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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방]가을시즌 2주차~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크리스7
  • |
  • 2017-09-12 21:34
답댓글

초4 앨리사

코난 덕후를 자처하는 앨리사라..

탐정 코난 만화영화 모든 시리즈를 너무~~~~~~~~~~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봤던 거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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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은서최고
  • |
  • 2017-09-12 21:30
답댓글

13번. 민서입니다~

추천해주신 책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한줄은 책을 보고 쓰고

다른 한줄은 스스로 써보라했더니...

아주간단하네요~

It's  fun!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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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9-12 20:21
답댓글

2번 Elsa


지난 주에 이어 누에 관찰(?) 내용이어요~~

선생님께 받아온 뽕잎이 더 이상 남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고치를 만들어서 엄마는 근심을 덜었어요.^^;;




칸막이를 만들면 고치를 잘 만든다고 해서

휴지심을 잘라 넣어주니 노란 고치를 만들었네요. ^^

고치 만드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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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7
  • |
  • 2017-09-12 21:21
저도 서울촌놈이라 엄청 신기해 보이네요~ 노란 고치가 블링블링~예쁘네요
엘사가 잘 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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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은서최고
  • |
  • 2017-09-12 21:25
우와~ 색이 정말 이뻐요~~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키워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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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2 21:36


와우~~ 성공했군요.
에릭이 옆에서 보면서 엄청 부러워하기도 하고
신기해하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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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9-13 18:42
고치 색깔이 정말 이뻐요.
일기방 친구들 어떻게 쓰나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아웅 엘사의 일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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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마리
  • |
  • 2017-09-12 17:02
답댓글

12 다이애나


여동생 생일이라고 선물과 케이크도 준비하고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케이크 먹고...생일파티한 내용이에요.

주는 기쁨이 있었나봅니다. 마음이 느긋한 하루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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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7
  • |
  • 2017-09-12 21:22
동생한테 선물도 주고 자상하네요~ 글씨도 깔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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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31
답댓글

10번 초4 루비^^

영어공부가 힘든 모양 입니다.

미국은 영어를 써서 좋겠다고, 재밌어보이는 하와이도 있어서 미국이 좋다는 내용입니다.ㅎㅎ

영어노트를 칸이 너무 큰 걸로 사서 몇 줄 안써지네요.

익숙해지면 두 페이지 쓰는 걸로 꼬셔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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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2 13:43
영어 배우면서 영어쓰는 미국 사람들 부러워하는 건 당연한 듯 해요. ㅎㅎ
언젠가 루비도 영어권 사람들과 솰라~솰라~ 할 날이 올거라 생각해요. ^^
일기 두 페이지도 응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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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은서최고
  • |
  • 2017-09-12 21:26
저도 학생때 이런생각했는데... ㅋㅋㅋㅋ
저도 일기 두펭지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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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7
  • |
  • 2017-09-12 21:28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한번씩 느끼는 마음이지요~
루비뿐만 아니라 그 나이때 학생들은 특히 그러는거 같아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쭉~~~~~~~~~~~~쓰면 영어일기가 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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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7-09-12 09:20
답댓글

4번 초3 유진

유진이 외할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신 내용을 썼어요.

저희 친정도 부산인데 엄마 어제 내려가시려다가 폭우에 하루 더 머무시고 오늘 가셨네요~ 모두 무탈하게 좋은 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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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9-12 12:18
그렇찮아도 어제 뉴스보고 깜짝 놀랐네요 부산시민분들 별탈 없으심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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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36
별탈 없으시겠죠??
유진인 외할머니랑 함께 해서 좋았겠어요.
왠지 푸근한 이름 외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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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2 13:36
유석엄마님도 부산분이시군요..
저도 부산이 고향이라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드렸네요.
유진이도 외할머니가 오셔서 넘 좋았겠어요.
저도 할머니가 건강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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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9-12 08:18
답댓글

3번 제니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피구한 이야기 입니다~
혼자 남았을 때  심장이 쫄깃했다고 하네요

dodge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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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7-09-12 09:21
와 일기만큼 실감나는 제니퍼의 그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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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43
마지막까지 남고 피구 잘 하나봐요~~^^
남자아이들도 여자아이들도 피구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3학년때 선생님도 피구 많이 시켰었는데 반대항하면 많이 흥분해서 집에 오기도 했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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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2 13:33
와우~~ 여러 아이들에게 둘러쌓여있는 모습...
혼자 남아서 정말 심장이 쫄깃쫄깃했을 듯 해요. ㅎㅎ
그림에서도 제니퍼의 기분이 아주 잘 나타나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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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인세준맘
  • |
  • 2017-09-11 21:59
답댓글

7번 초3 세인

세인이는 지난주 주말에 늦반딧불이 체험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시골 폐교를 활용하여 낮동안은 각종 체험도 하고...밤이 되어 반딧불이 탐사를....날이 너~무 맑아서 50 여 마리 보는걸로 만족 했지만...태어나서 처음 본 반딧불이가 마냥 신기했던 모양 입니다.
소원 풍등도 날리고....너무 행복한 밤 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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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9-11 22:01
반딧불이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세인이 정말 좋은 경험했네요^^
영어철자를 어쩜 그리 정자로 또박또박~~ 신기하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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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1 22:40
와우~~ 얼마나 신기하고 즐거웠을까요?
저희 아들도 엄청 좋아라~ 하는 곤충이기에
이 엄마는 애 보여준다고, 지난 6월 반딧불이 보러갔다가
헛탕만 치고 왔거든요.. ㅠ.ㅠ
애반딧불이라 6월에 잠깐! 나오는데...
그 때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다 죽었더라구요..
아직도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있군요.
부럽고~ 세인이의 행복한 얼굴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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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9-12 12:20
직접보니 얼마나 신기했을까요~~해보니 시기를 잘 맞춰서 가야겠더라구요 글씨체 완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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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46
내용도 풍성하고, 마지막 웃는 얼굴이 행복한 체험이었다고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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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7
  • |
  • 2017-09-12 21:37
반딧불이 체험도 있군요~많은 가족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세인이 마음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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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9-11 21:55
답댓글

9번 초6 마크입니다^^ 


사춘기는 게으름과 함께 오나봅니다 ㅡ.ㅡ

요일마다 할일을 적어놓고 부지런히 하는편인데, 요즘 자꾸 까먹으시는지 빼먹는 일이 종종 있네요

자기는 매일마다 공부할것이 있어서 힘들다며^^;;

오늘도 아침저녁으로 안한일들을 잔소리 좀 했더니 일기를 요래요래 급히 써놓고 끝입니다ㅠ

에휴 그래도 잔소리 터지는 입은 간신히 붙들어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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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1 22:41
저희 조카도 사춘기때는 바닥과 일체가 되서
거의 누워서 지내더라구요~ ㅋㅋ
친구들하고 노는 것도 귀찮다고 하공~~
잔소리가 먹히면.. 아직은 사춘기 입문 전? ㅎ
시간 단위로 하루를 잘 정리해주었네요.
담 주는 좀 더 힘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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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9-12 12:21
잘 참으셨어요 잔소리 퍼붓고 나면 엄마만 더 속상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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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51
한 번 발동 걸리면 참기 힘든게 잔소리인데, 훌륭하셔요^^
독립적 인간으로 자라나는 과정인데, 사춘기라는 말이 두려운 이유는 뭘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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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9-11 21:03
답댓글

1번 에릭


지난 주 토요일에 수원 월드컵 보조 경기장에서 축구대회가 있었어요.

1주일에 한번씩 참여하고 있는 축구팀에서 출전을 해서 나갔네요.

더운 날에 애들이 운동장에서 뛰고, 계속 기다리고.. 하다보니

더위 먹은 애들도 있어서 힘든 하루였네요~


노란 유니폼입고 뛰고 있는 아이들~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았네요.

2무 2패... 기념 메달은 받았지만, 기분은 so~so~인듯하네요. ㅎㅎ


엄마는 울 아들이 역시 축구에는 소질이 없구나~~ 하고 깨달은 시간이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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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9-11 21:59


too에 붙은 o자들이 얼마나 더웠는지 에릭의 마음을 알것 같네요
더위에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넘나 축구사랑이지요~ 저희 아들도 유치원때 축구시합 한번 나가고는 덥고 힘들다며 다시는 축구를 거들떠도 안본다지요ㅋㅋ
에릭 수고했고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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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9-12 12:11
마지막 표정이 복합적이네요~
웃으면서도 속상한...^^;;;
장거리 원정에~~경기 뛰느라 고생 많았던 에릭~!!
박수 짝짝짝~~~!!!
부모님들도 힘드셨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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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9-12 12:16
경기장이 엄청 넓어보여요 에릭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었군요~지켜보는 엄마도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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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9-12 12:59
더위먹은 친구도 있었다니 정말 힘든 대회였겠어요.
그래도 사진은 역동적으로 보이는데요. 골키퍼도 긴장되어있는 자제고요ㅎㅎ
싫어하지 않는다면 축구가 체력증진에는 좋은 듯도 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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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7
  • |
  • 2017-09-12 21:43
축구에 소질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일기쓰기에는 소질이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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