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저 혼자 갑니다.
둘째는 가방내려놓으면 사라집니다.
6시에 간신히 붙들어서 숙제 시키고 나면 다시 나갑니다.
해와 바람이 아이를 키워주네요.
첫째는 요즘 역시. 늦게 옵니다.
그래도 최소의 공부는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셀프위로 합니다.
이번 책은 부디 함께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무령의 이름이 사마였군요.. 몰랐어요.
백제를 잘 다녀오셨군요. 기념품까지요~ ㅎㅎ
이번 책에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나라를 잘 이끈 진흥왕이 기억에 남네요.
법흥왕이 아들이 없어, 손자인 진흥왕이 왕이 됐다는데..
혹시 외손자 아닌가요?
집에 가서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16권은 읽다말고
지금 서산으로 가는 길이에요.
여기 백제의 서산 마애삼존불상이 있다니 보고 갈께요~ ㅎ
선덕여왕 이야기도 다녀와서 마저 읽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