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앨리사
코난 덕후를 자처하는 앨리사라..
탐정 코난 만화영화 모든 시리즈를 너무~~~~~~~~~~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봤던 거 보고 또 보고~

13번. 민서입니다~
추천해주신 책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한줄은 책을 보고 쓰고
다른 한줄은 스스로 써보라했더니...
아주간단하네요~
It's fun! ㅋㅋㅋㅋㅋ

2번 Elsa
지난 주에 이어 누에 관찰(?) 내용이어요~~
선생님께 받아온 뽕잎이 더 이상 남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고치를 만들어서 엄마는 근심을 덜었어요.^^;;

칸막이를 만들면 고치를 잘 만든다고 해서
휴지심을 잘라 넣어주니 노란 고치를 만들었네요. ^^
고치 만드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어요.



12 다이애나
여동생 생일이라고 선물과 케이크도 준비하고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케이크 먹고...생일파티한 내용이에요.
주는 기쁨이 있었나봅니다. 마음이 느긋한 하루였대요~~

10번 초4 루비^^
영어공부가 힘든 모양 입니다.
미국은 영어를 써서 좋겠다고, 재밌어보이는 하와이도 있어서 미국이 좋다는 내용입니다.ㅎㅎ
영어노트를 칸이 너무 큰 걸로 사서 몇 줄 안써지네요.
익숙해지면 두 페이지 쓰는 걸로 꼬셔봐야겠습니다.^^

4번 초3 유진
유진이 외할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신 내용을 썼어요.
저희 친정도 부산인데 엄마 어제 내려가시려다가 폭우에 하루 더 머무시고 오늘 가셨네요~ 모두 무탈하게 좋은 일만 있으세요~

3번 제니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피구한 이야기 입니다~
혼자 남았을 때 심장이 쫄깃했다고 하네요
dodge ball~

7번 초3 세인
세인이는 지난주 주말에 늦반딧불이 체험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시골 폐교를 활용하여 낮동안은 각종 체험도 하고...밤이 되어 반딧불이 탐사를....날이 너~무 맑아서 50 여 마리 보는걸로 만족 했지만...태어나서 처음 본 반딧불이가 마냥 신기했던 모양 입니다.
소원 풍등도 날리고....너무 행복한 밤 이었다고 하네요.

9번 초6 마크입니다^^
사춘기는 게으름과 함께 오나봅니다 ㅡ.ㅡ
요일마다 할일을 적어놓고 부지런히 하는편인데, 요즘 자꾸 까먹으시는지 빼먹는 일이 종종 있네요
자기는 매일마다 공부할것이 있어서 힘들다며^^;;
오늘도 아침저녁으로 안한일들을 잔소리 좀 했더니 일기를 요래요래 급히 써놓고 끝입니다ㅠ
에휴 그래도 잔소리 터지는 입은 간신히 붙들어맸습니다ㅎㅎ

1번 에릭
지난 주 토요일에 수원 월드컵 보조 경기장에서 축구대회가 있었어요.
1주일에 한번씩 참여하고 있는 축구팀에서 출전을 해서 나갔네요.
더운 날에 애들이 운동장에서 뛰고, 계속 기다리고.. 하다보니
더위 먹은 애들도 있어서 힘든 하루였네요~
노란 유니폼입고 뛰고 있는 아이들~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았네요.
2무 2패... 기념 메달은 받았지만, 기분은 so~so~인듯하네요. ㅎㅎ
엄마는 울 아들이 역시 축구에는 소질이 없구나~~ 하고 깨달은 시간이었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