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를 봤어요 첫작품집을 가장 늦게 봤는데 다른 책들보다 정말 최고였어요
첫작품이 너무 좋아 다음책들을 못읽어낸 작가가 몇있는데 김애란작가도 그럴뻔 ㅎㅎ 좋은 작품들이 계속 얻어걸리니 기분이 좋네요~~

사실 솔직하다면 좀 솔직한 편이고
까칠하다면 좀 까칠할때가있는 저에게는
크게 특별하진않지만 공감가는 이야기는 많이 적힌 책이었습니다^^
있는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시작하는 타인과의 관계.
점점 사십중반으로 가고있다보니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러다보면 관계라는게 크게 신경쓰이지않는듯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