
ㅋㅋㅋ에릭의 엉뚱함에 한번웃고
저걸 우째...하고 살짝 걱정한뒤에...
저 미니 뚫어뻥에 관심가지고 있습니다.ㅋㅋ
저거 어디서 사징..?우와 여러개사서 부항뜨는것처럼
붙이고 있으면 시원하겠다 하면서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전 예전에....컵을 입에 다 대고...진공상태로 있다가 뽁뽁 떼어내는 부황(?) 부항(?) 놀이 했어서 입주위가 저리 빨갛게 되곤 햇는데...
친정엄마는 무슨 부시럼 인줄 알고 병원 데려가려 하시고...ㅋㅋㅋ
옛날 생각나서 한참 웃엇네요....ㅋㅋㅋㅋ
에릭은 눈썹도 이쁘군요~~~!!!!
에궁~ 오늘은 어때요??
며칠 갈것 같네요.
남들은 귀엽대도 엄마는 속터지는... 우짜요 ? ㅋㅋ

ㅋㅋㅋ~~~
에릭~~♡♡
어쩔~~!!!
관여니임~~♡
쪼매 마음은 글치만 애교로 넘어가주시는걸로..
뭐 생명에 지장없는 호기심의 결과물로... ㅎㅎ~~
인정해 주기로...
입주위 시꺼멍이 멍 들어온 아덜냄 안봐봐서 그랴요..
내가 직접 봤자나요..
컵이 안빠져서 한참 끼우고 있어서
벌겋다못해서 시퍼렇게 까망이가 되려는.. ㅠ ㅠ
아덜냄과 두살터울 초3 조카가 글케해와서는 ..
울아덜은요~~??
시댁에가서 어깨에 지압부황 비슷한 그걸로
얼굴 여기저기에 붙여서는
연휴내내 빨강이 도장자욱 달고다녔시요.. ^ ^
우리 똑똑한 아그들은 그라고 지나간다 헙시다..
에릭 이마 이뽀요~~
울아덜냄도 이뿐디~~ ㅋㅋㅋ
우리 도치맘이 되어보는걸로...


제목보고 '네~~'하고 대답할뻔 했어요~~ ㅎㅎ
에릭 이마 어뜩한대요 ㅜ
며칠은 지나야 없어질 것 같은데 말이죠
앞머리도 없고 이마 한가운데 덩그러니..
그래도 에릭 호기심은 칭찬해주고 싶어요~
한번 해봤으니 담번엔 안그러겠죠? ^^
어머나 에릭~~!! ㅋㅌㅋㅌ
에릭의 호기심은 정말 못말려~~~^^
근데 이마가 참말 이쁘네용 아기이마 같어요 ㅎㅎ
살짝~파우더를 발라주세요^^
서윤이는 며칠전 코밑과 입술 사이에 반달이 되었더라구요~
원인은 요구르트를 입술에 대고 빨아들여서~ㅋㅋ
하루지나서 좋아졋는데;;; 에릭은 더 진하네요^^
에릭 이마 보름달 어쩔~~
저흰 보통 컵으로 입주위에 부착 ㅎㅎ
애들이라 하루 이틀지나니 멀쩡해지더라구요.~~
미니 뚫어 넘 귀엽네요 ^^

다행히 이마라...
머리카락으로 어찌어찌 가려봐야겠네요..ㅋㅋ
에릭의 엉뚱함까지도 귀여워요^^
허걱! ㅋㅋㅋ
엉뚱해서 더 귀여운.^^
부항 자국하고 똑 같네요.^^;;;;
예전에 시트콤에서 부항 자국 위에 스마일 얼굴을 그려
장난을 친 에피소드가 문뜩 떠올라요.ㅎㅎ
엉뚱한 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