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코님~ 연휴는 잘 쉬셨어요?
중년부부.. 오래 붙어있으면 싸우지요. ㅎㅎㅎ
역사책을 읽다보면 느끼는 것은 계속 되는 싸움이네요..
그리고 그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식량..
최신 무기가 있어도 먹을게 부족하면 싸울 힘도 없을 듯도 하고요.. ㅎ
작년에 공주를 다녀왔는데... 지식이 많이 부족했네요.
공산성이랑 치맥 먹은 기억만 남아있으니... >.<
연휴동안 책 좀 읽으려고 했다가... 연휴맞이 책 정리하면서
대출기한이 애매해서 다~ 반납하는 바람에 책을 제대로 못 읽었네요.
다시 대출해서 읽어봐야겠어요.
밖에 비가 오네요.
날씨가 쌀쌀해진다는데...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긴연휴 잘 보내셨나요?
코네코님 글 읽으면 이제 자동영상지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