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유물 이야기를 읽으며..
공주에 갔던 기억이 떠 올랐어요.
그 때 아들이 공주 방문 기념으로 갖고 싶었던 게 '금동대향로'
무령왕릉이랑 박물관 갔다가 산 기념품이 금동대향로..
아이 손에 들어올 정도로 작은 거 였지만 말이죠.. (아직도 집에 어딘가에 있네요. ㅋ)
책을 읽고, 코네코님의 글을 읽으니..
그 때 갔던 공주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역사 여행~~ 좋은 듯 해요. ㅎㅎ ^^
매번 코네코님의 화려한 구술에 홀린듯 이야기를 상상해가며 읽게 되네요~^^
이번주 두개나 글을 올리시구~ 대단해욧!!
저희도 백제의 멸망 이야기 부지런히 따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