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아이에게 풀어보게하는 사고력문제풀이에서...
아이가 어려워하면 설명을 해주는데...
푸는 과정이 3학년수준에 맞게 설명해주고 있는지...
애가 이해못할때 답답해 하다가 문뜩문뜩 이런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초3한테 중1(첫째가 중1이라....)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지않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아빠에게 초3 딸램 나눗셈 지도를 부탁하였더니...
나머지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소수점 이하로까지 나누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더군요. ㅎㅎㅎ
저희집 3호도3학년이라 공감가네요
구구단이 잘되면 나눗셈도 수월한데 아직도 한번도 곱셈이 안나올때가 많아 참 어렵습니다
하루에 2장씩..쉬워보여도 시켜본 엄마들은 다 알지요 결코 만만치않다는걸 ^^
코네코님 둘째가 3학년이었군요~~ 저희랑 같네요~~^^
엄마와 아이의 콩트같은 공부하는 모습 넘 좋네요ㅋㅋ
꾸준히 공부하니 이런일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