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1 민서
사촌동생의 피아노 학원 연주회를 다녀왔어요
동생은 아빠와 마구 밖으로 뛰쳐나가버리고
저와 민서만^^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서
감탄한 하루였어요~

4번 초3 유진
요즘 학교에서 컴퓨터 타자를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10번 초4 루비^^
너무 성의 없게 쓰는 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ㅎㅎ
낮잠잤고 자는 것이 좋다는 내용입니다.
새벽에 코피가 나서 일찍 깨더니 잠이 부족했나봅니다.

6번 초4 앨리사
제주도 유리성에서 유리로 목걸이 만든 이야기를 썼습니다.
직접 앨리사가 유리를 녹여서 예쁜 유리알 목걸이를 만들었네요.

7번 초3 세인
요즘은 매일매일 하늘을 봐요....매일매일 각양각색의 구름보면서 짧은 가을 하늘을 즐겨 봅니다.
좀 지난 일이지만 세인이는 다니는 태권도 점핑 학원에서 했던 아트고 특강 수업에 대해서 썼씁니다.
음성인식 LED스탠드, 유선 로봇 만들기.컵밤 만들어 먹기등등....특강 수업 끝나고 친구와 함께 한 캠핑에서 친구 생일 파티한 이야기도 같이 썼네요~
매달 다양한 특강이 있어서 아이들은 참 좋은 경험들을 합니다^^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호수에 비친 하늘이 참 예쁘네요~~^^
마크는 지난주말에 애슐리 음식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썼네요
요즘 한창 먹는 재미에 빠져서 맛집 가는거 엄청 조아라해요^^;;

6주차 일기^^
피아노타일 게임에 푹 빠져있는 이야기입니다 적당한 게임은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요 ㅋ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 하늘이 아름답네요~
제니퍼 5주차 일기부터 올려요
퇴근길에 아빠가 곰인형을 사다주신 이야기 입니다 선물받지 못한 동생이 많이 슬퍼했어요 ㅋ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기도 양주로 가을 현장학습 다녀온 이야기여요~

1번 에릭
요즘 원영사랑님 소개로 읽고 있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 시리즈 책에 대한 내용이에요.
4권 빌려서 3권은 다 읽고... 마지막 '수상한 식당' 을 읽고 있는데
제가 영어일기부터 먼저 쓰라고 재촉을 하는 바람에
일기에도 책을 다 못 끝내서 아쉽다는 내용을 적어주었네요.
일기 쓰고, 마저 다 읽고 잤네요.
책 제목과 주인공 이름으로 일기 분량을 다 채웠네요.. ㅎㅎ ^^;;

이렇게 4권이 다 인지 알았는데.. 책 뒤에 소개된 책 소개에 보니
'수상한 우리반' 도 있다며 빌려달라고 해서
상호대차 신청해두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